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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열이가 내 편지를 읽어봤을까? 읽었겠지? 호열이 놈 아니면 그걸 누가 가져간단 말이냐. 강백호에게 편지란 마음의 집합체였다. 삐죽삐죽 솟아나는 감정 중에서 가장 그럴듯한 말만 골라서 압축시켜놓은 보석 결정 같은 것이었단 말이다. 감히 그만큼이나 값어치있는 물건을 누가 훔쳐갈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다. 비싼 것일수록 도둑맞기 쉬운 법이라지만, 어...
키가 너무 커져버린 백호는 북산즈와 합숙훈련 때 문간에 머리를 찧고다니자 급기야 전설의 최우식이 되어버리는데....!!
다음날, 오후 12시 50분. 점심으로 달달구리한 것들을 잔뜩 먹고 기분이 좋아진 사나에는 책상에 엎드려 반쯤 감긴 눈을 끔뻑거렸다. 물론, 쓰고 있는 새카만 안대 때문에 보이지는 않았다. "오늘 히어로 기초학은… 나와 올마이트, 그리고 또 한 명이 - 똑바로 앉아라, 고죠 - 3인 체제로 감독하게 되었다." "질문이요! 뭘 하는 건데요?!" "재해, 수난...
곰돌이 나비가 넘 귀여워서 그리기 오랫만에 올렸는데 이거 하나만 올리기 뭐해서 뭐 더 낙서하기 새학기도 힘내기~(。・ω・。)~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설정: 백호 어머니가 한국인/ 백호한테 보호자가 있었다면/ 내 머릿속 90년대 배경/ 일본이름 02. 식당에서 계산을 마치고 이모부네 집에 하나미치를 데려다주고 집에 돌아갈꺼라고 하나미치에게 말하자,하나미치는 정색하며 밤길은 여자한테 더 어둡고 위험하다며 데려다준다고 내 자취방 어디냐고 같이 가자고 내 팔에 팔짱을 꼈다. ”하나미치, 누나 정말 괜찮아, ...
"쉴드 생활은 좀 어때요?" 상담사가 진중한 목소리로 물었다. 맞은편에 앉은 사람은 자리를 뜨고 싶어 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지루한 나머지 앞으로 상체를 내밀고 몇 분에 한 번 꼴로 벽에 걸린 시계를 힐끔 보는 등 상담사의 말에 좀체 집중하지 못했으나, 더한 이들도 많이 다뤄 본 그는 아랑곳 하지 않았다. 매 상담 마다 보고서를 써야 했기에 끝나기 전엔 보...
“우와, 쟤가 걔야..? 중학 축구 mvp?” “와, 그러네.. 쟤가 이번에 들어오면 우리도 공격력 좀 오르겠지? 우리팀 공격수들은 뭐, 있으나 없으나 아냐? 공격력이 병신이니까 성적이 안나오지.” ‘뭐야, 저 새끼들.. 맨날 벤치에만 앉아있는 수비수들 주제에.’ 내가 다니고 있는 선하고교에는 엘리트 축구부가 있다. 그래봐야 전국대회에 나가면 예선을 통과...
그날은 연구소에 가는 길이었다. 휘는 자신을 받아들여주고 키워준 솔이 있는 연구소에 굳이 가고 싶지 않았다. 그녀가 옷을 가져다 달라는 부탁만 하지 않았더라면. 어두운 밤, 막차를 타고 연구소가 있는 종착역까지 가는 지하철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일까. 아주 작지만 수상한 소리가 휘의 귓가에 들린 것은.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린 휘는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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