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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작가 : JulietsEmoPhase님*원문링크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5101361*부족한 실력으로 번역했기 때문에 의역, 오역 등 난무합니다. 「만약, 당신이 소울메이트를 만날 때까지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가 있다면, 알고 싶으신가요?」 “이제 됐어,” 해리가, 그들이 앉아있는 대연회장 안의 한 테이블에 놓...
[KV] 關係: 메이드 X 도련님- 7,252자- 스토리 진행에 따라 잔인한 장면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作 디에가 조용한 식사 시간. 곱게 차려진 아침 밥상에는 메인인 고기반찬을 제외하고는 전부 풀떼기로만 채워져 있었다. 음 역시 오늘 아침도 좆같군. 태형은 그렇게 생각하며 젓가락을 들었다. 풀만 가득한 반찬이 싫다고 생각하지만, 태형의 젓가락이 향한 곳...
* 본 연성에 앞서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예민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이것은 픽션에 의한 허구로 작성된 글이니 가볍게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니까 번호는 왜 물어봤냐고?" "그냥 친해지고 싶어서 물어본 거라니까?" 애초에 남자를 좋아하진 않았다. 아니, 전혀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이었다.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여잔데, 같은 동성의 ...
3. 괴성 다음 날 조간신문에는 인간 형체를 한 괴물을 경찰이 처치했다는 기사가 실렸다. 그것은 두 다리로 걷더라도 가끔 주먹을 사용한 사족 보행을 했는데, 비틀거리는데도 속도는 인간의 그것을 넘어서 있어 추적하기 쉽지 않았다고 한다. 새벽의 추격은 십 분 간 지속되다가, 대로에서 양 쪽으로 포위되어 당황한 괴물을 경찰이 사살했다는 것 같았다. 처음에는 ...
♬ Jungkook - Stay Alive (Prod. SUGA of BTS) 본편과 비지엠의 찰떡지수 99999999.99% Catch! Checkmate 06. Stay Alive (목숨을 부지하다) 1년 전, 서울.
※나노하 제외 모든 인명은 모브입니다~!!! 나노하, 20세. 아직 스물하나까진 일 년이나 남은 상황에서 여러 알바만 하던 중, 학교 선배의 권유로 겨우 카페 알바에 정착하게 되었다! 비록 그 카페가 메이드 카페긴 하지만 말이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결제창 밑에는 이걸 걍 올리는 건 그런가? 싶어서 결제 걸어놓음 궁금하시다면 돈 내시지 말고 디엠 와주세요
언제인지도 까마득한 어릴 시절, 부모님이 내게 늘 당부하셨던 말이 있다. 아래 것들에겐 언제나 다정하게 굴며 윗 사람에게는 어여쁨을 받는 사람이 되어라. - 아, 그 얼마나 어려운 일이던가. 그 해, 내 나이 다섯의 일이었다. - “저기 봐, 아가씨 지나가신다.” 아래사람은 언제나 나를 보며 수군거린다. - 어머니는 그 누구의 말도 쉬이 담으면 아니된다 하...
어느날처럼 평범하고 지루한 여름이었다. 동백이는 평소처럼 정해진 교복을 입고 늘 같은 자신이 다니는 효경여고에 등교하였다. 평소와 다른점이 있다고 한다면 오늘은 본래의 시간보다 일찍나와서 걸어서 등교했다는 점을 제외하고선 평소와 다를바 없는 하루의 시작이었다. 경사높은 효경여고를 걸으며 동백이는 늘 항상 여고에 온 것을 후회하곤한다. 내신은 따기 어렵지, ...
젠오 주제곡... 꼭 들어주세요! 인준 씨가 온 지 5일째. 카페 매출이 부쩍 늘어버렸다. 학교가 끝나고 항상 우리 카페에 찾아와서 여성 손님분들이 확 늘었다. 가게가 잘 되면 좋은 일이지만 나 혼자서 손님들을 다 받아내기엔 일손이 부족해 알바를 구하려던 참이었다. "사장님 안 힘드세요? 요즘 손님이 늘었잖아요." "안 그래도 알바를 한 명 구해야 할 것 ...
※ 불안정한 달빛을 맞으며 - 10 싱그러운 바람과 함께 미궁으로 돌아온 은월을 반겨주는 건 검은마법사가 아닌 힐라와 윌이였다. 힐라는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라며 걱정했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어찌 할거냐며 물어보자 은월은 힐라와 윌을 보고서 너무 걱정하지말라며 전쟁은 다시 시작되었으니 준비하라는 말에 힐라는 은월에게 자신들이 전쟁에 참여에 대해 물어본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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