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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나는 무엇이 두려운 것인가 쏟아지는 비가 두려운 것인가 내리쬐는 강한 햇볕이 두려운 것인가 나를 보며 수군대는 저 사람들이 두려운 것인가 저 끝없는 어둠이 두려운 것인가 아니다 나는 내 자신이 나약한 사람이 되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목차 04. 그림 훔치자! 05. 그 남자들의 사랑법 06. 내 행운의 상징은 당신이야 07. 약을 끊으면 어떻게 널 끊어야 할까 04. 그림 훔치자! 애써 마음을 진정시키고 지연이네 집으로 갔더니 예상치 못한 장면이 펼쳐져 있었다. “ 일단 팔 수 있는 가전제품이나 가구에 붙이고! 아, 저기 도자기 비싸 보이네. 거기에도 붙여! ”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
펜스 너머 100% Over the fence 100% { 친애하는 당신에게 } 혹자는 ‘자신감’이던 ‘자기 확신’이던 그게 다 같은 거라 한다. 하지만 명백하게 따지고 싶다. 정확히 말하자면 자신감은 자기 확신에서 태어난다고. 이러한 말의 ‘확신’은 어젯밤 영화를 보기 전 3분간 전자레인지 열기에 한껏 부풀어지던 팝콘을 바라볼 때 생겼다. 걔들은 줏대도 ...
#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영의정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으니 지금이 절호의 기회가 아니겠습니까? -얼른 민비의 자리를 박탈해야겠지요. 영원히 늙지 않을 것 같던 영의정도 시름시름 앓는 날이 왔습니다 그려~ 이 틈을 타 남음인이 황궁에 존재하면 나라와 백성에 흉한 일이 생긴다고 관상감을 통해 떠벌리라 말을 해두어야...
##평화로운 아시나입니다. 인게임 스토리와 관련이 없습니다. 설정은 많이 가져왔으나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결말까지 다 짜놓고 야금야금 써온건데 실력이 없다보니 슬슬 지쳐서 그냥 지금까지 쓴 초고를 올려봅니다. 아직 반도 못쓴거 같은데...또 야금야금 쓰고.. 고치고.. 하게 되겠네요. 어찌됐든 겐늑은 사랑입니다... 그 마음 하나로 쓰고...
제시카 존스의 킬그레이브 x 하트랜즈의 콜린 (블로그에 올렸던 거 수정해서 재업) § "안녕." "안녕하세요." 이 짤막한 인사 이후 그는 고양이 같은 미소를 지었다. 마치 흥미로운 장난감을 발견한, 불길한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눈을 하고 냅다 상대의 어깨를 잡았다. 벽으로 몰아넣었음에도 그는 떨지 않았다. 그가 만족스레 웃는다. "너 키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 나는 내가 다닌 대학을 비하하거나, 그곳의 친구들이나 교수진을 조롱, 공격할 의도가 없다. 2. 나는 이 대학에 지원하는 모든 입시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그리고 행운을 빈다. 3. 비록 한 학기를 마치고 자살 미수로 강제 입원을 당했지만, 나는 이 대학의 경험들에 애정을 갖고 있다. 그렇기에, 나는 이 대학을 다닌 것과 그곳에 지원하기 위해 내가 ...
"태형씨-" "어...?어!! 대표님?" "점심전이지?" "네." "같이 가지?" "네? 예 알겠습니다." 갑작스러운 대표의 방문에 태형은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하다. 얼떨결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다시 앉지도 못한체 어정쩡한 자세로 PC를 서둘러 종료한다. 하지만 대표는 태형을 배려 하기보단 은근히 재촉하고 있었다. "죄송합니다. 이메일 좀 쓰느라.." "그...
광차 문제.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 그러나 우리의 광차, 아니 잠수정의 딜레마는 피를 흘릴 누군가부터 선택해야 한다는 점에 있다. 비록 다수를 밀어 넣는 거대한 파도가 있을지언정, 제물대에 올릴 이는 이미 선로에 묶인 이도 아니요, 우연찮게 그곳에 서 있던 이도 아니었다. 동승객 중 하나를 택하여 선로 밖으로 집어던지는 것. 그것이 우리의 딜레마였다. ...
#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방나라의 정복전쟁이 활발해지면서 전황제는 본국보다 타국에 있는 나날들이 훨씬 많았다 어지러운 세력들의 권력투쟁 속에서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전황제의 황권이 강력하게 구축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전쟁만 치뤘다하면 당당히 울려오던 전황제의 승전보 때문이었다 어린 황제를 그 누구도 얕잡아 볼 ...
오늘은 처음으로 학교 가는 날이야 사실 공식적인 개강은 저번주였는데 원래 첫 주는 자체 공강인 거 다 알지? ㅎ 역시 가까운 곳에 자취를 해서 그런가 학교까지 걸어서 15분이면 도착하더라구. 우리과 공학1관은 시티대 정문에서 가장 끝쪽에 있더라구... 게다가 학교 부지도 엄청 크고 경사도 높은 편이라서 가는데 땀이 좀 나더라구. 역시 공대생들을 운동 시키게...
**공학 NRC&RSA 설정ts - 리들, 듀스, 케이터, 라기, 플로이드, 카림, 쟈밀, 말레우스, 실버.자캐는 여학생 남학생 둘 다 있음. 사실 라기의 동급생 친구 드림이기도 하다... 앞으로 둘이 잘 지내는 것도 쓰고 싶다... 레오나랑 공감대 형성하면서 뭐가 어떻게 되든 서로의 미래가 행복하기를 기원하며 서로 챙겨주는 모습도... 다 같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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