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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컨곤 321화 메피스토펠레스 외관묘사 스포있음 외관 관련 과거사 기반 날조 돌. 튀어나오려는 왕관의 일부 혹은 내리쳐진 단죄의 창날처럼.
와... 이건 오졌다. 이거 ㄹㅇ 띵극이다... 나는 초반에 초가 본체고 해랑 홍이 내면의 자아인가? 싶었는데 보면 볼수록 작이랑 홍이 비슷한거야.. 기침을 하거나 말투..? 분위기 같은 거. 둘 다 해에게 다정하고 그런 것들.. 근데 해가 본체인거 좀 놀랍다.. 정말 어두운 건 뒤로 미뤄두고 밝은 모습만 남겨둔거.. 그래서 처음에 홍이 그 사람이 시킨거예...
아 마지막에 전배우 나타난거 실화냐 미쳤나봐 진짜. 이거 하나로 검사제 막공 사실 좀 에베엡 하는거 있었는데 존나 사라짐. 김걍수 자켓 개예쁘다. 미쳤다. 아 진짜 갑자기 열받음. 일단 극 이야기 먼저 좀 쓰고... 사실 중간에 되게 별로였음. 그 도망쳐에서 혼자였잖아 할 때 확 약간 그때부터 좀 흐름 깨졌다해야되나. 그리고 좀 찬가토 좀 아직도 갈피 못잡...
야... 나 진짜 조형균 미쳤다. 연기 왤케 잘함? 오늘 오글로 봤는데 쌀 진짜 눈이 대박적이다.. 처음에 쌀 진짜 눈이 원망도 아니고 분노도 아니고 나 원래 거기 너 없는 거 알아. 알고 있어. 이런 느낌이라 좀 소름돋았음. 거기서 시선이 되게 올곧다고 해야되나..? 근데 쌀이 진짜 소름 돋았던 건 같은 넘버를 부르는 장면에서 초반과 후반 눈빛이 확실히 ...
아마 자첫자막이지 않을까 싶다… 난 웅조도 좋고 규언도 좋기때문에 캐슷을 맞춰왔다.. 시야가 넘 안좋다고 해서 아예 뒤로 좀 빠지긴 했는데 괜찮겠지… 엥 근데.. 너무 뒤엔가..? 드아센 4관 배열 생각했는데 그것보다는 조금 친절한듯 가운데 통로 있어서? 일단 지금은 시야 트여서 좋긴 좋다. 근데 이렇게만 보면 단차 괜찮아보이는데… 음…. 아닌가..? 와....
와… 마동쿠 작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파이어 겁나 좋아하고.. 그래도 마동쿠보다 엄청나게 친절하다.. 마동쿠였으면 레미가 죽고 거기서 극 끝났음. 와 근데 진짜 너무 잘하는데… 프란체스랑 레미 진짜.... 레미 되게 대놓고 귀엽고 앙큼하다…. 보면서 아.. 샤이너 진짜 프란체스야? 했는데 확실하게 풀어줘서 너무 좋았음… 일단 넘버가 너무 좋구여…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와 트유 마이크 리허설은 첨 듣는데 뭔가 넘 좋다…ㅠ 오늘 캐슷보드 미리크리스마스야 깜찍… 김경수 넘 좋다… 그래도 그거 일보 전진을 위한 후퇴… 라서.. 가진 것만 보고.. 정 안되면 제가 오슷 살게요… 태눈멀 나온다.. 근데 나 김경수랑 최재웅 태양저편 너무 듣고싶다..사실 그렇게 가까이서 본 거 처음이어서 그런걸 수도 있는데.. 그냥 분위기 자체가 걍...
와… 오늘 페어는 그거다 온탕… 장돈결 진짜… 어쩜 그래..? 오늘은.. 철주혁, 덕정배, 건승욱이랑 장돈결 로미오와 줄리엣 같았음…. 그 고문씬에서 나는.. 세사람이 고개를 돌려서 울면서 소리치는 장돈결 바라보는데… 이거 로미오와 줄리엣 맞네 맞아… 이랬다… 오늘 시작부터 어쩐지 건승욱에게 이번 재판은 재판이 아닌 연극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
와우.. 나도 본다 웅우빈.. 근데 백암 비열 역단차야..? 좀 두렵긴한데 그래도 봐본다… 웅우빈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디…. 와 최재웅 진짜 오지는구나.. 왜 트유 전설이라고 하는지 ㅇㅇ 알겠음… 아니 연기도 그렇고 딕션도 그렇고 진짜 미쳤는데..? 작규페어보다 훨씬 순한 맛인데.. 뭐랄까 걍 난 트유는 잘 모르지만 그냥 웅우빈이 오리지널처럼 느...
PROLOGUE 매미는 태어나자마자 곧 죽을 자리를 찾아가듯 땅속으로 기어들어 간다. 그러나 죽지 않는다. 다만 망자(亡者)의 처소에서 불청객으로서 죽음 같은 삶을 연명할 뿐이다. 꽃이 피고, 지고, 아지랑이가 일어나고, 사라지고, 낙엽이 떨어지고, 부서지고, 눈이 내리고, 녹는다. 그렇게 세상에는 계절이라는 것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 채, 매미는...
아 진짜 내가 트유 이해해보려고 아주 공부를 다 했다… 하지만 그래도 다 이해한 건 아님…ㅎ 하지만! 이젠 좀 알 수 있을지도 몰라.. 이건 가사를 잘 들어야 하는 극인 걸 알고 있었는데 이정도로 잘 들어야하는 가사인지 몰랐다… 관객과의 대화만 한…. 진짜 열 번은 읽은 듯….. 와… 아… 이게 노선이 다르니까 진짜 큰 틀만 바라보고 가야하는거구나…. 오늘...
오늘이… 내 마지막 아가사라니… 작로이를 이렇게 보내다니…. 마음이 아쉽다.. 엥 나 오늘 깡가사인줄 알고 왔는데 백작페어네. 머든 난 조음.. 왜냐면 나 백으녜 사랑하니까…. 저번에 은레이 스목구 보고싶다고 했더니 진짜로 스먹구 하네.. 이번엔 놓치지 않고 보겠다!! 그런 의미에서 쥬초도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해보기…. 오… 오늘 초반에 으닐 뒤지게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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