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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거 요소[ 인물의 죽음, 자기혐오 ]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현+강림 현은 동생의 액자가 놓인 상을 멍한 눈으로 응시했다. 자정이 넘어 새벽이 된 지금은 이곳의 가장 조용한 시간대 중 하나였다. 아까만 해도 분란했던 문밖엔 이제 천년 같은 고요만이 흐르고 있었다. 현은 이 지독한 고요가 너무나도 싫었다. 하지만 아까처럼 분주해지는 것은 더더욱 싫었...
최근에는 머릿속에서 강간의 회색지대들이 좀 더 선명해진 듯하다. 그 회색이 어떤 회색인지, 왜 강간의 연장선 속에 있는지 조금은 알 것 같은. 강간 그 자체, 거부, 저항, 부동의... 그런 것들에 대해 고민할 때보다 '합의'란 무엇인지, 그 합의를 위해 어떤 준비와 의사소통이 필요한지에 대해 고민할 때, 강간과 강간의 회색지대를 더 선명하게 보게 되는 것...
▾ 🖤 -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 PC보단 모바일 감상 추천 드립니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성인 입니다.- 주로 무료 이미지 사용하고 있으며,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입니다.- 트리거 무시하고 구매 했을 시 발생한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현실과는 무관한 창작입니다. 저의 사상, 이념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현실과 가상을 혼동하...
4. 아 시발. 이러고 잤네. 딱딱한 바닥에서 뒤척거리던 강옥이 번쩍 눈을 떴다.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안 쑤시는 구석이 없었다. 이게 다.. 강옥은 고개를 돌려 눈을 흘겼다. 아줌마는 자는 건지 밤사이에 죽어버리기라도 한건지 모르게 그대로 누워있었다. 강옥은 맨바닥에서 자면서도 한 번을 깨지도 않고 잠을 잤다. 원래 바닥에서 못 자는데 어지간히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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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용금지 - 이 글은 허상이고, 픽션입니다. (경찰물/ 수사물이라 다소 과격하고 폭력성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악플& 과몰입은 No - 구독과 하트&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됩니다! - 전편 무료입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내리는 저녁... 조용하고, 한적한 주택들 주위로 점점 퇴근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간간히 보이고, 시간이 지...
양호열에게 강백호란 무엇일까 어렸을 때 부터(중학교 때부터겠지만 3년이상 진득히 붙어있었으니) 백호의 옆에서 강백호란 인물을 지켜봐 왔으니 가족 같은 관계라 해도 이상할 건 없었다. 그냥 학교에서만 마주치는 친구면 몰라도 이 둘은 이미 볼꼴 못 볼 꼴 다 공유한 사이였다. (강백호만 그랬는지도 모른다) 그에게 강백호란 사람은 강가에 내둔 아이 같은. 눈이 ...
희징 장편 프로젝트의, 본편에서 마무리하지 못한 내용을 마저 끝내는 이야기입니다. +)마도조사 애니로만 다보고 소설 다 못읽음. 캐릭터들 말투 잘 모름.캐해는 내맘대로 사건 시점도 내맘대로임 그치만 일단 관음묘 이후입니다. +)희신강징 전제. +)제목을 보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개에 대한 학대정황 묘사 주의해주세요! +)오리지널 캐릭터 부사가 출연합...
1. 8회 말 투아웃에 주자는 1루와 3루였다. 스코어는 5대 4. 홈팀이 한 점 뒤지고 있었고 4회 이후로 양 팀 모두 추가 득점 없이 지지부진하게 경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한지우에게는 네 번째 타석이었다. 출루는 두 번이었는데 그 중 한 번은 볼넷이었고 한 번은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삼진이 하나 병살이 하나. 배트를 한 번 크게 휘두르고 타석에 들...
스냅스 키링 도안 공유입니다~ 쓰실분들 예쁘게 써주세요. <키링도안>
도 차장은 사직했다. 완전히. 도 차장이 두번째로 짐을 싸고 회사를 나가는 날에 강필호는 이번엔 자리를 뜨지 않았다. 그때 그날, 들어오는 길에라도 나가는 차장을 볼 수 있었던 걸 후에 얼마나 다행스럽게 생각했는지 모른다. 한달 후 죽었다면 그 때 만남으로 작별인사는 한 셈이었으니까. 그래서 이번엔 오전 나절 내내 복도에 청각을 곤두세우고 적당한 시간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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