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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 180202 - 계절: 겨울W. 닻별"현아,어찌 그러는것이냐.""폐하 어찌 미천한 제가 폐하를 연모한단말입니까.""현아, 내가 널 연모하는 것이다. ""당치않으십니다. 폐하의 위상이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니 부디 저를 내쳐주시길바랍니다."".......그럼 약속 하나만 해주시게나."".......""가끔씩....아주 가끔씩만이라도 내게 서신을 보내...
(찬백) (계절_겨울)w. 새이눈내리는 거리는 텅 비어있었다. 찬열과 백현. 둘뿐인 거리에는 백현의 흐느낌이 조용히 울렸다."저리가!!! 제발 오지마..흐으.. 제발 챤녈아...""..울지마. 얼굴얼어..""나 너 싫어. 싫다고!!! 오지마.."찬열은 저를 피해 뒷걸음질치는 백현의 얼굴을 커다란 손으로 감쌌다. 백현의 눈물이 찬열의 손에 묻어났다. 백현의 ...
BGM : 볼빨간 사춘기 - 달빛의 노래 (https://youtu.be/JaIu_WiVLbc )“여보세요?”-…….“여보세요? 누구세ㅇ…….”-…….나야.“…….”-변백현, 나야.<세백> 환절기Written by. 백설종강의 기쁨이 번져가는 강의실 안, 환호성을 지르는 학생들 사이 멍하니 앉아있는 백현이 눈을 느리게 감았다 뜨기를 반복했다.“야...
[찬백] 봄w.멜오우리는 여름에 만나서 가을에 소원해졌고 겨울에 식었습니다.*저랑 찬열이는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저는 카페 직원이었거든요. 대기업 근처에 있던 카페는 장사도 잘됐습니다. 그러다가 보게 된겁니다. 정장을 입고 덥다고 손부채질 하는 그 를요. 커다란 손이 좋았고, 땀에 젖은 얼굴과 낮은 목소리가 소름끼치도로 좋았습니다. 그래서 물어볼수 밖에 없...
[ 찬백 ]봄이 왔다, 내 곁으로W. 히메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을 지나, 따뜻하면서도 가끔씩 추운 바람을 부는 봄이 오기도 했지만, 나에게는 봄같은 사람도 왔습니다." 찬열아! "그는 변백현이였다, 보자마자 봄을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음. 봄에만 피는 벚꽃처럼 핑크색 머리를 하고 있었고, 핑크하면 사랑스럽다 라는 말을 비유해줄수 있는 사람이다....
[찬백]브금. 이쁘다니까.W. 작아저씨!! 아저씨 여기요!방방 뛰며 저를 향해 손을 흔드는 작고 하얀 아이가 멀리 실루엣으로 보였다. 안경 쓰고 나올걸. 인상을 찡그린 찬열이 백현을 더 자세히 보려 가까이 다가갔다. 아저씨. 인상은 왜 찡그려요. 나 오늘 졸업식인데! 또 헤헤 웃으며 제 미간을 꾹 누른 백현이 찬열의 품에 폭 안겼다. 오늘 아저씨 와서 너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찬백] 사계절180202w. 애랑*찬열 시점입니다.너와 함께 사계절을 맞이하고 싶었다. 봄에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여름에는 잔잔히 깔려있는 초록빛 풍경을, 가을에는 자박자박 밟히는 낙엽을, 겨울에는 하얗게 변한 세상을 보고 싶었다. 함께.내 사랑아, 내 전부야. 너는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너의 소식을 접하지 못한지 꽤 오랜 시간들이 흘렀다.나는 나름...
180202 주제: 계절[찬백] 침묵의 봄w. 뮤즈*안예은님의 상사화와 같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사령관 님은 어떤 계절이 가장 좋아요?”“봄이요”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딱 떨어지는 대답에 백현이 고개를 끄덕였다. 시린 바람이 전망대에 선 두 사람의 얼굴을 휘감아치듯 감싸고 돌아서기를 반복했다.“봄의 어떤게 좋아요?”“음….”찬열이 시린 바람에 눈을 ...
180202 [세백] 계절-봄written by. 백화흩날리는 벚꽃 잎을 볼 수 있는 계절이 다시 찾아와 벚꽃 잎이 무성하게 피었을 때 둘은 같은 곳에서 다시 만났다."꽃과 어울립니다."'봄이라는 계절덕이라 할 수 있지요.'*둘의 첫 만남 때 또한 벚꽃이 무성하게 핀 날이였다. 무성하게 피다못해 그 양을 못 이겨 흩날리던 날, 백현은 둘이 만나는 그 곳에서...
180202 [찬백] 계절W.유형한국은 이미 벚꽃이 만개하고 벚꽃잎들이 바닥에 쌓여갈 즈음, 우리는 그 벚꽃색과 같은 사랑을 하고있었다. 누구보다도 달고 사랑스럽게.-찬열아 또 1년지났다!ㅅ!-그러네 시간되게 빠르다.-우리 또 어디갈까?-음..프랑스?-프랑스 좋지!런던의 한 카페에서 단순히 커피 한 잔을 주문해놓고 이야기를 이어나갔다.-그래. 그럼 다음은 ...
[찬백]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180202 주제:계절W. 인휴-"어후, 더워.""올해 여름은 왜 이렇게 덥지?"사람들이 날씨에 대해 툴툴대며 지나간다. 하긴, 이번 여름은 정말 덥긴 했다. 아스팔트 위에 올린 계란이 익기도 하고, 온도도 무지막지하게 높았으니까. 그런 사람들을 옥상 난간 위에 아슬하게 걸터앉아 내려다보는 한 인영이 있었으니, 바로 여...
180202 (오백) 계절-가을네가 예쁜 순간W,HannaH-으아아아아 좀 살만하다!더위가 꺾였는지 이른 저녁인데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조금 싸늘하네.-이제 가을인가 봐! 난 가을이 제일 좋아. 봄은 꽃가루 날리고,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잖아! 근데 요즘 가을이......너는 쉬지 않고 종알대는 모습이 어울린다. 나랑 다르게.-아, 엄마가 오늘 돼지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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