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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NCP - 1300화 대까지 강스포 주의 - 청명이 정체를 밝힙니다. - 러프처럼 쓴 바로 이전 게시글 토대로 살 붙였습니다. - 무거운 분위기를 내어보고 싶었는데 뭐... 잘 안된 것 같습니다. 재미도 감동도 없는 글이지만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전쟁이 끝났다. 세상은 온통 붉다. 어제까지만 해도 푸르르던 대산은 온통 피로 물들었다. 백 년 전 그날과...
탕- 탕-! "아, 안돼....!!!" 두 발의 총성과 함께 다급한 김도영의 목소리가 들렸다.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는 것 처럼 모든 게 느리게 보였다. 그리고 오른쪽 어깨에서 느껴지는 뜨겁고 아릿한 감각에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강한 총의 반동으로 남자가 뒤로 넘어진 채로 저열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총알이 박힌 여주의 어깨에서 튀어오른 핏방울이 남자의 얼...
붉은 인이 박힌, 겉을 감싸는 포장을 뜯으면 별다른 꾸밈이 없는 미색의 편지지가 드러난다. 일부러 첨부한 듯 어딘가 익숙한 향이 은은하게 피어오르고, 내용이 어떠하건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우아한 필기체에서는 그 성격이 드러난다. 미리 써둔 글을 옮겨적은 듯이 막힘없이 유려하게 흘러가던 글은 가끔 고민한 듯 뚝 끊긴 흔적이 있었다. 잘 지냈니, 유다? 걱정할...
사람이 살다보면 연애 포텐이 터지는 시기가 있다고 했던가? 나에겐 그 시기가 지금이었다. 심지어 양다리, 세다리도 아니고 무려 N다리 문어발 연애의 주인공이 나다. 나도 내가 쓰레기인 거 너~어무 자~알 알고 있다. 근데 어떡해. 지금이 진심으로 즐겁고 스릴 넘치는데. 게다가 내 문어발에 걸린 남자들이 연예인 뺨치게 잘 생겼는데, 어떻게 포기하니... 내 ...
- 소장을 위해 유료를 걸어두었을 뿐 본 편은 무료 입니다! 죽다 살아났는데 딴 사람 돼도 되는 거임? 노비도? BGM - Bruno Mars, Fly as me 1. 나는 여전히 몸을 소파에 푹 맡긴 채 입을 꾹 다물고 있었다. 그러고 몇 번 입을 달싹이다 안되겠다 싶어 그냥 냅다 방사가이딩을 뿜어냈다. 그에 옆에 있던 나재민이 피식 웃음을 흘렸고 진지하...
* 본 글은 전부 날조입니다. 사망 소재 O 안녕하세요, 저는 민수하라고 합니다. 이건 비밀인데... 같은 반 우키를 좋아합니다. 아, 부끄럽다. 우키는 정말 멋진 친구입니다. 보라색 머리하며, 서로 다른 눈동자 색, 하얀 피부까지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만 같습니다. 우키는 매사에 차분합니다. 전에는 같이 놀이공원에 갔는데 귀신의 집에 들어가서도 무서운...
감사합니다.
내가 갇혀있던 곳은 작은 섬이었다. 나는 그걸 병동을 나오는 순간에야 알았다. 매일 창문 밖 소리로만 들었던 세찬 겨울바람을 드디어 직접 맞아 보았다. 바닷가라 그런지 이제 곧 봄인데도 살이 에일 듯한 바람이 무척 매섭다. 하지만 병동에 있을 때보단 춥지 않다. 오히려 뼛속까지 상쾌한 느낌이라 기분이 좋다. 난 그렇게 온몸으로 세찬 바람을 만끽하며, 겨울 ...
" 저는 하루하루가 너무 즐거워요! " 💮이름: 애쉬텔 아벨로티에 _Ashtel Abellotier 💮나이: 19 💮성별: XX 💮키/몸무게: 178/평균 💮종족: 오스트레일리아 까치 💮성격: 느긋한/낙천적/여유로운/차분한 💮외관: 💮L/H: L 새, 예술, 판타지 H 비하, 과도한 개입, 훈수, 공부 💮소지품: 회중시계, 깃펜 💮특징: -스트레스나 억압을...
다시 차가운 눈밭에 서 있다. 살을 에이는 듯한 칼날 같은 바람이 뺨을 치고 지나가는 듯하더니 어김없이 돌아와 온몸을 에워싼다. 온몸이 갈갈이 찢겨 나가는 것 같은 추위다. 눈앞에는 끊임없이 흩날리다 못해 시야를 하얗게 메운 눈보라가 있을 따름이다. 감각이 없는 주먹을 꽉 쥔다. 두꺼운 양털 가죽으로 온몸을 무장했을 텐데도 별 수 없는 추위다. 나아가야 한...
THIRTY-FIVE. 그리웠던 서로의 체취. 서로의 향기. 서로의 숨소리... 한대 뒤엉커 외로웠고 밤새 이루지못했던 나날을 하룻밤으로 결코 다 풀기 힘들지만 서로가 옆에 있는 이 시간을 즐기고 또 소중히 여긴다. 방으로 들어온 이진은 희도를 놔 줄 생각이 없다. 희도 또한 안고 싶었던 그의 품에서 벗어날 생각을 해본 적 없는 밤. 조금이라도 떨어질려고 ...
글 속에 제 생각에 다소 오해를 가지실 만한 부분이 있고, 읽고 속상하다 여기실 분들이 계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라는 걸 알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겨우 나이 서른에 이혼녀 딱지가 붙었단 사실이 퍽 달갑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이혼이란 자체가 자신에게 피해를 줄 거란 생각 자체는 하지 않았다. 그러나 생각과 달리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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