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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추고 싶어도 마음껏 추지 못하고 부서진 조각들이 심장을 찌르던 니진이 다시 지금 춤을 추겠다고, 지금 여기서 추겠다고 말한게 디아의 앞이라면? 봐주는 사람이 앖었지만 디아가 왔기에 가능했다면. 나 심장 찢어짐 발레슈즈 발걸음 기둥에서 서로에게 걸어갈 때 두발짝 똑같이 내가 본 단장 중 제일 말랑 단장인데ㅠ 봄제 이후-그그맆 이고르가 다가왔을 때도 애써...
깨어나 이전 회차는 깨어나 시작할 때 살짝 미소어린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좀 더 차갑고...좀 그런 울컥하는 감정이 실린 느낌이었단 말이야? 근데 이게어디에나 시작할 때 감정이랑 내가 느끼기로는 비슷했던 거 같아...... 먼가... 지난 번엔 어디에나-깨어나 순이었다면 오늘은... 깨어나-어디에나?(이게 무슨설명일까요?저도모르겠습니다. 시작 원래 나를 미치...
일기를 쓰는 동안 니진의 입가가 미소 짓고 있었다. 시작부터 느낌이 달라서 오늘 엔딩도 기억하는 엔딩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7일이 레전이자 희귀 회차일 거라 생각했는데 또 기억하는 엔딩이 나오는 걸 보고 싶기도 했다. 박제 회차이기도 하고. 박제 이야기가 나오니까 하는 이야기인데, 발레슈즈 때 윱디아 쪽 조명/꽃니진 마이크, 춤추맆 조명을 ...
시간은 빨리 흘렀다. 아이들은 쑥쑥 자랐다. 우주도 쑥쑥 자랐다. 어느덧 다섯 살이 된 우주. 익준이 복직을 함에 따라 우주도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다. 어린이집에서 소꿉놀이 하는 우주. 여자친구인 모네가 엄마 역할이니까 뽀뽀도 해주고, 끌어안고 자기야 라고 불렀다. 이익준을 보고 배운 것. 그 모습을 본 선생님이 알림장에 적어 주신 글. ‘부모님이 다정하...
허어, 누가 보면 네가 날 다 아는 줄 알겠다. 어떻게 알아? ...그렇게까지 말하면 오기가 붙지. 너 밤중에 입술 조심해라. (이글이글...이게 무슨 협박일까...) 뭐 어때. 입 좀 문지른다고 닳는 것도 아닌데. 내가 어떻게 굴러다니는 줄 알지 않아? 난 적당히 난잡한 게 좋아. 순애보는 나랑 안 어울리기도 하고... 그런 연애놀이는 너같이 정 많은 애...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저기." "......" 말 없이 앉아있는 시간이 계속 흘러갔다. 기어코 만난 이세연은 쉬이 입을 열지 않았다. 민망해진 내가 어떻게든 말을 붙여보려 했지만 이세연은 내 말이 들리지 않는 것처럼 창밖만 멍하니 쳐다봤다. "어······, 이세연!" 그러다가 제 앞에 놓인 소주병을 까 병째 들이마셨다. 나는 놀라 벌떡 일어서며 이세연을 제지하려...
친구(親舊) 1. 오랫동안 가깝게 사귀어 온 사람. 주로, 서로 비슷한 나이의 경우에 쓰는 말임. 친고(親故). 친우. 2. 나이가 비슷하거나 아래인 사람을 낮추거나 무간하게 이르는 말. (*아훔의 비트.. 들으면서 적었습니다) 운아, 내가 돌아왔던 그날. 무척이나 차가워진 채로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대답하는 너에게 더 따지고 싶었어, 화를 내고 싶었어,...
너희와 함께 보낸 여름을 평생 잊지 못할 거야. 헵튼HEPTEN, 힐베티오HILVESTIO에 이은 마지막 헵튼 시 이야기, 헤브리케HEVRYKE까지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총괄입니다. 늘 이야기했지만 구원커의 연장선이라고 부르기에 조금 곤란한 면이 있긴 합니다. 서로 다른 시간선에서, 서로 다른 것을 보고 듣고, 서로 다른 것을 마주하고 나아가는 이야기지만,...
마왕은 오늘따라 유달리 흐린 하늘을 바라보았다. 비를 잔뜩 머금은 듯 하늘을 완전히 가린 먹구름은 이내 세차게 비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마왕은 얼굴에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그의 눈동자에는 잿빛 하늘을 닮은, 생명이 꺼져가는 듯한 공허함만이 가득했다. 다시 시선을 내린 그의 눈에 자신의 성을 떠나가는 행렬이 보였다. 상처...
이름은 청수하(淸水河). 나이는 올해로 ■■이다. 나는 의사이다, 그저 아주 외딴 마을에서 혼자서 어르신들을 돌보는 의사. 아프신 곳 있으면 치료해드리고, 힘든 것 있으면 간간이 도우러 가는, 어찌 보면 동네 사람 1이기도 한 의원 정도.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가장 많이 오신다, 시골이라서 그런가. 다음으로 가장 많이 보이는 사람은 중년 즈음의, 우리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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