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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약 240화~260화 연재 중에 작성된 글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의신은 황명호 사택의 응접실에 앉아 눈을 질끈 감고 있었다. 눈앞에 여섯 살쯤 되었을까, 어린 황지호가 무릎을 꿇고 두 팔을 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저 요망한 생물체가 사실은 오천 년 묵은 호랑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시각 효과가 너무나 거대했다. 조의신은 화를 내야 한다고 몇 ...
같이 밥을 먹었던 날은 우산 들고 달려오는 민규를 보고 안심했다. 이제 비 와도 끄떡없구나. 내가 없어도 되겠구나, 싶어서. 근데도 어제는 ‘걔 비 무서워하는데.’ 라는 생각 하나로 우산도 없이 민규의 뒤에서 묵묵히 걸었다. 분명 민규는 이제 자신이 필요 없을 텐데도. 마치 그가 지훈을 부르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민규에게 달려가고 싶은 충동적인 생각이 들었...
_ 쿠라모치 TS 주의 ※ 본 작품에서 언급 되는 지명/구단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명시합니다. 졸업과 고시엔 사이엔 반년 정도의 텀이 존재하지만 그들에게 결승이란 곧 졸업이었다. 올곧이 쌓아온 고교 3년의 청춘이 아름답게 굳어진 날, 세이도는 꿈에 그리던 우승기를 거며쥐었다. 9회 말. 탈삼진과 병살로 실책 없는 완벽한 수비. 등에 적힌 '1'이란 숫자...
옛날에 한 왕국이 있었어요. 그 왕국의 모든 사람들은 새를 한 마리씩 키웠어요. 새들은 모두 몸에서 빛이 났어요. 사람들은 새와 함께 다니며 낮이건 밤이건 환하게 다닐 수 있었지요. 덕분에 왕국의 밤은 활기가 가득했어요. 왕은 아주 화려한 황금 새를 키웠어요. 왕은 자신의 새를 아주 예뻐했지요. 밤에는 물론이고 해가 환하게 비추는 낮에도 황금 새를 데리고 ...
사람들은 작고 네모난 고철덩어리 속에서 위안을 얻는다. 이 고철덩어리 속엔 웃음도,감동도,깨달음도 있다. 종종 싸움과 분쟁이 일어나기도 하는 이 시끄럽고 작은 세상 속에서 숨쉬고 있다. 그러다 문득 시선을 돌려 고개를 들어 올린 세상에 그곳에는 끝없는 절망만 남아있다. 적막한,잠잠하고 고요한,내가 사랑하고 사랑하던 것이 사라진, 바로 그 현실을 마주한다. ...
기억은 중요하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매순간 감사하며 살아갈 날이 얼마나 있을까.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한 후 하루에도 몇번씩 직장을 그만둘 생각을 하고, 앞에 있는 손님에게 당당하게 아니오라고 말하고 싶고, 자기앞만 살피는 상사에게 한소리 하고 싶지만 그게 얼마나 힘든지는 인생을 살아본 성인이라면 누구나 잘 알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하루를 버틸 수 있는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노래: https://www.nicovideo.jp/watch/sm8489562 가사: https://docs.google.com/document/d/1keASTLqquou1Ia9RMHdSAudknAzVGUe9Q1rXy81s71w/edit?usp=sharing
나만 폭망함 그래도 너희들 잘 된게 어디니....
카논 밑에서 훈련받은 수석두명. 유사가족 만들어줄려고 모브만들어줬는 데 자덕은 별 수 없이 모브캐마저 사랑하는 것이다. 결혼시킬 생각은 없었는 데 동시에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버려서....(적폐오타쿠) 혐관에서 시작된 연애서사 맛있잖아, 원래 취향이 마이너한 사람은 스스로 만들어먹어야한단 말이야 그런데 이쯤 되면 에프터가 아니라 다른AU로 퍼먹는 느낌인...
22화에 이어서 하라세스에 의해 지구에 다시 나타난 리미트를 텐키와 네이처마스터의 마음이 하나가 된 결과 리미트를 완벽하게 해치우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싸우고 있는 네이처마스터의 정의와 목적을 확인한 텐키는 드디어 네이처마스터와 손을 잡아 정식으로 동료가 되었다. 하지만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 테우더 왕을 무사히 궁전으로 돌려보낸 페어린은 테우더 왕을 ...
1.마플님 난 네가 영원히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아프지 않고 영원히. 내 말에 잠시 고민하던 그는 평소와 같은 얼굴로 말합니다. "고마워. 하지만 영원히 행복하면 나는 이 세상을 제대로 알지 못하게 될 거야. 네 마음만 받을게. 난 그런 걸 원하지 않으니까." 2.운터님 난 네가 영원히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아프지 않고 영원히. 그는 왠지 이상하다는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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