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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고죠유우 유우모브 모두에게 해피엔딩 모브(여) 시점 여체화, 임신튀 소재 * 사축인 모브코는 유우지와 동거하고 있었음. 말만 동거지 금전적인 부분은 주로 모브코의 몫이라 거진 기둥서방이나 다름없었지만, 일이 바빠 살림이라곤 돌볼 여력이 되지 않는 모브코는 유우지가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였음. 갓 고등학교를 졸업해 오갈 데 없어보이는 젊은 놈 주워다가...
고죠유우 상속자들이나 꽃보다 남자 감성 대충 쓱쓱 비벼 먹고 싶다... 당연히 선후배고 f3 멤버는 사토루 스구루 쇼코. 유우지는 서민출신 사배자 전형이어야함 사토루는 그냥 지가 제일 잘났고 스구루는 원숭이들이 역겹고 쇼코는 얼레벌레 앞서말한 쓰레기들이랑 어울리지만 그나마 제일상냥해서 인기 많음 얘네가 레드 카드 붙이면 그 학생은 전교생의 사냥감이 됨 ㅅㅂ...
지독한 클리셰 주의 개연성 주의 그냥 보고 싶은 장면 나열함 주의 캐붕 주의 드림주 (-) 표기 폭력성 주의 푸른 독초 BLUE VENOM (-)는 회사 사무실에 앉아서 책상을 타각였다. 대체 그 남자는 누구지? 이런 사람 별로 없는 동네에 올 이유가 없을 텐데. (-)는 수도에서 근무하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없던 지병을 얻었다. 나아질 줄 알았던 병은...
뛰면 되는것이다 그런것이다
*죠죠 5부 스포* 재수가 없던 날이었다. 쓰레기 같은 놈들에게 몹쓸 짓을 당할 뻔한 여자를 두고 볼 수가 없던 날이었다. 결국 남자는 그 쓰레기들을 남김없이 해치운 뒤 급하게 자리를 나섰다. 온몸이 피에 물든 상태로 거리를 배회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남자를 기다린 듯 택시가 멈춰섰다. 그는 자연스럽게 택시에 올라탔다. ‘최대한 멀리.’ 대답 없이 악셀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거 사랑 아니에요.” 지호의 손목을 붙잡은 준휘의 손에서 힘이 빠지고, 지호의 팔은 힘 없이 툭 떨어졌다. “집착은 사랑이 아니란 거 형이 가장 잘 알잖아요. 그만 저 좀 놓아주세요.” “… 미안, 미안해, 지호야.” 괴로운 신음 섞인 목소리로 준휘가 제 얼굴을 감싸 쥐었다. 아! 준휘가 단말마의 소리를 치며 휘청였다. “형, 괜찮아요?” 지호가 119...
지호의 시간이 빨라졌다. 엄밀히 말하자면, 지호가 느려졌다. 그래 마치 저 부서진 모래시계처럼 지호의 시간은 무너져 버렸다. 모래시계 로스쿨의 모든 학기가 끝나고 지호가 크게 앓았다. 준휘는 졸업식 당일 갑자기 쓰러진 지호를 태우고 눈 덮인 도로를 달렸다. - 안타깝지만, 다음 겨울을 넘기기는 버거울 것 같습니다. 상담실에서 나오자마자 지호의 어머니는 풀린...
청첩장. 신랑 한준휘, 신랑 서지호. 금박 테두리를 두른 고급 종이가 보기 좋게 짖밟혔다. 금지된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 뭐 이런 거라도 되는 걸까. 그냥 평범하게 좋아하고 평범하게 살아가겠다는데 삶은 그들을 내버려 두지 않았다. 불행이란 불행은 넘치도록 집요하게도 그들을 괴롭혔다. 아마 내 탓일지도. 한준휘는 저 자신을 돌아봤다. 어릴적 부모님의 죽음....
옹양(@ 0aguWgNwYBeIVuW)님 썰 보고 생각난 키스타임 #휘죠 #투솔 야구장 전광판 화면 한 가운데에 준휘랑 솔에이가 잡히면 둘 다 놀란 표정을 지을 것 같아. 그런데 그것도 잠시 한준휘 능글 맞게 웃으면서 고개 돌려 지호 바라보겠지. “뭐하는,” 준휘가 지호 턱을 잡고 살짝 내려서 입을 벌리어 내. “키스 타임이잖아.” 갑자기 조용해진 경기장과...
**사망 소재 주의** 죽은 연인의 장례식에 아이보리색 코트를 입고 간 준휘. 뒤에선 사람들이 속닥이고, 로스쿨즈가 다가와서 걱정할 때, “네가 가장 좋아하던 모습이잖아. 제발 눈 좀 떠봐.” 눈물 자국 가득한 얼굴 가리며 고개 숙임. 마치 어느 날의 추억에 잠긴 듯 하얀 국화 옆에 왜인지 시들어버린 히아신스 다발을 놓아. “… 너도 그때 정말 예뻤는데.”...
서지호 말랑했던 시절의 사진을 발굴해 오는 복기가 보고 싶네. 약간의 #휘죠 “헐, 이거 서지호 아님?” 하면서 휴대폰 딱 들어 보여주는데, 서지호 보고서 인상 팍 쓰겠지. N년 전 사진인데, 대체 저게 왜… “씁, 서지호인데 서지호 같지 않은 이건 뭐지?” 예범이가 사탕을 까딱이면서 말하면 지호가 “그거 어디서 찾았어?” 한 마디 해. “여기, 동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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