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후쿠로다니 배구부는 강호교라 부원도 많았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후배를 괴롭히는 선배들이 없어서 그런지 다들 잘지냈고, 대다수 3학년이 주된 주전 선수들도 1학년 과 2학년이 한명씩 있었고 두사람과도 친하긴 했지만 그중 유독 2학년인 아카아시와 3학년들이 친했다 "아카아시, 너도 같이가자" "선배들끼리 가는데 제가 왜 갑니까" " 에이, 뭐 어때 우리 부주장님...
최근 아카아시가 인상을 찌푸리는 빈도가 늘어났다. 부원들은 그것이 보쿠토 때문이라 생각하고 보쿠토에게 뭘 잘못했냐며, 잘못한 게 있으면 빨리 빌라고들 한다. 아무런 죄없는 보쿠토는 그저 아카아시의 심기가 불편하단 이유로 사과를 해야만 했다. "아카아시이이.." 바닥에 앉아 쉬고 있던 아카아시가 고개를 들어 보쿠토를 올려다본다. "뭡니까" "그.. 미안!" ...
*** “미안, 놀랬지?” “괜찮습니다.” “코타로 없이 얘기를 나누고 싶어서 그랬어, 그렇다고 긴장하지 않아도 된단다. 그냥 코타로가 너에 대해서 자주 얘기하곤 했어서 궁금했을 뿐이란다, 케이지가 보는 코타로라던가, 우리가 잘 모르는 학교에서의 코타로의 모습을.” “아... 어떤 거부터 말씀드릴까요?” “물어도 괜찮을까?” “네, 괜찮습니다.” 미치코님은...
후쿠로다니 고등부에 있는 배구부는 전국구의 실력이 있는 강호교이다 학교자체도 강호교였긴 했지만, 이번에는 전국 다섯 손가락에 들지만 기복이 심한 에이스이자 주장인 윙스파이커와 그를 돌보는주전세터이자 부주장을 중심으로 그 어느때보다 날뛰었는데 그 두사람은 단순한 선,후배 그리고 주장과 부주장이 아니였다 "싫습니다" "아카아시이~제발 응?" "학교에서 손을 묶...
보쿠토는 도쿄로 돌아가면서도 아카아시를 만난게 꿈은 아닐까정말 연락이 올지 걱정이 되었지만, 아카아시가 이전의 기억이 없다보니, 자신을 경계하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기다리기로 했다 `으아아, 정말 연락이 올까, 다른 애들한테는 알려줘야 하나` 하지만, 마음과는 별개로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아카아시에게 정말 연락이 올지는 미지수였기에 걱정되는건 어쩔...
*** 안녕하세요, 저는 코타로군의 애착인형인 치비코타로입니다. 주로 이 집안사람들은 치비코라고 부르죠. 코타로군이 태어났을 당시의 크기와 무게를 그대로 재현해낸 테디베어입니다. 현재는 보쿠토가의 현관 옆에 있는 장식장에 고이 모셔져 있는 신세지만, 한때는 코타로군에게 굉장히 사랑받았던 인형입니다. 그리고 그런 저의 옆에는 어머님이 아버님에게 청혼할 때 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린 보쿠토는 굴러가는 공을 집어들었다가 고개를 들었다. 바로 코앞의 벤치엔 누군가가 앉아있었다. 반팔 셔츠 차림의, 어린 보쿠토는 처음보는 형이었다. 잠깐 고민하던 보쿠토는 자신의 손에 끼고 있던 벙어리 장갑을 슥슥 벗었다. “형아!” “……맙소사.” 무릎에 팔을 괸 채 앞만 바라보고 있던 소년이 ‘형아’ 소리에 옆을 바라보았다가 눈을 크게 떴다. 마치 ...
1995년 12월 05일. 아카아시 케이지. 이 날은 네가 태어난 날이자, 네가 죽음을 선택한 날이다. A.K. 아카아시 케이지. 그의 이니셜이 새겨진 시계의 뒷면은 손목에 올려두고 줄을 채웠다. 그가 남기고 간 것, 그를 기억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동시에 아카아시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물건. 1995년 12월 05일, 네가 존재하는 시간. 나는 매일 ...
※22세기의 보쿠아카, 미래 배경. 옐로우 데이 YELLOW DAY 두 개의 위성이 뜨는 밤이다. 모래폭풍이 한 번 지나간 돔 위는 노랗게 흐려지고 일정한 시간마다 내리는 빗물이 창틀을 적셨다. 아카아시는 크게 기지개를 하고 오른쪽에 놓여있던 커피를 집어 들었다. 뜨거웠을 물은 진즉 식어 쓰고 떨떠름한 맛에 절로 잠이 번뜩 깬다. 화성에서 커피는 귀한 사치...
보쿠아카 전력주제 [생일] *잔잔하게 흘러가는 흐름으로 짧게 썼습니다! 진지한 보쿠토가 나옵니다.생일이라는 주제와 살짝 동떨어질지도... *고등학교 졸업이후의 그들-. *서로가 서로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겟다,라는 마음으로. * * * 따뜻한 봄바람이 떨어지는 벚꽃 사이사이를 훑어가며 바닥을 수놓았을 때, 밝은 얼굴로 꽃다발을 건네받으며 많은 이들 ...
보쿠아카 전력주제 [부상] *급전개 유의 부탁드립니다. * * * 눈부신 조명이 코트 위를 비추는 그 짧은 시간, 고요하고도 적막한 커다란 경기장을 깨우듯 울리는 익숙한 휘슬소리와 함께 함성이 쏟아지고 그 기쁨의 함성 속에서 홀로 무너지듯 날개를 잃어버린 새를 발견했을 때, 비로소 내 주위는 어둠에 휩싸였다. 후쿠로우다니 대학교. 중 고등학교를 이어서 설립...
"다리, 다쳤어?" 아까부터 연신 절뚝거리는 걸 유독 빤히 보고 있던 앞자리 선배가 물어온다. 그렇게 불편해 보였나. 슬쩍 옆으로 틀어내 무릎을 매만지던 그는 별거 아닌 듯 웃으며 입을 연다. "아뇨. 괜찮습니다. 아마 집에서 나오다 부딪쳤었는데 그건가 보네요." "그래? 근데 좀 불편해 보이는데?" 그랬나. 생각해보니 아까 의자를 앞으로 당기다 그 자리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