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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8. Step by step (3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수위버전(링크) 구매 후, 성인인증 후 볼 수 있음) OH MY BABY "자기야, 내가 생각한 전개같진 않은데." "……." 야옹, 석진은 풀어놓았던 페로몬을 갈무리하고는 제 몸 위에서 식빵을 굽고있는 작은 고양이를 쳐다보았다. 얼마나 순하게 살았으면, 페로몬을 조금만 풀었는데도 이렇게 갑자기 변한단 말인가. 연화가 고양이가 된 모습을 본 건 이번이 두...
제 글은 저의 개인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도 적은 글입니다. 똑같은 글을 쓰기에는 그래서 이렇게 링크걸어 올립니다. 정성이 없어 보일 수 있으나, 블로그에 정말 생각을 많이 하고, 정성스럽게 적은 글입니다. 링크에 대해서 나쁘게 보지 마시고, 글 재미있게 즐겁게 봐주세요. 항상 양질이 좋은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그 마뜩잖은 말은 생각보다 잘 들어맞았다. 결연하게 마지막을 뱉어낸 날을 기점으로 두 사람은 말끔하게 관계를 정리했다. 마치 한 점의 흔적조차 남지 않은 것처럼 뒤끝이 없었다. 정국의 생활은 안정적이었다. 혹한기 추위에 맞먹는 괴로움과 맞부딪힐 거란 예상과는 달리, 정국은 꽤나 의연하게 잘 이겨내고 있었다. 예전보다 밥도 더 잘 먹었고,...
겨우 이틀간 떨어져있었을 뿐인데 멤버들은 그간 하고 싶은 말이 잔뜩 쌓인 듯 했다. 서로 자기 에피소드를 꺼내놓지 못해 안달나 릴레이하듯이 고향에서 있었던 일을 털어놨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우리집이 아닌거에요. 너무 놀래가지고 내가. 뭐야!하고 일어났는데 얘가 있는거야."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웃느라 말을 제대로 이어나가지 못하는 지민이 정국에게 삿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Bye bye my bluew. zizo 이상하다고 느낄 틈도 없었다. 내게 최수빈은 ‘다정’의 대명사, 친절하고 상냥한 소울메이트 그 자체였다. 처음에나 그 특유의 섬세한 친절이 부담스러웠지, 인간이란 존재는 간사하기 그지없어 두 번 세 번 요놈의 야무진 손을 겪고 나선 최수빈을 가지는 최후의 승자는 내가 되고 말겠다는 욕심이 생기고 그랬거든. 물론 여기...
적막한 차 안으로 지민이 앓는 소리가 간간히 들려왔다. 일부러 새벽 일찍부터 출발했지만 수원쯤에서부터 길이 막히기 시작했다. 거북이 기어가듯 차가 가다 서기를 반복하자 지민이 멀미를 호소했다. 잔뜩 제껴진 시트에 누운 지민이 아랫입술을 잘근 씹으며 토기를 억눌렀다. 정국은 이어폰 한 쪽을 빼어내며 그런 지민의 뒤통수를 걱정스레 바라봤다. 순간 지민이 고개를...
안녕하세요. 제가 글도, 아무런 소식도 없이 이렇게 찾아온 이유는, 다름 아닌 연재에 조금 딜레이가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힘들더라도 이번 주에는 10화를 완성하고 싶었으나, 혐생 + 원고 날아감으로 인하여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현생이 힘든 것은, 저뿐 아니라 많은 분들의 고민거리이겠지요? 그래서 저도 열심히 참아보고 이겨보려고 했으나, ...
* 처음 쓰는 글이라 개연성과 문장 구성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짧은 글인 만큼 전개가 빠른 편입니다. * Lullaby를 작게 틀어놓고 읽어주세요! ...오늘도 나왔네. 어김없이 유현의 꿈에 등장한 보라. 요즘 잠만 자면 꿈에 나오는 보라 덕분에 시험공부도 못 하고 걱정거리만 늘어가는 유현이다. 꿈의 내용은 다양하다. 어느 날은 자...
휴일의 마지막 밤을 술파티로 장식하기로 한 두 사람은 소박한 간단한 안주거리와 맥주캔을 사왔다. 가볍게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감에 따라 기분좋게 올라오는 알코올에 나른함마저 느껴졌다. "다음에 제대로 휴가를 받는다면 아예 바캉스를 가는게 어때? 매일 이런 곳에서 있는 것도 질릴 텐데-" "그런가..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지만 가보는 것도...
청년은 덜컹거리는 소리와 함께 간신히 졸음을 깨고 눈을 비볐다. 쭉 뻗은 고목의 숲을 지나면 언제나 그랬듯이 넓은 들판이 펼쳐졌다. 바람은 어김없이 기분 좋은 소리를 내며 들판을 찾은 젊은이들을 반겼다. 숲의 끝자락, 무료해진 그는 제 발치를 훑어보다 무언가를 발견하고는 황급히 제가 타고 있던 사슴의 고삐를 살짝 잡아당겼다. 놀란 사슴이 달리던 것을 멈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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