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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재발행] ※ 다소 강압적인 묘사와 살짝 성적인 내용이 있음을 주의해주세요. 네가 싫어요 처음 버스에서 만난 유여주는 착했다. 내가 방금 무슨 일을 하고 왔는지 전혀 예측하지 못할 만큼 순진한 여자. 지금까지의 일생을 돌아보면 내 주위에 여자들은 전부 여우였다. 돈과 권력을 보고 달려드는. 특히 내가 만나는 여자들은 뒤쪽 세계, 순진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아저씨들과 홍일점, 네 번째 이야기. copyright 2022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막힘 없이 빈칸을 채워가던 주인의 손이 비상 연락망을 쓰는 칸에서 멈칫했다. 엄마 번호를 쓰면…. 으으. 벌써 연락을 받고 놀라서 달려올 엄마의 모습이 상상되는 바람에 주인이 고개를 가로저었다. 엄마나 아빠 번호는 쓰면 안 될 것 같...
집행자 신분을 부러 숨기는 건 아니었다. 정확히는 밝힐 필요가 없었다. 홍콩 땅에는 급한 상처를 수복하기 위해 온 것이지, 공무로 온 게 아니었다.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하면, 집행자의 일이었다. 동남아에 있던 모종의 생명체를 포획하는 일이었고, 일 자체는 무사히 끝났다. 회복하는대로 페트릭은 시베리아 전선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각인의 수복 능력은 뛰어나긴...
"내전 날 지경이었어. 네 큰 아빠가 죽인 사람은 자기 핏줄만이 아니라, 처제, 처남, 형수, 형부, 고모부, 숙모, 조카, 사촌을 가리지 않았거든. 살아남은 거? 네 아버지 밖에 없다." "바깥으로 혼인하러 나간 사람도?" 홍웨이는 의아한 표정을 보였다. 그 때의 자신은 한참 어렸고, 가문의 일에서는 한 발자국 벗어난 상태였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었다, ...
- 얘야. 사람 위에 군림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건 뭘까? 이 세상의 오롯한 지배자가 되기 위해서, 개미 떼만큼 많은 인간들과 그 피라미드의 정점 위에 서기 위해서 과연 무얼 가져야만 할까? - 잘 모르겠어요... 그런 건 가지고 싶지 않았다. - 그건 바로 힘과 공포란다. 사람들은 힘에 굴복하고 공포에 순종하지. 그리고 너에게는 그 두 가지가 다 있구나...
내가 다친 손은 왼손이다. 오른손잡이인 나는 왼손쯤이야 하고서 아무렇지않게 생각했다. 씻을때는 머리감는건 상상도 못하고 깁스한곳을 랩핑하고서 세수를할때도 한손은 너무 답답하고 폼클렌징 거품조차 잘나지 않는다. 그래서 폼클렌징 거품기 구매했다. 머리가 허리까지 오는 내가 머리를 감으면 죽노동임으로 미용실가서 회원권 끊었다. 다 말려주기까지 해서 편함! 그리고...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공녀는 원래 하드 성인물로 계획되지 않았다?! 알고보니 원래는 낄낄대며 풀었던 개그 썰이었다!! 개그는 잘 못 쓰기 때문에 변형했지만 그래도 원래 썰에 맞게 풀어본 if 외전입니다! 부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신나서 쓰다보니 11,200자가 넘는 단편이 나왔네요. 지루하셔도 조금만 양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ㅠ 전지적독자시점 2차 연성. 중혁독자....
주란은 일목인이었다. 눈 한 개 있어서가 아니고, 하나만 바라본다 해서 일목인.* 평범한 사람들과 달리 일목인은 평생 자신이 갈구하는 것 하나를 위해 무엇이든 하는 괴물들로 정의되었다. 귀여운 경우에는 한국에서 태어났으면서 아마존산 통카빈이 일목 대상일 수도 있었지만 어떤 일목인은 인간의 신선한 피를 원하기도 했고 아주 드물게 바이러스를 옮기고 다니기도 했...
[이빈이 시점] 나는 오늘 수리를 맡긴 하민이 기타를 가리러가는 날이다. 원래는 하민이가 가지러 갔다가 밴드 연습하러 오기로 했는데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내가 대신 가지러 가기로 했다. 근데 아까부터 나의 뒤에서 누군가 따라 오고 있다. “너 진짜 계속 따라올래?” 라고 나는 한숨을 쉬면서 말했다. 그랬더니 웃으면서 김태현이 나타났다. “당연하죠. 제가 형...
브금 필수! https://www.youtube.com/watch?v=_a0T5qwxANg " ? " 자초지종(지민이 왜 여주 사진을 찍었고, 왜 보고 있는지)을 들은 정국은 황당한지 표정에 물음표를 띄웠다. 지민은 침착한 사람마냥 조곤조곤 상황을 설명했고, 결론을 듣자하니 결국 '저 사진 좀 보내주라' 라는 것이었다. " 그니까 한 번만 .... 부탁하자...
환자는 깊게 잠든 채였고, 이 이후의 케어는 다른 의사가 받을 예정이다. 저쪽 병동에 출근한게 어제 오후 3시였는데, 지금은 날이 바뀐 채로 정오다. 머리가 뒤지게 아파왔다. 퇴근 준비를 마치자 헛구역질이 올라오는 느낌이었다. 문제는 이런 증상은 병원 문턱을 넘자마자 씻은듯이 낫는다. 엄청난 과학이었다. 인간은 퇴근만 하면 건강해진다. 안그래도 밝은 대낮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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