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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대박 뉴스! 다들 주목! 민혁이 한껏 흥분한 모습을 하곤 테이블을 두어번 내리쳤다. 덕분에 다들 인상을 찡그리면서도 민혁 쪽을 쳐다봤다. 제 의도대로 일이 진행되자 절로 광대가 올라갔다. 싱글벙글 웃던 민혁이 내뱉은 한마디에, “M 기업에 임 본부장, 이제부터 우리 편이다.” 형원은 먹던 과자를 도로 내뱉는 짓까지 선보였다. 아 씨발 드럽게. 옆에서 ...
사랑의 미학 13 <보고 싶었어.> “지민씨 군대 가면 형 외로워서 어쩌나. 매일 밤 베개 껴안고 우는 거 아냐?” “솔로인 사람이 말이 참 많다.” “아니 만들 시간이 있어야 만들지. 온종일 일만 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만나냐고.” “꼭 못 사귀는 애들이 그런 핑계 대더라.” 의자에 앉아있는 녀석이 나의 말에 웃음을 꾹 참는 것이 보였다. 이 대...
우리의 사이는 깨진 어항과 같았다. 깨져버린 유리 조각들을 억지로 붙여놓은, 그런 어항. 솔직히 말하자면, 어항이라고 부를 수도 없었다. 넝마에 가까운 어항 안에 아무리 물을 붓는다 한들 찰 리가 없었다.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조각 사이의 틈으로 모두 빠져나가 버릴 테니. 우리는 그런 사이였다. 아무리 사랑을 부어도 찰 일이 없는 어항과 같은 사랑이었다. ...
수호 캐릭터 탄생! 마음의 알! 세 번째 수호 캐릭터 탄생! 내가 비장의 카드라고? 사랑의 방해꾼 공포의 저택! 캐릭터 변신! 겨울 산에서의 휴일! 슬픈 크리스마스 이브 설원의 공방전 놀라운 마술쇼 달콤 쌉싸름한 첫 데이트 엄마와 아빠의 추억! 당신을 위한 선물! 수호 캐릭터 구출 작전! 리메이크 허니 되고 싶은 나의 모습 마음 속의 스케치 ~의 이별 (임...
사랑의 미학 12 <정국이한테는 다 져주면서 왜 애인한테는 다 따지냐는 말이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바로 섹스까지 해버린 후 2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몸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생활은 전과 달라진 점이 없었다. 같이 학교에 갔고, 밥도 같이 먹었고, 쉬는 날에는 영화도 보고, 밤에 손잡고 자고, 그러다 섹스를... 아니, ...
" 명성이 자자한 빛의 용사라길래 한껏 기대했건만. " 릴카의 목소리가 동굴 안에 울려퍼졌다. 대비한 것에 비해 상황은 매우 좋지 않았다. 어디까지나 길을 잃은 마을 주민을 찾기 위한 소규모 병력 뿐이었으니, 산적들의 함정 속에서 제대로 된 대비를 취하지 못하는 것은 사실상 당연하다고 해도 좋을 정도였다. 그들을 이끌던 음유시인, 제이코프는 나무와 나무 사...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신의탑_전력60분 주제 : 거울 밤과 쿤의 서로의 몸이 바뀌는 이야기. 소재가 소재이니 만큼 살짝 햇갈릴 수 잇음다 밤과 쿤의 캐붕주의. *** 낮이 길어서일까 볼라이트가 저물어야 할 시간임에도 주변이 맑았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는 천장을 보던 밤은 문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쿤씨인가? 그가 어디에 들렀다 오겠다고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밤이 반...
* 테이크 컬러버스* 약간의 햄얼 김원필이 머리를 검은색으로 덮었다. 나중에 취업하면 하고 싶어도 못한다며 탈모 걱정도 안 되는지 온갖 색으로 머리를 물들이던 김원필이었던지라 윤도운은 저 형이 아직 삼학년밖에 안 됐는데 9급 공무원 시험이라도 덜컥 붙은 줄 알았다. 나중에 같이 밴드를 하니 어쩌니 하더니, 이 배신자! 그라믄 학교는 그럼 어떻게 되는 기고....
2017.01.24.~2017.03.20. 티스토리에서 연재했던 글을 모아서 정리해 봤습니다. 내용은 대동소이합니다. 도저히 교정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2차세계대전이 없다는 전제 하 평화로운 런던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주 라이트하게 전개됩니다. <삐걱이는 출발> 1. 누군가 그들에게 “기분이 어때요?”라고 묻는다면 뺨따귀를 맞을지도 ...
사랑의 미학 10 <그럼 우리 이제 진짜 섹스할 수 있어요?> 녀석을 좋아한다고 인정하자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 잡생각을 없애기 위해 일주일 동안 밤낮으로 공부하던 것이 우스워졌다. 그런다고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지는 게 아닐 텐데. 그리고 자연스럽게 궁금해진 것이 있다. 나는 언제부터 녀석을 좋아한 걸까. 서로 자위를 해주던 날? 아니. 그날만...
철범은 영화 중간중간 해일의 귀에 대고 속삭여왔어. - 즈기 좋아 보인다. 우리도 여행갈까? - ... 해일은 아무말도 하지 않고 고개만 끄덕거렸어. 집중 좀 하려면 말을 걸어와! 것도 속삭이고 말이야. 아씨. 자꾸 귀속으로..... 뜨...뜨거운 숨 들어오잖아. 상영시간이 다 지나고 끝을 알리는 자막이 올라왔어. 해일은 제가 영화를 본건지, 영화가 저를 ...
2015년 1월 11일 발행된 뿌요뿌요 앤솔로지 『6연쇄뿌요범 사건수첩』에 수록된 원고입니다. 앤솔 주최자님의 허락을 받고 공개합니다!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캐붕 요소에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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