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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관계 上 소설_아용 / 일러스트 _ 꾸 세상에는 두 가지 성별이 존재하고 있지만 사람은 세 가지 경우로도 나눌 수가 있었다. 비율로는 조금씩 차이가 있을지 몰라도 알파, 베타, 오메가가 바로 그 카테고리였다. 다자이 오사무는 알파였다. 알파는 보통 아쉬울 게 없는 사람들이었고 다자이의 인생도 그랬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페로몬을 방출하는...
관계의 시작 소설 : 아용 / 일러스트 : 꾸 다자이 오사무는 근래까지만 해도 고민이 없었다가 한 번 문제를 의식하기 시작한 이후로 답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다. 문제는 나카하라 츄야에 대한 것이었고 그에 대한 해답지는 아직 누구에게도 구하지 못하는 중이었다. 나카하라 츄야. 다자이는 다시 그 이름을 입 안에서 아무도 듣지 못하게 굴려보다 한숨을 내쉬었...
' 그만 푸르고도 강인한 파도의 휩쓸려 버렸다. ' 어느 날 누가 남긴지 모를 시 였다. 어디서 썼는지 불명 신상정보도 불명, 그저 시와 함께 이런 문구가 있었다. ‘내가 누구던 간에 이시를 꼭 세상에 알려 주시오’ 라고. 교실안 다자이 오사무는 그이가 언급한 파도처럼 푸르고 강인해 보이는 하늘을 하염없이 바라보면서 고민 아닌 고민을 하고 있었던 중이였다....
#옆집 남자 01. 이웃이라는 이름으로 엘리베이터의 문이 닫히는 것을 보면서 나카하라 츄야는 벽면에 몸을 기댔다. 층수는 고작 5층뿐이었어도 지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맨션이라 운이 좋게 엘리베이터가 있었다. 이 전에 가장 오래 살던 집은 계단이 많았다. 건물을 지은 지도 오래돼서 계단이 원래 색을 잃고 바래기까지 했다. 그 때나 지금이나 같은...
“혹시 들었습니까? 축제 날짜가 또 미뤄졌다는데. 이러다간 정말 못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그러게.” 탁, 일정한 박자에 맞추어 공이 두 사람 사이를 오간다. 공이 글러브에 닿는 묵직한 소리 가운데 종종 맑은 웃음소리와 나이스 캐치, 하는 경쾌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창밖 운동장에서 들려오는 소리치고는 유달리 선명하다. “차라리 정확한 날짜를 알려주면 좋...
어느 한가로운 오후였다. "츄야." "왜. 뭐." 해가 고개를 넘어 사라지고, 노을이 예쁘게 남은 때였다. 눈이 부시지도, 어둡지도 않은, 정말 어느 한가로운 오후였다. 다자이는 나를 불렀고, 나는 그에 답했다. 그리고 다자이는 이렇게 물었다. "자, 밸런스 게임이네. 자네는 나를 죽이는 것과 내 손에 죽는 것. 어느 것을 택할건가?" "흐음…." 한가로운...
어쩌다보니 동거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이능력 없습니다. 하지만츄야는 포트 마피아 입니다.원작이 살짝 가미되었으나 기반됨은 아닌그냥 재밌게만 봐주세요 ;> (0) 명 받았습니다. 나카하라 츄야는 눈앞으로 펼쳐진 풍경을 보며 주먹을 꽈악 쥐었다. '적의 본부 근처로 잠복해 추적하라,' 라는 보스의 명이었다. 멀찍이 감시하다가 정 부족하면 스파이로 잠입하라...
[다자츄 썰] 오탁보다 강한 힘을 지닌 손깍지 이 썰은 지극히 다자츄적인 관점에서 써내려간 글입니다. 존잘 님이신 티타임 님의 멋진 일러를 보고 감명받아서 후딱 써 내려 본 썰입니다. ㅡ 고상층에서 하늘을 떠다니는 거대한 기체 위에 예고없이 납치된 무장 탐정사는, 다자이가 죽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적대 이능력 집단에 항거하기 위한 작전 회의를 하...
※날조 : 다자이가 츄야를 탐정사로 끌어들이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마피아가 츄야에게 의미가 있는 곳이라서도 있지만, 사장님 이능력이 부하들 이능력 제어라서 혹시 츄야가 탐정사로 오게 되면 자신이 오탁을 제어해줄 필요가 없어질 테니까... 츄야가 더는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될까 봐. 그게 싫어서가 아닐까? 라고 생각해 보는 1인. ㅡ190713
퇴근길 버스가 너무 흔들렸던 이유로 그리게 생각나서 그리게됐던 만화... 츄야가 작고 예쁘고 귀여운탓이지 다자이는 잘못없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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