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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목차 37. 외로운 밤을 달래줘 38. 몸으로 하는 거래 37. 외로운 밤을 달래줘 *** 차우돈의 키스마크를 보고 하루 종일 우울했던 지연은 홀로 바에서 술을 마셨다. 셔츠에 입술자국을 남기면 둘이 사랑과 전쟁을 찍으며 대판 싸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깨소금 냄새를 풀풀 풍기며 나한테 한 방 제대로 먹였다. 역시 커플과 2 대 1 싸움은 시작부터가 불리했다...
다음 날 아침, 날이 밝자마자 남자는 서둘러 외출했다. 어제만 하더라도 미친 듯이 쏟아붓던 눈은 그친 지 오래였고, 대신 따뜻한 햇빛이 내리쬐고 있었다. 여기는 리온 일행이 거쳐온 마을과 하이옌의 중간 지점. 거리로만 따지자면 마을 쪽이 좀 더 가까웠지만 유능한 치료사를 찾으려면 하이옌이 나았기에, 남자는 산길을 오르기 시작했다. 남자가 떠나고 집에 남은 ...
그때 이미 학교에는 선민이에 대한 안좋은 소문들이 퍼질대로 퍼져있었기에, 선민이와 조를 하게 된 난 자연히 아이들의 그 눈빛을 보게 되었다. '불쌍하다', '저렇게 착한 애가 무슨 죄가 있어서...' 내가 '불쌍하다'는 눈빛. 솔직히 그 당시의 난 그런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때까지도 난 아이들이 선민이를 오해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했다. 그 일이 있기 ...
타앙ㅡㅡ!! 크게 총성이 울렸다. 이후 철컹철컹 하며 방아쇠를 재차 당기는 소리가 났지만 총알은 한발 뿐이었는지 탄은 나가지 않았다. 아니. 애초에 총알은 들어있지 않았다. 그리고 그 총에 맞았어야 할 엘리자베스는 그대로 굳은 채 서있었다. "뭐, 뭐야 이거. 왜 안 나가? 서, 설마 진짜 총알은 없던건가?!" 누군가가 에이드리언에게 뭐라 말을 하려던 순간...
정팀장. 아, 이팀장님 안녕하세요. 손은 괜찮으신가요? 괜찮아. 자를 때만 아팠어. 그리고 지금은 멀쩡한걸 뭐. 아.. 그럼 그 눈도.. 아 뭐 작전 나가면 항상 이러니까 뭐 특이한 상황은 아니지 그리고 희준씨 한테 해부 당하는 것보단 낫지. ..... 그나저나 정팀장은 괜찮아? 예? 의식 주관자. 자하였다며. 아... 뭐... 아마 괜찮은 것 같아요. 쓰...
어둠이 빛을 집어 삼키고 세상에 어둠만이 내려 앉았을때 온 대륙이 피빛으로 물들것이다. 그리고 비로소 진정한 의미에 빛이 세상을 비출것이다. 하나의 예언과 같은 노랫말이 이 세계 모든 존재들의 귓가에서 울리니 찰나에 순간 만물의 창조주는 두려움을 느꼈다. 태초의 신이라 불리는 그는 찰나를 부정하려 몸부림 쳤다. 그리고 지금에서야 그 몸부림의 가치를 깨달았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그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디자인 팀만의 '선견전대 커맨다이저' 메카 이후 등장 계획 총 정리 유료 공개며, 멤버십은 여전히 무료로 볼 수 있고 이후 작게나마 변동 가능성 있습니다. 현재는 커맨드 사피엔스, 커맨드 팬서, 커맨드 드래곤, 커맨드 유니콘, 커맨드 울프, 커맨드 린드블룸, 커맨드 바쿠나와 총 7종만이 공개된 상태. 디자인 팀 쪽 기밀이기도 하...
그 뒤로 이상한 일을 좀 많이 겪었다.
*이 글은 픽션으로 과거 그 어떠한 사건과도 아무련 관련이 없습니다. . . . 재간택 절차 동안에는 왕과 중전 그리고 대비가 나란히 발 뒤에 앉고 우리는 다시 다도상 앞에 앉아 다식을 먹고 차를 마시며 예절에 대한 평가를 받고 세자빈으로서 가져야할 태도 마음가짐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을 받았다 “윤씨가의 여식은 궁에서의 생활이 갑갑하진 않나?” 대비가...
"그건 그렇고, 여러분, 병들을 사실 생각 있어요? 좋은 병들 많이 있어요~." 이후, 상점의 고양이 소녀는 나와 아네샤에게 병 살 것 있느냐고 묻고서, 좋은 병들이 많이 있으니, 하나 골라서 살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그 병들은 근본이 유리라고 하지만 초록색, 금색, 푸른색의 다양한 색을 띠고 있는 작은 병들의 모습에서는 마치 보석을 보는 것과 같은 영롱...
그런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또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 미르타 혹은 미르사가 슬픈 사연을 안고 세상을 떠나갔을 처자들을 악령들로 변질시키는 사악한 행적을 가진 존재였음에도 미라가 그 이름을 이어받고, 그를 잊지 않으려 한 것에 대해, 사악하고 추악한 존재로 악명 높은 존재라 할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은인과도 같은 존재가 될 수 있겠다는 것. 그러면서 나도 ...
"그 옛날에 하토먀코 (Hatomyako) 에 모여 있던 고양이 일족들, 황족부터, 신료들 그리고 신민들까지 수없이 기계 군단의 모함으로 끌려간 이들을 말함이지?" 그리고 야누아는 신분을 가릴 것 없이 수없이 많은 이들이 하토먀코, 고양이 나라의 수도였던 곳에서 기계 군단의 모함으로 끌려갔으며, 그 이후에는 그들의 행적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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