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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 일에는 오픈 반과 마감반이 있습니다. 마감반때는 오전에 운동을 다녀오곤 하지요. 하지만 눈 뜨자마자 운동하러 헬스장에 가는 것은 제법 어려운 일입니다. 물론 변명이지요. 제가 게으르고 나태한 탓입니다. 세상이 좋아져 침대에 누운 채 스마트폰으로 당장 기억나는 느낌을 쓴다는 것은 유쾌한 일입니다. 하지만 아직 침대에 누워 있다는 사실은 그리 유쾌한 일이 ...
몸에 깃든 게 세월이라면 그곳에 기록된 건 명명백백한 투쟁기였다. 그는 그것에 대해 가타부타 말얹을 자격이 없음을 안다. 그야 그렇잖은가. 스스로가 도망자라는 사실은 베르 소네트 그 자신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생에 충실하지 않기에 그 흔적을 보며 옳다 그르다 판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그것이 알렉산드라 엥겔에게 건넸던 모든 문장이 질문의 형태를 ...
"언니, 오늘 삼촌 좀 이상하지." "..." "언니?" "..진짜, 팀 들어갈 거야?" "..뭐야, 들어가라고 막 할 땐 언제고. 들어가지 말까?" "아니다, 내가 뭐라고 해도 안 들을 거잖아, 너," "뭐지, 오늘 다 왜 이래. 삼촌도 정상은 아니었는데 언니도 이상해." 오늘따라 평소와 조금씩 다른 지은과 서준에 의문을 느끼는 혜진이다. 보통 같았으면 ...
글 루나 *비속어와 욕설이 섞여 있으니 그 점 유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센티넬이 또 폭주했다는 속보가 뉴스에서 나오고 있었다. 센티넬은 계속해서 폭주하고 있는데, 가이드가 발현하는 횟수는 점점 더 줄어들고만 있었다. 특히 고등급 가이드는 이제 더는 나오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다. 수많은 국가를 전부 통틀어도 가장 높은 등급인 SS 등급 가이드는 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확률의 배신이라고 하나 그런 날이 있다. 어떤 메뉴가 너무 잘 팔려서 바로 이거다! 하면서 많이 만들었으나 파리만 날리는 날. 그게 오늘이다. 요 며칠 판나코타가 너무 잘 팔리는 바람에 조기 품절사태가 일어나서 휴일에 마음먹고 많이 만들어왔는데 이럴수가, 안 팔려도 이렇게 안 팔리다니! '재고 어떡하지? 무료나눔? 기부? 전량폐기?' 골치 아파라. 이럴 줄...
왜냐하면 너희들이, (싱클레어의 편지와 이든의 용 조각과 로미오의 호박 주스 온더락과 클레어의 흔들림 없는 목소리와 미르윈과 셋이 쓰던 방과 아라크네의 땋은 머리칼과 케인이 달아준 뱃지와-) 거기에, (비앙카와 함께한 춤과 아멜리아의 농담들과 이안이 가르쳐준 뜨개질과 에일린과 터트린 솥과 페레스와 갔던 식물원과 루시가 패스한 쿼플과 티에르난이 전개한 프로테...
미도리야의 퇴원날, 미도리야가 주머니에 휴대폰과 지갑을 꾹꾹 눌러넣고 병원을 나섰다. 올마이트가 경호원으로 프로 히어로를 달아줄지를 물었지만 미도리야가 정중히 거절했다. 이틀 전 검색해 뒀던 디저트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어서 오세요!" 까만 베이스에 노란색으로 수놓아진 귀여운 토끼가 있는 앞치마를 맨 알바생이 인사를 건넸다. 미도리야가 고개를 끄덕이는...
밟을 수 있는 땅이라고 할 수 있는 푸석푸석한 지면 외에 모든 곳이 마치 우주와도 같은 공간으로 된 곳, 이곳을 이 세계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우주와 같이 신비하다고는 하나, 검은 하늘 대신 붉은 석양과도 같은 혼돈이 하늘을 가득 뒤덮고 있는 이 땅, 로브를 쓰고 저 멀리 바라보는 남성 뒤로 또 다른 로브 남성이 걸어온다. "가니메데." "칼리스토....
반대를 위한 반대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오후였다. 글을 읽으면서 명치 쪽에 묵직한 것이 가득 들어차 답답한 기분이 든다면, 눈을 감지도 않았는데 암흑에 갇힌 것 같다면, 우리가 과연 작품을 위해 뭉쳐 한배를 탄 사이가 맞는 게 의심부터 든다면, 그 느낌이 맞는 거다. 신의 존재와 인간의 사주팔자 따위는 신뢰하지 않았던 나에게 초인간적인 힘이 지배했던 적이...
반복 설정 해주세요 Unfamiliar 제 3장. 배신과 믿음의 연속 그 날은 민윤기가 화제 현장에 갔다가 가이딩이 30 언저리로 내려갔기에 항상 받았던 남자 가이드 주원현에게 갔을 때에 발생했다. 원현은 평소에 30에서 40정도의 가이딩을 가지고 온 윤기가 오면 딱 60까지. 그러니까, 정말 안전수치까지만 딱 채워주고 가버리는 사람이었다. 윤기는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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