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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녀는 눈 부시는 사람이었다. 아주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있음에도 곧게 나아가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여름 햇살만큼 빛났으며 넓은 바다처럼 투명하게 보였다. 아니 빛났다. 그녀의 이름은 ‘사애’로 특이한 이름을 지니고 있었다. 가끔은 그녀가 너무 과분해서 나를 두고 도망갈까 두려웠다. 나는 그녀를 사랑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녀에게 사로잡혔다. 그녀는 자극적...
여러 번의 검이 오갔다. 매화가 빗발치는 비무 속에서, 그녀는 곧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모습이 되었다. 검을 잡고 있는 손은 점점 떨리기 시작했고, 시야는 바람 앞의 촛불 처럼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래. 이미 승패는 나있었다. 물론 스스로도 알고 있었다. 지금 나는 저 이를 이기지 못할 것이란 걸. 그래도 최종의 최종까지 꿈틀거려주고 싶었다. 포기하는 것...
규랑 부 연애 중에 크게 싸워서 빡친 부 셰봉2리로 내려간 거 보고 싶음 동거하는 집에 [잘먹고 잘살아라] 쪽지 하나 남겨두고 짐 싸서 가출함 근데 가출하면서 인별에 어디 간다고 다 남겨둬서(본인 안찾으면 죽인다는 의미) 민규도 짐 싸서 승관이 찾으러 감 차에 내려서 여기가 맞나 하고 있으면 마을 입구에 앉아서 얘기 나누는 아저씨들 보임 -어르신 혹시 어제...
어느덧 제 차례가 다가왔다.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지만 지금 당장 생각나는 건 없었다. 굳이 생각하자면 마리안느와의 “내기”에서 진 자신의 모습이나 “$&-#?”에 의한 ”시그널”의 멸문. 하지만 두렵지 않았다. 애초에 그런 가정은 생각 조차 하지 않았으니까, 설령, 그런 미래가 다가온다 하더라도 바꾸면 그만 이다. “그러라...
[신을 부정한 천재성의 제물] "신 같은 거, 있을 리가 없잖아?" 외관 https://drive.google.com/file/d/1Q-TJr-U5AjZg-voam3bZtL54hU2Cz2it/view?usp=sharing상단 링크는 투명화 픽크루로 연결됩니다. 아래는 픽크루의 출처입니다. https://picrew.me/image_maker/207297 외...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이상한 나라의 망가진 오케스트라. ] " 늦으면 분명 시간이 화내고 말 거란다. " ✘ 이름: C ✘ 나이: 26 ✘ 성별: XY ✘ 키 / 몸무게: 182/62 ✘ 외관: 짧게 자른 검은 머리, 검은 목티에 검은 바지, 검은 코트, 검은 허리띠, 검은 양말과 구두··· 파란 눈에 맞춰 파랗게 칠한 손톱, 별 모양의 목걸이와 푸른 귀걸이를 걸고 있다. ...
'닥은 담배를 피울까?'에서 이어진 썰 핑퐁 내용정예 스킨이 파이프 담배를 들고 있는 것으로 보아 ->피운다.사무실에서는 절대 티 안 내고 옥상이나 탁 트인 곳에서 혼자 처리하는 느낌의사가 담배 냄새나는 게 좋은 건 아니니 항상 처리를 잘 할것 같다.골초 넘버 원 밴딧은 닥이 담배 피우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굳이 말할 필요성을 못 느껴서 혼자 알고 있...
화창한 날이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바람이 풀잎을 스치고, 너무 무겁지 않게 공기를 내리 깔아주는 습도. 그래봤자 차단된 시야로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피부에 닿는 촉각 만으로 유추하는 것이 한계였으나, 터무니없이 평화롭고 좋은 날인 것 만큼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체스터." "우리 헤어질까." 너에게, 아주 작은 실수를 하나 저질렀다....
벨 소리가 줄어들었을 때, 나는 몸을 일으켰다. 전화가 온 곳은 회사였다. 나는 회사에서 연락 온 것을 확인하고 또 어제의 생각이 났다. 한 번 나를 탓하기 시작하면서는 그 어떠한 사소한 일도 나의 탓으로 여겨졌다. 바로 지금 처럼 내가 회사를 다니지 않았다면, 회사를 쉬면서 빠르게 알아봤다면, 알아보고 조금 더 빠르게 행동했다면, 마지막 까지 폭력을 당하...
To. 시후에게 나 이렇게 글 써보는 거 처음이라 많이 어색해..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너한테는 이런 것도 재밌겠다 싶어서 편지라도 한 번 써보려고. 시후야 우리 100일이나 만난 거 알아? 나 막상 디데이 보고 놀랐어 내가 누군가한테 다정한 사람으로 남겨지진 않아서 내가 이런 모습도 있구나 싶거든. 사랑을 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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