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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목은 잘나가는 사진작가다. 중학교때의 뇌수술 이후 재활치료의 목적으로 권유받았던 사진을 시작으로 작가까지 되어있었다. 특히 흑백사진을 위주로 찍었는데 무덤한 흑과 백, 음영은 남이 보아도 시목과 잘 어울렸다. 처음 사진학을 전공할 때 주위 학우들 중에서는 '감정없는 새끼가 무슨 예술이냐'는 시선도 있었다. 그것은 시목의 능력을 인정하기 싫어 열등감에 찌든...
나는 운명이란 게 존재한다고 믿었다. 그게 인연 앞에서든, 삶과 죽음 앞에서든 상관 없이 말이다. 꽃집 일을 하면서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은 하나같이 각자의 운명을, 특히 인연을 맞기 위해 꽃을 사갔다. 누군가는 탐스럽게 핀 장미를, 또 누군가는 티 없이 깨끗한 국화를 찾았다. "한 다발 맞으시죠?" 그 만큼 셀 수 없는 사람들이 만나고, 헤어진다...
달력 제작시 사용했던 아이들입니다. 누끼를 딴 김에 굿노트용 스티커로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용하실분들 다운받아서 사용해주시고, ※ 굿노트 스티커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Current time) Even today, I reminiscent of our memories by standing under the avenue tree at 11th Street. The 11th Street Tree is the place where I first met Yuna and gave each other love, and the pl...
" ...우리 헤어져요, 형사님. 이제 형사님이 질려요. 이제 내 마음 속에서 형사님 지웠으니까, 형사님도 저 잊으세요. 미안해요. " 그녀가 나에게 헤어지자고 했다. 그녀의 표정을 보니 진심인 것 같았다. 난 그렇게 모진 말을 한 그녀를 바보같이 쳐다보았다. 계속 쳐다보았다. 솔직히 좀 믿을 수 없었거든. 헤어지자고 한건 넌데 왜 그렇게 표정이 슬픈건데....
마지막 가족사진을 찍은 날이 생생히 떠오른다. 나는 드레스도 원피스도 입고 싶지 않았고 머리 손질도 화장도 거부했다. 대충 빗기만 한 머리에 입술은 립밤만 바르고, 대여복 중에 드레스셔츠와 정장 상하의를 골라서 입었다. 그때 느꼈던 생경하고도 낯설었던 기분이 생생하다. 나는 그 옷을 입은 것이 좋으면서도 내가 걱정스럽기도 했다. 너무나 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전에 제작했던 리본들 + 부자재를 뭐를 해야하지 고민했었던 사진도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선물로 보내드린 리본들! 몇몇개는 아직도 집에 있어요.ㅋㅋ
2020.4.25~ing @Eckley님 10일) 쉼표 20일) 리치 찹쌀떡 님, 마왕 아이라 님 히우 님 40일) 쉼표 결혼 2020.6.13 100일) 아인 님, 노라 님, 쉼표, 로인 님, 익명 님 히우 님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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