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엔딩, 스포 있습니다 *캐붕주의 시나리오 링크 - https://posty.pe/4cv00y
다소 폭력적인 장면이 나올 수 있습니다. 💿BGM That PUNCH 날리고 동혁은 어쩐지 돌아가는 그 길이 어색했다. 아.. 얘가 이렇게 어색했었나? 올라오기 싫었던 동네였던 것도 까마득하게 잊고 오직 어색함만이 동혁의 머리에 가득 들어찼다. 말도 없이 걷는 그 뒤통수를 바라보며, 그간 그래도 밥은 잘 먹었는지 체중조절을 하던 시합 때보단 통통하게 오른 ...
그건, 아주 간단한 이야기였다. "도망가, 세실." 나는 도망치지 않을 것이다. "우리 앞에 놓여있는 더 광활한 세상으로." "더 자유롭게, 멀리, 빠르게, 네 의지대로." 그것은 도망을 치는 것이 아니다. 너는 나를 쫓겠지만, 나는 너를 기다리지 않는다. 나는 너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무방비라 하겠으나 나는 이를 자유라고 부를 것이다....
교묘하게 설계된 덫에 걸린 느낌. 모든 사실관계를 알아차리자 그 생각 하나가 내 머릿속에 맴돌았다. 애초부터 너에게서 벗어난다는 선택지는 내게 존재하지 않았다. 정신차려 보니 내 세계엔 너 하나만이 존재하고 있었다. 나는 너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고, 이젠 발악도 무의미했다. 쏟아진 감정들을 바라보다 천천히 너를 바라보았다. 눈부신 햇살이 네 뒤로 내리쬐고 ...
~링님이 봐주신 연애사 타로~ 아무튼그렇게 됐다. 아무래도 그런편이죠. 암튼 시작해봅시다. 별거없음무난함근데 메타캐짓 하고있음 ( 왜? ) 시작 전. 일단 카드뽑기를 했다. (롤20으로) 링 : 아 이런식으로 고르다니 진정한 크툴루 사교도 같아요 (이런발언) 비삼 : 실화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링 : 어제 대충 봤는데 허쉬 인기 좋네요 ^^ - - - - -...
Coffee의 모든 내용은 실제인물과 무관한 작가의 망상에 불가합니다. by.연비 Coffee #0. prologue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이라고 했다.너와 나는 스치는 중일까, 스며드는 중일까. - 알잖아 너 땜에 습관이 된 아메리카노 Coffee 저번 달, 대대적인 인사발령 공고가 있었다. 그 희생양 중의 한 명이 바로 나, 송여주였다. 서울에서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처음 눈을 떴을 때에 보인 건 '무'. 암흑 이었다. 나는 어둠 속에 누워 가슴을 들썩이며 호흡 하고 있었다. 숨을 내뱉고 들이키는 느낌이 낯설었다. 바닥을 더듬자 손바닥 아래로 느껴지는 감각이 생경했다. 곧 지끈거리는 머리에 다시 눈을 감으니 더욱 짙은 어둠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여긴 어딜까. 나는 왜 이곳에 누워 있을까. 나는... 누구지? 산아. 가...
*아직 발매도 안되었고 정보도 안나온 프로젝트 하우스홀드 설정을 망상하면서 쓰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이걸 적폐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 프로젝트 하우스홀드 이전 작품들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여러분 프로젝트 하우스홀드에 많관부) *설정 날조와 적폐 해석이 가득한 글입니다. 프로젝트 하우스홀드 pv에서 인용된 "행복한 가정은 모두...
※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누군가 이 유서를 보게 된다면 저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요. 저의 이름은 홍차영이며 변호사입니다. 변호사로서 많은 케이스들을 맡아왔습니다.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고 힘들지 않아 보였지만 그 모든 순간이 저에게는 버거웠고 이런 제 자신을 애써 외면하며 괜찮다고 저는 강한 사람이라고 저 자신도 속이며 ...
"혹시 입술에 트와일라잇이에요?" "네, 맞아요." "다들 잠깐 이 쪽으로 모여보시겠어요?" 노란 탈색 머리에 은테 안경. 검정 터틀넥이 턱 끝에 닿아있다. 커다랗고 뭉툭한 손가락이 안경을 톡 콧대위로 올렸다. 실례할게요. 조심스러운 목소리보다 더 조심스러운 손길이 턱 끝을 잡았다. 리무버를 머금어 촉촉하게 젖은 티슈가 입술에 와 닿는다. 입술에 얹은 화학...
*짧지만 폭력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세실-," 누군가가 자신의 이름을 알고, 그 사랑스러운 부름을 오롯이 나를 위해 행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내 행복." 그리고 그 행위에서 불유쾌함을 느끼게 하는 너에게 나는 얼마나 큰 혐오를 느끼는 것인지, 세실은 생각한다. 그의 앞에 서면 마치 자신이 아니게 되는 것만 같다. 머리 위에 닿았던 긴 손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