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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빵님의 CoC 시나리오 dry flower 티알로그 임 클릭시 노빠꾸 스포 스포 방지이이이이ㅣ이 (도입) (당신은 햇빛을 보지 못한지 일주일 째 입니다.) (어느날 당신의 애인, 제이든은 탐사자를 이 방에 가두고, 문을 걸어 잠갔습니다.) 애버딘:(기가매쿙) (창문 하나 없는 이곳에서, 바깥 상황을 알 방법은 kpc가 해주는 말 뿐입니다.) (제이든은 ...
작은 날개가 파닥거렸다. 박쥐의 것과 꼭 닮은 날개는 붙어있어서는 안될 곳에 붙어 흔들거렸다. 날개의 주인은 제법 요란한 외형을 하고 있었다. 오른쪽만 길게 기른 머리카락은 절반은 검은색, 절반은 흰 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움푹 들어간 눈은 가늘고 위로 치켜올라가 있었고 동공은 작았다. 뿐만 아니라 뺨에는 웃는 입처럼 보이는 흉한 상처가 새겨져 있어, 누구...
장르: SF, 일반,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카논치사, 히나치사 요소: 사고, 사망, ??? 최종 수정: 2021/5/2 치사토는 물끄러미 텔레비전에 시선을 꽂았다. 분명 화면을 바라보고 있었으나 집중하는 기색은 없었다. 그냥 눈 닿는 곳에 텔레비전이 있으니 바라본다는 식의 심드렁한 느낌이 강했다. 텔레비전 속 아나운서가...
친구와 남자친구를 헤어지게 하려고 이간질을 하던 것을 들켰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기 1번, 싹싹 빈다. 보기 2번, 애교로 어물쩍 넘어간다. 보기 3번, 답이 없다. 겐은 머리를 좌우로 붕붕 흔들었다. 어떻게 해야 할지 필사적으로 생각해야 했다. 센쿠가 화를 내는 것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화를 낸다면 지금처럼 낼 것이다. 아니, 벌써 화를 ...
-귀멸의 칼날- 이구로 오바나이❤사쿠라이 아이리 이입,반이입❌ /케바케/ 연인관계 귀멸의 칼날 장르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옹호는 일절 없습니다. 드림 용어에 대해 지식이 조금 부족합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소비는 원작 소비를 하였으며,결말까지 알고 있습니다. 드림캐에게 공컾이 있다는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드림 지우기,커미션이나 ...
* 퇴고X* 아직 완벽한 글이 아니라서...좀 쪽팔리네용 문장 쓰고 싶어서 시작한 단편이라 조의신이 저주에 걸렸다. 기억을 좀먹는 저주란다. 해주 방법도 모르는 데다가, 늦추는 방법 또한 모른다. 그는 망각하고 있었다. 자신을 둘러싼, 사랑해 마지않았던 이들을. 세계를, 전부. 어쩌면 본인까지도. 스스로는 그것을 표백이라고 불렀다. 간혹 무언갈 중얼거리기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오빠는 이제 가봐도 되요" "아직 애들이랑 할 얘기가 있어서요" "..응" 순순히 고개를 끄덕이며 이만 가보겠다며 자리를 뜨는 마크였다. 이 상황에서 본인이 계속 있는 것도 저들이 오해를 풀기엔 적합하지 않을테고, 아직 여주의 모습은 아슬아슬하게 형태만 갖추고 있는 듯 했다. 저들이...
노을은 잠들지 않는 아이를 달래듯 도시와 숲을 쓰다듬었다. 그 무렵 주원은 이동식을 집으로 안내했다. 달리 어찌할 도리가 있었을까? “잘 해놓고 사네.” 발을 들인 이동식은 상기된 눈으로 20초 쯤 말을 아끼더니 칭찬을 꺼냈다. “와, 이렇게 넓은 투룸은 또 처음 보는 거 같은데. 나 여기 살면 안됩니까?” “내가 나가기 전까진 안돼요.” “월세 공과금 반...
얀이 펄쩍 뛰어 올랐다. 그의 손가락이 눈에 띄지 않게 가늘게 떨고 있었다. 얀은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뭐? 사실인가?” “네. 하하핫. 각하. 그동안 바쁘셨나 봅니다. 태안에 아기씨가 아주 튼튼하게 자리잡았습니다. 태아는 아주 건강합니다.” 폰 뒤트리히 가문의 86대째 주치의 아론 머슬러가 고개를 숙이며 공손히 절을 했다. 얀 폰 뒤트리히 공작의 첫 ...
어느새 어두워져 시간은 12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가볍게 콧소리를 흥얼거리는 누나를 낮게 타박하는 형의 목소리가 방문 밖에서 들려왔다.방 안에는 째깍거리며 시계가 돌아가는 소리만이 가득했다. 11시 37분. 방문 옆 스위치를 눌러 불을 끈다. 딸깍거리는 소리가 어둠에 파묻힌다. 곧 침대에 누워, 이어폰을 꽂은 채 핸드폰을 켰다. 자기 전, 약간의 자유시...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원래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는다.오랜 시간이 흘러도 흉터가 남게되고 아물어 가던 도중 누군가에 의해 다시 벌어지기도 한다. 그리고 사람마다 상처가 아물어가는 속도마저 다르다. 여주는 무용을 하지 못하게 된일에 대한 충격과 상처가 아물어가기도 전에 또 한번 상처가 벌어졌다. 그리고 한번더 벌어진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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