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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해도.. 그걸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하지 않는 이유는 내가 서운한 감정을 내 뱉는 순간 상대방도 나에 대한 서운함을 꺼낼 테니까.. 내가 다른 이에게 잘 해왔다고 말 할 수 없다. 사람간의 관계라는건 그런거니까. 내가 조금 더 서운하더라도 삼켜서 없애야지 그걸 계속 가지고 있으면 병이 된다. 어쩔 수 없는 것이야..
짧고 굵게, 샤워할 때 5분만 투자하면 누구든 라푼젤 쌉가능인 역대급 꿀팁, 단돈 500원에 공유한다. ***반곱슬,숱부자,긴머리,염색모,아니그냥대머리제외다들어와**^
사토루는 강아지 같다. 강아지를 키워본 적은 없다. 하지만, 이게 강아지 같은 게 아니면 도대체 뭐가 강아지 같은 거지? 강아지는 좋아하는 편이다. 초중〮학교 때 친구가 강아지를 키운다는 걸 알고 일부러 집에 놀러 가서 강아지도 자주 봤고, 유튜브 영상도 많이 찾아봤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견주들의 얘기 같은 것도 많이 접했다. 처음에는 인지하지 못했지만...
엠넷 제발 굿즈 디자인할때 정신 똑바르게 차려라 아니면 내가 네놈들을 콜아웃해버릴것이야. 제일 아래 부근 키링들은 저도 ㄹㅇ못그린거알아요망한거인정합니다...쉬이바... 첫번째는 뱅투 메가크루 크루곡아래는 프킹 메가크루 세번째 엠비셔스 진우군의 사클곡 제목 테마 네번째 위댐 댄스앨범 다섯번째는 어때 메가크루 크루곡 여섯번째는 원밀 메가크루곡 테마로 앨범포카스...
덜컹. 이게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상황이지. 두 손에 각기 움켜쥔 철제 봉을 응시하던 시선이 멍하니 손목을 옥죈 수갑으로 떨어졌다. 철창과 수갑. 이 두가지만으로도 정신없이 끌려와 다짜고짜 밀어넣어진 장소가 감옥이라는 사실을 유추하기에는 차고 넘쳤다. 나는 파출소도 한 번 가 본 적 없는 선량한 시민인데. 아닌 밤중에 홍두께도 아니고 지하감옥이라뇨……. 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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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네가 세뇌 혹은 지맥이상으로, 일시적으로 모든사람을 혐오하고 마음의 문을 닫고 자신이 다치는것조차 신경쓰지않으며 오빠를 찾는걸보면서 화내는 무슈 보고싶다 아니면 심연공주랑 여행자의 영혼이 바뀌었다던가 방랑자의 집이 루미네였으면 좋겠다 집이라고 인식은 못해도 루미네 옆에서 편안해했으면 좋겠다 스카라무슈가 인간은 믿지않을거라했으면서 루미네를 보고 일말의 희...
“저, 부장님.” 늘 꿈꾸어왔던 퇴사는 상상했던 것처럼 시원스럽지는 못했다. 김독자는 그동안 좆같았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하고 호쾌하게 외치는 대신 공손하게 사직서를 부장의 책상 위에 올려놓았고 부장은 들으라는 듯이 쯧, 하고 혀를 찼다. 김 대리 빠지면 팀 구성원이 어떻게 되지? 그 팀에 지금 당장 진행 중인 프로젝트 있나? 어 그래. 어떻게든 될 것 ...
익명의 작성자 | 조회 147 댓글 9 - 팬픽/팬아트 카테고리 지금 제정신이 아니어서 글이 개긺 주의해줘 미친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익명으로라도 얘기 해야할 거 같아서 그냥 쓸게... 내가 과몰입해서 미쳐버린건지 판단 부탁함ㅠㅠ 일단 내 씨피는(AB라고 할게) 그냥 흔한 공컾같은 느낌임 둘이 맨날 붙어다니는데 너무 찐친 바이브라 다들 노부부 씨피 AB 이러는...
'Lord of Heroes' official OST, 'Remember the days' - HARAM(Billlie) 아래는 지금까지 업데이트 된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프롤로그, 마도대전을 비롯 신규 스테이지 '악몽: Part 1'의 모든 챕터 및 스토리 패스의 내용을 아우르는 후기로 스크린샷까지 포함된 강력 스포일러 덩어리 그 자체입니다. 스포일러 및...
다시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 여주는 조그만 가방에 내일 입을 옷, 화장품, 속옷 등을 넣고 있었다. 천천히 짐을 넣으면서 자신이 이렇게 사랑에 열심인 적이 있었나, 내가 진짜 손흥민에 진심이구나 를 생각하다보니 손이 조금 느려졌다. 그때 여주의 정신을 차리게 해준건 바로 전화 벨소리가 울리고 있는 여주의 핸드폰이었다. 흥민에게서 온 전화를 확인한 여주는 수락...
파도 소리가 적막을 뒤흔들던 선실에서 거친 숨소리가 터져 나왔다. 비 오듯 흐르는 땀을 닦아낸 베를렌느가 다급히 탁자 위에 놓인 술병을 집어 들었다. '정말로, 내가 악마였을까. 폴?' 기억을 털어내려 머리를 뒤흔들어도 강하게 남은 잔상이 가슴을 콕콕 찌르는 듯 고통에 잠식당한 베를렌느가 중얼거렸다. 너는 죽었어. 너는 죽었다고... 술병을 마치 그의 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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