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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여행 셋째날..오늘은 주말이라 그런지 어딜가도 사람이 많았다.그래서 그런것인지.. 인파에 휩쓸리는 바람에 잘못된 목적지에서 내리게 되는데... <후쿠로다니>- 보쿠토 코타로, 아카아시 케이지 분명 내릴 생각이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인파에 휩쓸려 모르는 곳에 내리게 된 그녀였다. "여긴 어디야.." 그녀는 스가와라나 오이카와에게 메일을 보낼까...
선우랑 창민이 톡... 약간 캐해 안 맞을 수도 있어요 재미로 봐주세요👍
이 글은 2차 창작물이며 원작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습니다! 캐해석이 다를수 있다는점 알고 봐주세요! 이 글은 한번 타사이트에 올린적이 있는 글입니다! 리메이크해서 다시 올려요! 공포 약 6,086 자 (-), 스가와라 코우시, 사와무라 다이치, 아즈마네 아사히, 시미즈 키요코 후회: 세드엔딩 "그럼 만나러 가자" (-)은 만나러 가자는 한마디에 굳게 결심한...
뭐...방법이 없는건 아냐. 네?뭐가 있습니까? 도박을 하자. 경찰인데...도박... 츠키시마가 곁에있다가 팔장을껴보였다.히나타가 사악하게 보고 부원들에게 고개를 돌렸다. 저기 보이는 네코마와 카라스노 보이지.배구경기를 해서 서로 토큰을 걸어서 이기는면되.물론 결과는 모르겠지? 가방속에서 토큰을 꺼내자마자 오이카와가 치비짱 이상한 취미 가졌네라고 이야기 했...
이번 편은 사쿠사 키요오미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왔죠ㅠㅠ 제가 안 온 사이 저를 구독해주신 구독자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느리지만 굴러가고 있습니다!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퇴고는 언젠가... 합니다 언젠가... 사쿠사는 반드시. 고백할 땐 반드시. 마스크를 벗고 말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보다 더 정확한 전달을 위해,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데 발...
(타싸 재업) 옛날 일기장 꺼내보다가 너무 웃겨서 몇 개 소재로 가져와봤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조용했지만 할 말은 다 했던 은은한 도른자 여주. 외동으로 태어나 말도 제대로 떼기 전부터 다른 집의 자매 형제들이 밥그릇 갖고 싸울동안 혼자인 너는 적어도 네 앞가림 정도는 알아서 해야 된다는 어무니의 조기 교육으로, 어디 가서 자기 만만하게 보는 상대에겐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처음에 분명 4컷 만화로 시작했던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 제가 만화는 아예 처음 그려보는 거라 펜선, 채색법을 다양하게 시도해보는 중입니다. 갑자기 바뀌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오래 보고싶어요:)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와주세요. 🖤쿠로오 천사님은 @ Tetsurou_for_Dh 黒尾 鉄朗 스나 천사님은 @ Suna_for_Dh 角名 倫太郎 로 와주세요. 🖤인장은 원작으로 와주세요:) 🖤캐입은 이게 스나..?쿠로오..? 정도만 아니라면 괜찮아요. 🖤트위터 기능을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어요. ex) 바이오,헤더 맞추기/ 멘션, 직멘 등...
[마르샹] 큐피드의 저주 Written By. 무진(武眞) "그러니까... 뭐라고?" "큐피드의 저주다." ".....마르코가?" 빠른 속도로 레드포스 호에 접근하는 모비딕 호를 바라보는 샹크스와 선원들은 경계를 최대한으로 세울 수밖에 없었다. 사황이 같은 사황을 말도없이 찾아온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흰수염이 모를리가 없을텐데. 어째서? 그러나 흉흉한 패...
*묘사 주의 조금조금 더 힘 주세요 좀 더 아기 머리 나와요 하나, 둘, 셋-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태어나서는 안 될 남아 한 명이 출생했다. Mahaken da pepeldomoon 이곳은 2021년, 날씨를 느껴보니 봄에서 여름으로 지나가는 계절인 것 같다. 1980년도부터 시작된 불명의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 둘 인간의 모습이 아니하게 되었고...
문득 그 언젠가 네가 나에게 알려주었던 소원이 생각나는 밤이었다. 불현듯 떠오르는 그 애절한 소원에 설레었던 마음이 젖어 들어가기 시작한다. 축축이 젖은 마음에 심장을 도려내기라도 한 것처럼 가슴이 욱신거리니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잔잔히 미소를 걸치고 이야기하던 얼굴이 사무치게 그리워서, 새어 나오는 눈물을 막을 힘조차도 없었다.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10일째 이상하다. 정말. 눈이 말똥말똥하고 정신이 너무 멀쩡했다. 아까 죽 먹고 약을 먹은 후에 산책을 해서 그런가. 코타로에게 업힌 채 잠에 들었는데 그 이후 눈을 뜨니 아직 한밤 중이었다. 침대에 이불까지 잘 덮고 있는 내 모습에 투덜거리면서도 같이 산책 해준 키요오미와 코타로가 이곳에 나를 눕히고 이불까지 덮어줬을 것을 상상하니 웃음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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