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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씨 나 사랑하잖아." "...." "정말 날 떠날 수 있어요?" "이사님." "못하잖아. 나 여주씨가 나 못 떠난다는 거 알아요." 유부남인 이사랑 비서가 연애를 한다? 이거 아무리봐도 끝이 뻔한 관계인데 좀처럼 끊어내지 못하고 있을 것 같음. 먼저 꼬신 건 정재현이긴 한데, 그렇다고 넘어간 나도 병신이지.. 하면서 늘 죄책감에 시달려왔겠지. 그래도 ...
나재민의 눈동자가 이렇게 투명했던가. 나와의 거리가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심히 가까웠다. 아니, 가까운 게 당연한 거다. 교복을 입은 나재민의 코가 내 살결 여기저기에 자극적인 촉감으로 닿아졌다. 나는 그가 내려다보는 눈 아래, 선명히 보여지는 속눈썹이 예쁘구나 같은 단순한 생각을 했다. 내가 고개를 치켜들자 그는 내 턱을 천천히 쓰다듬더니 이후 순식간에 ...
"네가, 우순정이라고?" 제일 몰랐으면 하는 사람이 다 들어버렸다. "그럼 여주연, 주연이는..." 이민형이 겪어야 할 무거운 감정들을 나는, 외면할 수 없었다. "너는 주연이를 좋아하니까, 알리고 싶지 않았는데." 그래서 그랬나, 기왕 이렇게 된 거 이민형을 이 판에 제대로 끌어들이겠다고 다짐한 게. "네가 여주연 껍데기 옆에 남아서 지켜주는 동안 진짜 ...
정재현이랑 사귀는 건 아닌데 talk written by 규운 1. "째현~ 뭐먹을래? 난 서브웨이도 괜찮고 엽떡도 괜찮고 또••• " [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고민을 하는중 ] "여주야 ㅋㅋㅋ 하나만 골라" [ 그냥 김여주 하는 행동이 웃김 ] 2. "뭐 재밌는 거 없나?" [ 내일 피곤할거 생각안하고 자기전에 폰하는거 국룰 ] 도시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
사건의 발단. 세상이 어수선하다는 반증이 뭔 줄 알아? 사람들이 범죄에 안일해진다는 거야. 범죄를 저질러도 그럴 만 한 세상이라고 용서해주는 거? 그거 뿐 만이 아니라 '어? 이렇게 살다간 나만 병신되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면 여기저기서 범죄가 일어나는 거지. 부자는 부자대로 자기만 생각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해서 가난해져.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쩌겠어? ...
- 밤새 야근에 시달리다 결국 2-3시간정도로만 잠을 채우고 집에서 나와 아침부터 출근하는 현대판신데렐라다. 그래도 신데렐라는 12시에 집이라도 들어갈수있지. 아침루틴인 집에서 나오는길에 커피를 미리 시켜둔뒤 차로 5분 정도의 거리인 카페에가서 커피를 하나 챙겨들곤 감사합니다. 말을 남기곤 떠나 회사로 가는게 내루틴 아무것도 아무일도 일어나면 안되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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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호. 이은숙. 병실 앞에서 한참을 망설였다. 그러다 병실에서 나오던 사람에 의해 나는 병실 안으로 발을 디뎠다. 창가에 누워있는 엄마와 눈이 마주쳤다. 생기라고는 하나도 남지 않은 매마른 눈. 나는 그 눈을 피하지 않고서 엄마에게 다가갔다. 이모는 그런 나에게 얼굴한번 보기 힘들다고 타박했다. 나는 아무런 대꾸 없이 엄마의 마른 눈만을 쳐다봤다. 그러...
“사과야- 나 왔다- 화장실 뜨거운물 안나와서 손 얼어 죽을거같애 진짜.” 화장실을 다녀온 민영이는 밖에 있을 때보다 더 빨개진 손을 보여주며 손을 비비기 시작했다. 민영이가 약간 귀엽다는 생각이들어 살며시 웃은 사과는 “핸드크림이라도 바를래?”를 말하며 가방에서 자신의 핸드크림을 꺼내주었다. “웅. 비누로 씻어서 손도 엄청 건조해졌어. 고마워 사과-”를 ...
손가락으로 빨간 잠바를 입은 여자분을 가르킨 선배를 보며 처음 든 생각은 ‘와-잘생겼다’였다. 아무리 외적인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 사과라고 하여도 후에 알았으나 재현의 외모는 학교 내에서도 유명할 정도였으니 그 정도의 생각은 당연한 것이었다. 사과는 외모에 대한 그 생각은 아주 짧게 한 채 고개를 숙이며 감사하다고 말하였다. 사과는 사실 회계학과 줄에 잠...
그리고 난 입술을 꾹 깨물며 다짐했다. 그래, 어디 하나 기댈 구석이 없는 이곳에서 빠져나가는 게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저런 근본도 없는 놈들 희롱거리는 되지 말아야지. Eaten away [蠶食] 6 "하씨..." 한껏 집중하던 여주는 눈앞이 핑 도는 느낌과 함께 또 다시 흘러내리는 코피에 급한 대로 손등으로 코를 막고 화장실로 뛰어 들어간다. 수도꼭지에서...
누나, 나는 안돼요? - 지금 상황이 벌어진 이유가 뭐냐면 어제 저녁 또 술을 먹고 율이 재현한테 전화함 보고싶다고. 근데 자기는 진짜 감정소모 하기싫다고 함. 솔직하게 재현한테 자기 속 다 털어놓은 거임. 헤어지기 싫었는데 이런 자기도 이기적인 거 알지만 말로 다투고 상처받는 게 싫다고 그럼. 그래서 정재현 바로 율이집으로 감. 가서 뭐 밤에 뭐 한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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