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카나마리 요시루비 마루마리 노조에리 등등... 죠죠네타(크오있음)
몇 번이나 서성였는지 모르겠다. 오늘은 고백할 수 있을까. 전화를 하는 척하며 오지 않는 친구를 기다리는 것도 이젠 한계가 다가온 듯했다. 어제처럼 되돌아가야 하나. 작은 카페의 사장님을 지켜봐 온 지 벌써 몇 달이 지났다. 처음에는 이 작은 카페가 내가 지나다니는 골목에 오픈한 걸 눈여겨보며 집 가까운 곳에 분위기 좋은 카페가 생겨 좋다는 생각이었다. 그...
※ 본문에 포함된 약이나 병 등에 관한 내용은 공인된 의학 지식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저는 정신질환에 대해 아주 약간의 전문성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부터, 어떻게 나아지기 시작했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병이 갑작스럽게 제 존재를 드러내며 나를 타격하였던 것처럼 회복도 비슷하게 찾아왔다. 어느 ...
내가 제일 처음 기억하는 그러니까 그 신에 대한 나의 첫기억은 차가운 겨울 냄새를 뚫고 코에 스며드는 무겁지만 시원한 나무향과 그에 비해 너무도 뜨거운 그의 품안과 뽀드득거리는 눈밟는 소리, 뒤로 보이는 제가 살았던 곳과 그 어떤 발자국도 남지 않은 길이었다. 강신무(降神巫)였던 어미는 어려서부터 지독한 신병을 앓았다고 했다. 병이 뭔지도 몰라 그저 앓으며...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는 소재일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리며 보기 어려우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posty.pe/anmiqc 뒷이야기입니닷 동혁은 퀴퀴한 냄새와 오물 냄새가 가득한 것에 미간을 좁혀야 했다. 후각이 뛰어난 동혁으로서는 괴로운 일이었다. 주변을 둘러보다 천막 하나를 걷자 좁은 철장 안에 ...
!WARNING! 이 글에는 알페스, 유혈, 고어, 공포, 폭력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에 유의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햇살과 함께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데이트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6월 13일이었다. 데이먼은 설레는 마음으로 영화관을 향해 빠르게 걸어갔다. 이내, 영화관의 화려한 빨간 간판과 할리우드 불빛이 보이기 시작하...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나머지는 일본어)※ 뻔한 클리셰,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자유연재※ 도용금지 (↑모든 글에 복붙됩니다↑) Prologue 인구의 약 8할이 특이체질, 즉 개성을 갖고 태어나는 초인사회의 세상. 이 세계에는 빌런과 히어로가 존재한다. /"(-)!!!"/_ ??? 어느날, 어린 나는 큰 사건...
세실은 사랑하는 친구인 아리아 블롬달이 저를 마주 안아주는 것에 기뻐하고, 네 기뻐하는 얼굴에 행복을 느끼고, 문득 저 붉어진 뺨을 손끝으로 만져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 하지만 그러지 않은 이유로는 너를 안고 있는 이 팔을 풀어내고 싶지 않았고, 또한 그랬다간 제 품에 고개를 숨기고 있는 이 수줍은 소녀가 도망이라도 갈까 싶었기 때문이었다. "응, 나만...
청아한 구두소리가 어느 고문실 안을 가득 메웠다. "하아.." 단호하고도 냉정한 그 진지한 얼굴속엔 새빨간 입이 살인적인 호선을 그리고 있었다. "널..어떻게 죽여줄까..?" 피로 물든 드럼통 위에 털썩,걸터앉으며 총을 꺼내 망설임없이 장전했다. 그 차가운 총구는 그를 향해 겨눠졌고,그는 모든 것을 포기한 듯 눈을 감았다. 오늘은 담백하게. 탕- 나는 청월...
"모리야, 오늘 우리 맨션에 이사오는 사람 있대" "그래? 잘됐네" "이번엔 좀 잘해주고" "생각해볼께" 그리고 그 아이가 이사오는 날이었다. 아이는 뭐가 그리 싫은건지 우리를 보고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티를 냈다. 스가이는 싫어하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 아이에게 다가가 물었다 "짐 많은거 같은데 들어줄까?" "아뇨. 괜찮습니다" 저 사무적인 태도를 보고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