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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지. 착하지. 착하다. 그래. 쭉쭉 마셔." 랜서는 자신의 목에 이를 박고있는 키레를 다독였다. 키레는 말없이 랜서의 피만 삼켰다. 밤. 가로등 불빛이 닿지 않는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가다가 시로는 우연히 뒤엉켜있는 두사람을 발견했다. 한쪽은 랜서, 그리고 다른 한쪽은... "랜서?" 시로는 의아해하며 랜서를 불렀다. 분명 랜서는 흡혈귀일텐데. 그것도 다...
[카라이치] 게르게의 짝사랑
총 21페이지. 썰 기반이기 때문에 날조가 조금 들어가있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오른쪽으로 넘기면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신청자님이 맡겨주신 실제 커미션의 일부분입니다. 저작권은 어항 (@FreeDdom__) 에게 있으며 무단 복사 또는 캡처를 금지합니다. 2020년 10월 2일 작업 완성본 공백 포함 14,503자 | 학교물 | 청량, 풋풋, 삼각관계, 첫사랑, 짝사랑 L, 나 어떡해? 왜 그러는데. L은 손에 들고 있던 캔의 뚜껑을 따며 말했다. 아까 학생회장 선배 말이야...
💙 고죠 사토루 짝사랑 드림 💙 이름 : 세이네이 루히카 나이 : 17살 혈액형 : O형 생일 : 6월 22일 성격 : 무뚝뚝하고 표현을 못하는 편. 얼굴에 홍조가 많은 편이고 표현이 많은 사람을 부담스러워하고 어려워한다. 냉정하고 이성적인 편. 외모 : 연한 녹색 머리를 가졌고 금색 눈과 엑스자가 그려진 동공. 눈물점 두개, 하얀 피부를 가진 170cm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츠카사랑 레오 쌍방 짝사랑하는게 보고싶다. 레오는 츠카사가 자기 좋아하는거 눈치챘는데 츠카사는 도련님이니까 나중에 집안에서 정해준 약혼자랑 결혼하는게 맞다고 합리화하면서 자기마음 외면하고 있을듯. 레오는 자기가 츠카사 앞길을 막을지도 모른다고 걱정할거같다. 츠카사는 레오가 자기한테 선을 긋는게 느껴지니까 자기를 싫어하나 싶겠지. 레오는 알게 모르게 계속 츠...
최수빈 X 최연준 범규와 술을 먹고 들어온 뒤 다시 평소처럼 지내려고 부던히 노력하는 연준에 수빈은 처음엔 혼란스러웠지만 굳이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싸우기 전에 알던 연준의 모습이라 불편했던 감정이 조금 누그러졌달까 스케줄이 바쁜탓에 정말 오랜만에 단체 소통앱을 켰다. 짠! 깜짝 놀랐죠? 오늘은 먹으면서 진행 해볼 거에요. 왜냐면 이다음에는 또 춤연습 하...
이 편지는 한국에서 시작되어, 스팸 문자, 스팸 메일까진 봤어도 실물의 편지로 오는 스팸이란 건 듣도 보도 못 했다.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이런 것을 보면 저절로 떠오르는 익숙한 문구가 있다. 행운의 편지의 원형은 아마 이것과 아주 비슷했을지도 모르겠다. 재현은 편지를 손에 든 채 그런 생각을 해 본다. 그 편지는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와 카드 명세...
10부작 안으로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대충 원작을 후추후추 뿌린 백운부터 청월의 장까지 스토리가 흘러갑니다.. (거의 애쉬레스 전용 브금) 2 그 날 이후 두 사람 사이는 표면적으로 변한 것은 없었다. 애쉬의 마음 한 편에 이미 벨레스의 자리가 조금 더 커진 거 외에는 말이다. 혹시나 자신의 마음이 들킬까봐 애쉬가 한 발짝 뒤에서 아주 천천히 벨레스를 보...
! 랃아진 날조글입니다. 글이 짧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라더는 언젠가부터 매일 그 카페에 갔다. 나가는 게 귀찮다는 이유로 고가의 커피 머신을 들였던 서라더가 맞나 싶은 모습이었다. 그는 항상 카페 오픈시간 전에 도착해 고풍스러운 유리문 앞에 서서 한참 동안 기다렸다. 그리고 그런 자신을 보고 미안하다는 듯 후다닥 뛰어오는 그 알바생을 보는 것...
※ 무료 전환 (23.09) 짝사랑 下 스나 린타로 X 미야 오사무 “내일부터 방학이네.” 하교길. 옆에서 걷던 오사무가 말했다. 나는 작게 응, 하고 대답했다. 말할 때마다 하얀 입김이 허공에서 스러졌다. 12월 말이 되자 날이 많이 추워졌다.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방학도 시작이고. 그래봤자 배구부는 연습 때문에 매일 등교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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