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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아스라이 흩어지는 매화의 사이로 한 줄기 시린 빛의 선이 그어지며 붉은 빛이 세상에 퍼져나간다. 무엇이 일어났는지 눈치 챘을 때는 이미 더 이상 사고를 이어갈 수 없으므로, 그저 남는 것은 망막에 새겨진 궤도 뿐이라. 또 하나의 생명이 땅으로 굴러떨어졌다. 그 붉은 피들이 비처럼 흩뿌려지는 전장 속에서 그리 날뛰었다. 사방이 적들인 곳에서, 검을 휘두를 때...
상의탈의 그림이 있습니다.
※글을 읽으면 읽을 수록 고쳐야 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다시 재발행합니다!! -설정상 청문은 기억이 없고 나이는 창창한 25세!! 청명과 딱! 10살 차이입니다. 그리고 청문은 윤종보다는 사제 조걸보다는 사형이라는 설정입니다! -청문+청명이니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저는 당당한 당청파니까요!!! -날조및 캐붕이 심각합니다!! 초보작가라 필력이 딸립니다!...
프롤로그: https://tungzang77.postype.com/post/10799948 청명은 메스꺼운 속을 부여잡으며 중얼거렸다. "으... 도대체가 멀쩡하게 일어나는 경우가 없네, 이놈의 지랄맞은 윤회는." 처음엔 대가리, 그다음엔 내장이라는 건가. 어쩜 이리 급소들만 딱딱 골라내는 건지, 천하의 청명마저 감탄할 정도였다. 어느 정도 쓰린 속이 진정...
* 처음이라 정말 정말 못 썼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음악이 빨리 끝나니, 꾹 누르시거나 우클릭 하셔서 연속재생을 설정한 후 들으시면 더 좋습니다. :) 창문 틈새로 새어 나오는 눈부신 햇빛에 청명이 깨어난다. 그러곤 문뜩 느껴지는 위화감에 일어나 주위를 둘러봤다. '뭐지.' 하지만 주위는 익숙하디 익숙한 청명의 방이었고, 딱히 평소와 다른 점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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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의 창백한 피부위로 붉고 검은 반점들이 선명하게 돋아있었다."......마화(魔花)."-화산귀환 331화 中 오랜만에 검은사제들 다시 보다가 생각난건데.악마(마르베스)가 매독처럼 보이게 김신부와 최부제에게 새긴 흉터가 꼭 마화같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부마자의 안색이 어두워지거나 핏줄이 검게 올라오는 것도 꼭 마화에 당한 것 같아 보이고. 검은사제...
(*조걸과 윤종이 사귀게 된 지 얼마 안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캐붕 주의. 600화 중반까지 보고 그렸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시간 되면 채색해서 수정 업로드할 생각이에요... 조걸이... 불도저 돌진형일지 부끄러워하는 쑥맥일지 상상하는 재미가 항상 쏠쏠한 것 같아요 ㅋㅋㅋ 이번엔 아직은 쑥쓰러워하는 조걸이로 그려보았습니다... 윤종이...
청명이 매화검존이었던 청명임을 파악한 화산의 장문과 장로, 암존에 의해 그 이후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청명의 입에서 그가 매화검존 청명이었다는 증거를 얻기 위해서 수도 없이 많은 시도가 있었다. 모든 것은 청명이 화산에 남게 하기 위함이었다. 식사를 하고 있는 청명의 곁으로 가 과거의 이야기를 꺼내는가 하면 매화나무에 앉아 쉬고 있는 청명에게 당과를 건...
밑으로 갈수록 최근 웹툰의 그 곱슬머리. 홍색의 눈.밑 눈썹 3박자가 내 심장을 울림 솔직히 처음으로 배경?도 그리고 효과도 넣어보고 눈이 너무 커졌지만 저 구도 보다는 좀 더 크게 그리고싶었는데 얼레벌레 그렇게... Sd 무척 어렵습니다..저 귀여움의 대두의 비율 황금비율 달라... 아 진짜 현생 빨리 청산해야지...소설 보고싶다 어쩌다 지금 빠져가지고....
화산의 청명은, 제 이름 앞에 따라붙는 화산의, 라는 수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화산의 규율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도道라느니 협俠이라느니, 영 이해할 수가 없는 노릇이었다. 검문으로서의 화산은 넘치는 무재를 가진 청명에게 더할 나위 없이 맞았으나, 도가로서의 화산은 청명에겐 영 맞지 않았다. 그가 따르고 싶던 이가 도를 따르니 한때는 그 길을 기웃거리기...
저는 괜찮습니다. 지리멸렬했던 전쟁이 남긴 상흔에 온몸이 찢어지고, 돌이킬 수 없는 회한에 잠겨 허우적거리기도 했지만, 고작 상처 입었다는 이유로 무너지지 않으려 합니다. 우리가 흘려보낸 피가 심연보다 깊은 죄악을 이루었다 하셨습니까? 예, 어찌 감히 부인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이 역시 괜찮습니다. 과거의 원죄가 아무리 깊다고 한들, 영원하진 않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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