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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 빨게지는 사람 현실에 있냐 그게 니노미야다ㅅㅂ 와 이게 되네
삼십짤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겁니까아아😭😭😭 석찌니의 시간은 거꾸로가고 제시간만 2배로 빨리가나봅니다💜💖 귀여운 자두 석찌니는 그냥 넘길수 없죠~🤭🤭🤭
12월 1일: 산타 얼굴 모양의 밀크 초콜릿이 나왔다. 우유맛이 30~40% 정도를 차지하는 것 같은, '밀크' 맛이 진하고 부드러운 초콜릿이었다. 혹시 맛이 다 같으려나. 냠냠냠. 맛이 다 같다고 해도 아마 모양은 다를 것이고, 마치 하루의 창문을 여는 듯한 순간의 느낌은 계속되리라 생각하니까 괜찮아! 12월 2일: 열자마자 헐 너무 예뻐! 소리가 절로 ...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주인장분의 할머니분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했다. 잘 아는 분은 아니었기에 슬픔에 공감하지는 못했지만, 문득 '내가 할머니보다 먼저 죽어도 될까'하는 의문이 찾아왔다. 우스웠다. 의무감과 책임감에 절여져 나를 갉아 먹고 있으면서. 그게 진저리치게 싫어서 죽음까지 내다보는 거면서. 죽음 앞에서도 한낱 의무감과 책임감이 나를 갉아 먹는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희망아, 우리의 희망. 네가 없어지면 우리 가족도 없어. " " 사랑해, 희망아. 네가 우리 가족의 희망이야. " " 사랑해, 우리 아들. " " 우리 희망이, 많이 사랑해. " " 아들 이번에도 공부 열심히 잘해왔네! " " 이야, 아들 이거 전국 체육대회 수영부문 금메달 아니야? 나간다는건 알고있었는데, 진짜 따왔네! " " 자랑스럽다. " " 수영...
하루는 할머니 품에서 울었다. 할머니는 늘 이유를 묻지 않고, 나를 안아주셨다. "할머니, 사랑은 원래 이렇게 아픈 걸까요?" "원래 이렇게 힘든 게 사랑일까요?" "아가, 힘든 것도 사랑의 일부이지만 힘든 사랑을 하는 건 너무 힘들지 않니, 나는 우리 아가가 행복한 사랑을 했으면 좋겠는데" "행복한 사랑이 뭔지 모르겠어요" "알게 될 거란다" 우는 내 등...
"션웨이님 저 방자한 오러국장을 두고만 보실 겁니까?" "그의 처분이 제 명령 없이 이루어졌다가는 그 즉시 배신자의 낙인을 찍어버릴 겁니다." "죄송합니다. 그가 션웨이님을 무시하는 행보가 너무 눈에 가시마냥 싫었습니다 ." "이딴 시시한 이야기를 하자고 이 시간을 낸 게 아닐텐데... 그럼 이대로 회의를 마치도록 합시다." 션웨이의 말에 나무 의자를 미는...
강의가 끝나면 헤븐스에 달려가기 시작한 것도 한달째였다. 처음엔 죽어도 가기 싫다며 버팅기던 민규는 이제 누구보다 빠르게 일어나 가방을 챙겼다. 게다가 느릿느릿 움직이는 제 친구들을 재촉하며 발을 동동 구르기까지 했다. 씩씩하게 앞장서서 카페로 향하는 민규를 바라보고 있으면 어이가 없다 못해 웃음이 나왔다. 쟤 봐, 안 좋아한다고 할 때는 언제고 산책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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