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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결제선은 소장용입니다! :) 집... 가고싶다.. 🥲 저는 로맨스 판타지 "폭군님의 첫사랑은 난폭해" 라는 소설에 들어왔습니다. 그냥 엑스트라도 아니고, 메인 악녀 헬가 라헬 이라니.. 뭐, 사실은 처음에는 엄청 당황했었지만.. 다행히 악녀인 라헬은 똑똑한 여자주인공, 케시퍼 미르을 만나서 이러쿵 저러쿵 친구가 되어서 잘 살아남아서 황태자비가 되는 운...
"싸워야 돼?" 이름 새벽달 나이 20 키/몸무게 167/56 성별 여 종족 인간? 인간이라고 본인은 생각하지만, 글쎄. 늑대의 귀와 꼬리를 단 인간이 어디 있겠어요. 이능력 [Mélancolie] 자신의 어두운 부분을 끌어내 현실에 구축한다. 검은 형체를 끌어내 상대를 공격하거나 자신의 형태를 변화한다. 이에 따른 추가적인 데미지의 증가나 감소는 존재하지...
가끔 덕질을 하다 보면 그런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아 이눔 시끼들(가수) 예쁘네 하다가도 같이 덕질하는 덕후들 보고 ㄱㅅㄲ들아 좀 닥쳐 하게 되는 순간 이 글은 욕하는 대상에 들어가지 않는 팬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그 대상에게만 답답함을 토로하는 글입니다 내 화려한 덕질 과거들도 그랬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내가 잡은 게 하필이면 악개밭 시즈니라...
악독한 년! 내가 사과를 했지 않은가! 내가 그 공주에게 어ㅋㅋ초등학교때 성격 나오냐? 라고 한 발언에 대해서 진심어린 사과를 하지 않았는가! 그대의 본심 잘 알겠노라, 다시 한번 그런 일이 생기면 지성인의 대화 어투를 사용하지 않고 마음껏 비아냥거리겠느뇨- 선뜻! 분노가 이마받이 하며 한숨이 주르르- 지가 그런 소리가 돌면 그동안 해 온 이미지 메이킹을 ...
시작 전에는 닮게 그릴 의지가 없었음/ 시작 초반에는 캐릭터들이 손에 익지 않음+번아웃으로 그림을 한달간 쉬다 덕질하겠다고 다시 잡았던 기억이 있다 어쩐지 미도리를 때리는 그림이 두 장 있는데 어지간히 킹받았었나보다 몇달 전 그림 부끄러워서 변명하는것이 O 여기까지가 덕질 시작 전 그림
누가 모범생 아니랄까 봐 이제노는 어제 김도영이 한 선의의 거짓말을 사실로 만들어버렸다. 이상을 감지한 것은 아침 식사 시간이었다. 아직도 이 집의 아침 식사 규칙에 적응 못 한 이민형조차 졸린 눈을 비비며 식탁 앞에 앉았음에도 이제노는 내려오질 않았다. 우리가 어리둥절한 얼굴로 이제노의 빈자리를 보고 있을 때 마찬가지로 의아한 얼굴의 김도영이 이제노의...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전 https://posty.pe/35ahuw 여주는 책상을 손으로 훑으며 제법 생각에 잠겼다. 내가 내 손으로 만든 .. 이 회사 .. 내가 쌓아올린 .. 이 모든 역사 .. 새삼 스스로 너무 기특하고 뿌듯하고 .. 정말 대단해 나 .. 그런 여주를 올려다보며, " 여주 뭐해 ? " " 새삼스럽게 .. 이 회사의 투입된 내 땀과 눈물 ..이 너무 대견해서...
어쩌면,신문보다도가벼우리라. 작은 잉크자국이나,그 위를 떠다니는 서슬퍼런 미소와,웃음과,깔깔거리는 소리나,싸구려 사탕의 기계적인 단맛이나,즐거운 편집증이나,진한 화장이나,멋대로 풀어둔 자물쇠나,오만한 생색이나,마녀사냥이나,요란스러운 개구리의 편린이나,그들이 던진 돌멩이나,연민이나,용서나,폭음이나,침묵이나,옛날옛적 어디어디 책에서 본것같은 만담이나 그런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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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으로 갈수록 최근에 그린 그림입니다 그릴 때 마다 추가될 예정~
매일 계속된 훈련은 내 몸을 착실하게 단련시키고 있었다. 대신 훈련이 끝날 무렵에는 항상 파김치가 됐다. 등 뒤에서 나에 대한 것이나 팀원들에 대해 무어라 떠드는 소리가 듣기 싫어 훈련실 옆에 딸린 샤워실도 이용하지 않고 숙소에 돌아오고 있다. 돌아오는 길에 땀은 다 식고 말라붙었다. 온몸이 끈적끈적하다. 샤워하고 싶다는 생각만이 머릿속에 가득한 채로 현관...
*Prologue 달빛이 곧게 내려 조그만 콧잔등에 내려앉았다. 제가 어릴 때 밥을 챙겨주었던 이름 모를 길고양이가 떠올랐다. 그 동그란 끝을 톡톡 두드리고 싶은 마음을 꾹 삼켜냈다. 굳이 깨우고 싶진 않았다. 아쉬운 마음이 먼지처럼 묻은 바지 무릎을 대충 툴툴 털며 몸을 일으켰다. 자신은 불쌍한 것에 너무나도 약했다. 이 아이를 의도적으로 미워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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