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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 우뤡 트위터 : @kath8tord
작가 : 붐이에요 트위터 : 는 부끄럽네요 후하하
21세기의 메디치 그런거보는계정(@willnotshipyuri)님의 요청으로, (제가 그릴 수 있는) "최대한 기괴한 형태의 곤충인간"을 작업했습니다
그냥 그런 순간이 있어요. 뭐든 하기 싫고, 무기력하고, 모든 게 짜증 나는 순간 같은 거 말이에요. 이게 사춘기라서, 예민한 시기라서 보다는 저 자신 자체의 상태가 그런 것 같아요. 맨날 울면서 잠들곤 해요. 어쩌면 지금 당장 일어날 수도 있는 상상을 하면서, 남몰래 울며 잠들어요. 눈물 때문에 이불이 젖어도, 콧물 때문에 숨을 제대로 못 쉬어도 어쩔 수...
피우지 않았던 담배, 매캐한 연기를 닮은 먹먹한 음악이 이어폰에서 흘러 나왔다. 노이즈 캔슬링이 잘 되지 않는 싸구려 이어폰이었던 탓에 의자에 채여 굴러가는 캔의 소음이 음악과 섞여 시끄럽기만 했다. 아펠리오스는 급한 대로 아무 편의점이나 들어가 담배 한 갑과 함께 샀던 줄 이어폰을 손가락으로 배배 꼰다. 입가에 위태로이 매달린 담배에는 불이 붙어있지는 않...
오늘 뭐 볼까 2023년 12월 8일 금요일 파노라마 뉴스레터를 공유한다. 이번 주 선택한 영화는 리들리 스콧의 영화 <킹덤 오브 헤븐: 디렛터스 컷>(2020)이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을 보면서 떠올랐던 영화다. 80 살 넘어서도 창작하는 감독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를 보며 생각했다. 누군가에게 신앙은 전부이거나 또는 아무것도 아...
목차 01. 널 만나러 강림하였다 02. 인간을 사랑해 스토커가 된 신 01. 널 만나러 강림하였다 # 장근봉 근린공원. 이른 새벽 아무도 없는 이른 새벽, 해가 뜨기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찬란하게 불타올랐다. " 내가 구름을 열라 하자 구름이 열렸고, 계단을 만들라 하자 만들어졌다. " 근엄하고 인자한 목소리가 하늘에 울려퍼지자 흩어져 있던 구름이...
발레리는 눈가로 비치는 햇빛 때문에 느리게 눈을 떴다. 얼마나 잠들어있었던 걸까? 왜인지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그리고 머리가 누군가에게 얻어맞은 것처럼 아팠다. 억지로 힘을 주어 허리를 일으키자, 손등에서 무언가가 걸리는 느낌이 났다. 확인해 보니, 바늘이 테이프에 붙여진 채로 왼손에 꽂혀 있었다. 달린 줄을 천천히 눈으로 훑으며 올라가자 수액 팩이...
작가 : 구마 트위터 : @hong3ju_d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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