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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음 그래서, 셸리는 그냥 잠을 자기로 했다.
영화 하는 사람 형은 다시 컷을 외쳤다. 나와 은지 누나는 후다닥 떨어졌다. 아무리 그래도 입술을 닦을 수는 없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은지 누나는 입술을 박박 닦았다. 그렇다고 뒤늦게 입술을 닦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고, 입술이 빨리 마르게 입이나 뻐끔거리는 게 다 였다. 은지 누나는 형의 일 년 후배라고 했다. 후배, 어, 그럴 수도 있지. 근데 존나 예쁘다...
바람이 살랑 불어올 때, 나는 그곳에 있었다. 모두가 바삐 움직이고 삼삼오오 모여 웃을 때, 나는 그곳에 있었다. 적당히 햇볕이 내리쬐고 시끌벅적한 곳, 그 뒤에 나는 있었다.
※주의 -우성명헌 -오메가au + 임신튀 -농구나 오메가버스에 대해 잘 모릅니다.. 그냥 머리에 맴도는 거 쓰는 것 뿐이라 문장이 이상하거나 오타가 있는 등 모자랄 수 있어요.. 죄송합니다..ㅠㅠ 선팅이라도 잘 되어 있는게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겠네. 우성은 작게 중얼거리며 자신의 차를 흘깃거리며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애써 무시했다. 하지만 노란색에 ...
무슨 마음으로 잊겠노라 답했는지, 당신은 알까. 모래도 아닌 연기를 손으로 잡아 취하기 위해선 부단한 노력을 필요로 한다. 가령, 그 이름의 뜻이 무색해지도록 만년필萬年筆을 수 번 갈아치운다든가, 이 희생으로 기록해낸 편린을 되새기려 방학 전부를 입 마른 채 보낸다든가—해서 말이다. 하나, 허락받지 않은 재능을 탐하려 들었던 대가일까, 종일 고열에 시달리며...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막상 글로 적으려 하니 낯간지럽네. 말로만 하는 것보단 무엇이 좋을까 생각하다 보니 쓰게 되었어.이런 쪽에는 재주가 그다지 없어서 미리 양해를 구하고 싶다.뭐, 쉽게 말해 추억 회상 좀 하면서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 걸 느끼기도 하고, 그래. 생일 축하한다는 소리야.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이자, 저 마다의 삶을 살아가다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너무 오래전...
- 김12님(@lilykim_FFXIV) 님 OC (레젠코테) 또 훔쳐서 날조 - 고자극 추구하는 트친을 곁에 둬서 죄송하다는 (제발 저린) 사죄 "에츄!" 아, 벌써 추운 겨울이 성큼 지나가고 봄이 다가온 듯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제 콧가가 쉴틈없이 간지러울 리는 없겠죠. 감기에 걸린 건 아니예요. 그저 저 하늘거리고 가벼운 꽃가루들이 계속 간지럽힐 ...
옛날옛적에 (아마도 근 이십년 전에...) 썼던 슬램돌이들을 호그와트에 보낸 연작 중 두편을 올립니다. 사헬님이 호그와트 주제로 백가지 제목을 만드셨는데 그 제목으로 쓴 거에요. 마감때문에 막 써서 다시 읽으면 괴로운 편들도 있는데 이 두 편은 동물이 나와서 나름 즐겁게 썼습니다ㅎㅎ 설정오류 기타 등등 때문에 괴로우실 수 있습니다...; ### 루카와는 굉...
* 재현이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외전입니다... 본편보다 훨씬 길어요! 거의 2배 * 엄청 조금 있지만 회색 글씨는 영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 조금이나마 재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나와 함께할 사람 재현의 이야기 머리가 다 큰 나이에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향했다. 내 의지와 상관 없이 떨어진 곳에서 우리는 유일한 동양인 가족이었다. 미국 ...
* 자존감 자신감 바닥인 스팬담이 나옵니다. * 로브 루치는 싸이코패스라 사람들의 감정이나 생각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썼습니다. (물론 정말 싸이코패스가 아니라 이 글에 한해서 그렇게 가정했습니다.) * 이 둘의 콜라보는 환장의 콜라보입니다. * 초반 고구마 정말 심합니다. 스팬담이 정말 답답하고 로브 루치가 정말 나쁜 놈으로 나오지만 이 모든 ...
여유로운 밤의 시각, 귀여운 사람의 인영이 숲을 지나갑니다. 당신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한듯 통통 발랄한 걸음 걸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을 땡땡이 치고 나왔는지 자신을 찾는 소리가 안들리는 안쪽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밤의 인영이 드립게 앉은 시각 길을 잃기에 쉽다고 판단했는지 다시 또 뒤돌아서 걸어나갑니다. 길을 잃는건 꽤.. 위험한 일이니까요.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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