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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검은마법사를 봉인한 조건이 은월의 존재가 아닌 은월의 힘으로 바뀌었습니다. ※여은월 입니다. ※은월이 영웅들과 세상에 잊혀지지 않은 설정입니다. ※은월의 이름은 편하게 은월로 하겠습니다. 위에 잊혀지지않은 설정이라는 점 다시 한번 알아주세요! ※은월의 스킬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수백년동안 홀로 지내는 은월은 나이를 먹지 않은 저주로 설정했습니다. ※날...
학생:경비아저씨 안녕하세요? 경비아저씨:옷을 따듯하게 입었구나 눈이 계속 내릴 생각인가봐 쓸어도 쓸어도 끝이 없구나 학생:그러시면 눈이 다 내린후에 쓸으시면 되시잖아요? 그러자 경비아저씨는 지긋이 웃으며 반대편 103동 입구를 가르키며 말씀하신다 경비아저씨:저쪽을 한번 봐봐라~^^ 그리고 104동과 차이점이 보이니?^^ 학생:네 103동 입구는 눈이내려도 ...
※ 이 글은 mame 님의 <내가 너를 너무,>의 3차 창작 글입니다. 1. https://posty.pe/616hb4 fin. https://posty.pe/7j4w6b 씨실과 날실이 엮여야 할 곳에 불행이 대신 엮였다고, 코이치는 자주 생각했다. 날이 흐렸다. 코이치는 제 볼을 낡은 문에 가까이 대었다. 수업이 한참일 시간이었지만 학교는 가지...
얀 비아워붜츠키에게 1825년 11월 27일 바르샤바에서 내 소중한 친구! 네가 내게 보냈던 편지에 너무 기뻤어, 물론, 읽어보니 슬픈 소식도 있었지만 말이야. 아직 다리가 아프구나, 속상하네. 그래도 편지를 보니까 기분은 즐거운 것 같아서 다행이고, 나도 같이 기뻐져. 내일은 우리 시험이 끝나. 아마 상을 받지는 못할 것 같아, 상은 관장약이 (*역자 본...
아가씨, 우리요. 보름달 뜨는 날 손 잡구 뛰어요. 보란 듯이 날아요. 달을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한평생 잊지 못할 장면을 선물해 주자구요.... 아무렴, 함께이지 못한 이승보다야 지옥 불에 떨어지더라두 손 꾹 잡고 개길 수 있는 저승이 낫잖아요, 그지요? 드디어 미쳤냐구 상기된 뺨 갈기지 않으실 거라 믿어요. 아가씨, 저는요. 영원은 믿지 않지만 평생은 믿...
홀씨로 감긴 필라멘트 가로등 건너 민들레가 있네요 이런 밤에 뿌리내린 연유가 무엇인지요 둥글고 노란 등불 아래 둥글고 노란 삶 어느 날은 무슨 용기가 혀에 돌아 후우 길게 내뱉으니 허공으로 흩어지는, 홀씨는 한시도 가만히 못 있더라고요 가지 마 애원의 손길은 서툴러 웃음이 나지요 가버려 갑자기 놓아버리면 반동이 셉니다 맴돌면 불러주기를 기다렸다가 불러도 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Twitter; @SC_authentic If you are an international applicant, please read from <For international applicants>. *커미션 그림의 저작권은 작가 (SC에쓰씨)에게 있습니다. - 창작물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경우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 완성본은 후에 작가의 SNS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오늘은 브금이 두 개! ㅣㅅ^*) 그 날, 도영은 달랑 가방 하나만 들고 공항 가는 길에 올랐다. 떠날 결심을 하는 건 쉬웠지만 그걸 유지하는 게 어려웠다. 떠나기 전, 주변을 정리하는 내내 도영은 흔들렸다. 저가 가진 것 중에 여주의 흔적이 안 묻은 것이라곤 ...
1. 죽고 싶다. 나는 부정적인 사람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죽음을 바라는 아주 부정적인 사람. 이유는 간단하다. 아침이 오면 출근을 해야한다. 그러니 죽고 싶다. 심지어 어젯밤에는 동네 고양이가 발정이라도 났는지 밤새도록 울어대는 바람에 잠도 못 잤다. 여주는 뻑뻑한 눈을 비비며 일어나 밥을 차렸다. 머리는 감을 시간이 없어도 밥은 먹어야 했다. 밥을...
익명님 페잉 리퀘 -이조마르로 마르코가 어려짐?! 어느날 마르코가 죽었다. 이유는 홧병이었다. 위태롭게 돌아다니다 털푸덕 쓰러져 죽었다. 가끔 있는 일이라 그의 시체를 잘 수습해서 침대에 던져놓았다. 그리고 다들 잊었다. 어차피 시체에 대고 무엇을 하는 건 의미가 없는 일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니까, 익숙했다는 말이다. 그의 모든 죽음이. 이조우는 말을 드럽...
이 글은 제5인격 공식이 동인을 위해 낸 외주작의 번역입니다. 총 8편으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의사항: 1. 주의! 트리거 요소가 존재합니다. 2. 인게임 스토리와의 연관은 불분명함. 어디까지나 공식이 맡긴 '외부 글' 3. 말투/어투의 구분은 한국어가 유난히 다양합니다.(중국어는 반말/존대의 구분조차 거의 없음.) 즉, 번역자에 따라 아주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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