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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는만큼 알아듣는 88맨숀 톡. 익숙함. [?????] * 최소 540만 원이다. 전두엽이 아파짐 무시가 되냐고 이게 [리빙포인트] 줄자 없을 때 가구 크기 재는 법: 180cm짜리 사람을 불러 가로/세로를 어림짐작해 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좆을 주제로 빙글빙글 도실분 디엠주세요ㅎㅎ If 스토리 - 취중진담, 이형사님, 현재 시점. If 스토리 -...
* 태용에게로 가려던 정우는 계단을 내려오자마자 소파에 앉아있는 여주를 보았고, 여주는 정우와 눈이 마주치자 살짝 웃으며 정우에게로 다가갔다. “오빠. 어디가요?” “어? 나 심문실… 여주 오늘 쉬는날이야?” “네. 근데, 저도 같이 가도 돼요?” “응? 어… 괜찮겠어?” 얼마 전에 태용을 보고 쓰러졌던 여주의 모습이 생각난 정우는 고개를 끄덕거리는 여주를...
에어컨 안 나와서 새벽에 땀 범벅으로 쓰는 조각글........ 글 쓰려다가 너무 더워서 글이 안써져요 감정이입이 안되고 알콩달콩 붙어있으면 떨어지라고 외치고 싶음...................................................... 에어컨 잘 되다가 또 안 나와.........................................
NCT 나페스 역하렘 센티넬버스 악녀인데 남주들이 집착한다 #8 글/로제 BGM :ATEEZ-Dune Inst *본 글은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본부장님!!!" 갑자기 사람이 눈앞에서 쓰러지는 걸 보는 건 처음이라 패닉이 왔다. 급하게 손을 잡아서 가이딩을 흘려보내 봤지만 아무래도 이 정도로는 어림도 없었다. 역시 이 정도 상태에선 최소... 사람이 ...
갑작스러운 제노의 발언 김막내에겐 갑작스럽지 않다 이미 으른된지 오래 으른 생활 해야지 우리 싸우는거 아니에요
*소장용 포인트 입니다 | 본글 전체 무료* *실제와는 무관한 창작물임을 알립니다* "야, 좀 일어나" "으응...꺼져라....." "아 좀 처 일어나라고, 1시라고 이 돼지야" 11시부터 1시까지 벌써 10번은 넘게 깨우로 방을 들락날락거린 도영이 아무리 불러도 절대 일어나지 않을 기세로 세상 태평하게 자고 있는 여주의 이불을 휙 걷어냈다. 역시 일어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시끄러운 알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운다. 6시 30분. 나름 오늘은 기분 좋은 아침이라고 할 수 있겠다. 고3 등교 첫날이니까 양심상 교복을 차려입고 화장도 했다. 새친구를 사귀기 위한 일종의 전략이랄까. 거울을 보고 오늘의 내 모습에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는 그냥 비어있는 가방을 들고 (뭐 어때 오늘은 첫날인데) 현관문을 나선다. “엄마 나 갔다올게~” ...
110. 박지성 못본지 일주일 지남 이게 나라냐 아이고 미안 나 이제 쉬는 시간이야 점심 맛있게 먹었어? ㅠㅠㅠㅠㅠ 🥺 박찌송... 많이 바쁘지 오늘도 늦어? 응 ㅠㅠ 오늘도 그냥 집으로 가야겠네 너네 집에 먼지 쌓이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 흐엉엉 하.... 정여주 너 유연해? 나...? 뻣뻣하지는 않아 왜? 헐; 나 댄서 시키게? 아 근데 그쪽으로는 아직 마...
유리벽 너머로 수갑을 차고 있는 마크의 얼굴이 피로 얼룩진다. 제게 살려달라며 발버둥 치지만 결국 닿지 못한다. 잔뜩 핏대선 눈을 마주하면 제 숨마저 막혀오는 느낌이었다. 시선은 제게 고정한 상태로 서서히 안색이 파리해진다. 헉, 살려줘, 살,려줘.. 쇳소리로 가득한 목소리만 뱉던 마크의 얼굴이 차례로 아이들의 얼굴로 덮여진다. 그 얼굴은 도영이었다가 재현...
원하고, 원하지 않는 w. 루루 - 원나잇한 남자를 다시 만날 확률, 그것도 다른 곳도 아닌 “안녕하세요. 김여주 과장님” “허…” “이번에 새로 발령 온” “서영호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이런 식으로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될까? - 서영호를 만났던 그날은, 나한테 있어서 그렇게 좋은 날은 아니었다. 몇 년 전, 아직 제대로 정리도 못한 채 어쩌다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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