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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 둘이 우리집 분위기를 묘하게 만들고 있다ㅎㅎ 슬쩍 보이는 허벅지,,, 상체를 훌러덩 재낀 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허벅지 부분을 맨살로 만든 저의는 대체 뭔가요 로우 칼에 감도는 조로의 색깔.. 둘이 같은 시리즈도 아닌데 너무 찰떡이라 소름 돋아,, 조로를 바라보는 로우 로우의 시선을 받는 조로 뭔가 조잘조잘 말하고 있을 것 같음 즐거워 보인다 조로 방해하...
나는 오타쿠다. 그런데 이제 심한 뒷북을 곁들인.. *하루종일 다운된 기분 어떻게 풀기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두서없이 막 적은 글 입니다. 뭔 개소린가 싶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요새 시간이 널널해지다보니 올해 1월 빌리 이후로 고이 담아두고 있었던 뮤지컬에 다시 꽂히게 되었다. 그것도 매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데스노트에.. 아이다에도 꽂혀있지만 ...
사고전까지는 왜인지 소재와 수위. 표현이 쎈... 편(?)인 마라...맛국뷔를 연타업뎃해서... 꾸꾸님. 요즘 글이 어둑해여란 말씀을 제법 들었다. 그리고 사고후. 나는 연타 비교적 순한 맛을 쓰...다... 슬 다시 마라로(?) 가는듕. 아주 순한맛도 아니고. 아주 매운맛도 아닌... 교통사고후 후유증을 달램서 글짓는 나는 청양고추맛...일까? 안맵다 뒤...
* 시절의 한복판이었다. 그때를 떠올리면 온통 눈앞에 천연의 색이 가득하다. 옷의 유행도 티비 안의 색깔도 휴대폰의 벨소리들도 그랬다. 그 시절, 말초가 쨍하도록 선명한 색이 유행하던 그 시절. 오색이 창연한 찬란함 속에서 오로지 나만이 흑백이었다. 빛이 바래있었다. 두근대야 마땅한 내 이십 대는 시작부터 그랬다. 왜 그랬을까. 지금은 태어난 땅에서 만리 ...
“린...즈홍...린즈홍!!!” 양위텅은 주체 할 수 없는 통증에 사로 잡혔다. “정신이 들어?” “...........” 다른 공간으로 이동한 채 잠시 기절해 있던 양위텅은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에 눈을 떴다. 죽이고 싶을 정도로 증오했지만, 양위텅은 린즈홍 없이 살아가기엔 역부족이었다. 양위텅에게 린즈홍은 그런 존재다. “잘 지냈...
작업하면서 들었던 브금입니다. 내킨다면 들으면서 감상해주세요. “사형, 우리...” 진금룡은 그가 할 말이 무엇인지 알았다. 진금룡은 그의 말을 끊고 싶었다. “그만합시다.” 그러나 그럴 수 없었다. 무언가 할 말이 있으면 가만히 눈을 마주치고 말하던 이송백이었는데, 가지런히 내려앉은 속눈썹이 가린 그의 눈동자가 자신을 향하지 않고 있음을 깨달았다. 진금룡...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재민은 그랬다. 그의 외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의 20년이라는 인생에서 여자가 끊기지 않았다. 태어나서 엄마 품에 안겨 곤히 잠들어있을 때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커서 결혼할 사람이 생겼고, 어린이집에 처음 입학했을 때 반 여자아이들은 재민과 떨어지지 않으려고 떼를 썼다. 유치원에 입학해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여자친구라는 아이들이 넘쳐났고, 초등...
※ 먼저 배경을 하얀색으로 두시고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자녀분의 눈알을 빌려주신 오너님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묵직한 유리병이 바닥에 놓이는 둔탁한 소리가 울렸다. 햇살 한줄기 들어오지 않는 지하의 낡은 방. 한 남자가 낡고 커다란 장식장에서 한 손에 겨우 들어오는 크기의 유리병들을 하나하나 바닥으로 옮기고 있었다. 그의 손길은 매우 신...
키워드 : 다 ai인데 둘만 인간인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신청 타입 : C타입 12,000자 최종 전달 원고 : 13,884자(추가금 x) 지금껏 태현의 세상은 두 번 뒤집혔다. 하나는 신뢰하던 선배가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한 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미친 a.i들이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한 지 벌써 5년이 지났다는 사실이다. 지구가 뒤집혔고 인간들은 사라졌...
공백을 포함한 글자 총 수: 8,566 자 오타 주의! 개연성 없음! 캐해석이 이상하다고 느끼면 당신말이 다 맞음! 듦주 이름있음! 오늘도 신나게 대가리 깨고다니는 란, 열심히 관절 분쇄하고 다니는 린도의 앞에 한 아이와 아 아이를 안고 있는 한 여자가 서 있었다.. 란과 린도는 이 여자가 누구인지 단번에 알아차렸다. 해준 거라곤 자신들을 낳은 것 뿐인 여...
그래서 나는 한 번 더 살아보기로 했다 어머니. -허윽... 하아... 그날 당신이 제 손에 쥐여주고 간 이 어린 것은. -저기 있다! 잡아! 나의 피붙이입니까. -뭣들 하고 있어! 얼른 잡으라고! 아니면 인간의 살갗을 두른 불행입니까. 나는 모자란 숨으로 끊임없이 반문하면서도 결국 붙잡은 손을 놓지 못했다. 한쪽 신이 벗겨져 절뚝거리면서도 필사적으로 나와...
1부 완결, 2부 초반 스포일러 포함. 5 악몽은 늘 습하고 꿉꿉하나 너만은 예외다. 사실 이자하는 장마가 아니라도 불쑥 찾아와서 나를 심란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였다. 대체로 이자하가 나오는 악몽은 멀끔하고 담백했다. 건조하고 버석한 사막처럼 밀려왔다. 내 감정만이 그러지 못했을 뿐이다. 이따금 내가 기억하지 못하던 순간들을 다시 일깨워주는 꿈을 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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