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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릿카이즈. 사나다 고백받다 썰. 여름 막바지, 합숙 베이스. 릿카이부속중 다른 운동부랑 합동합숙. 딱히 지금 떠오르는 부서는 없는데. 역시 여자 테니스부로 그냥 해야 할까 (.....). 합숙 마지막날 밤 간단하게 여름 마쓰리 및 불꽃놀이를 마치고 들어옴. 이날 최고의 화제는 사나다 부부장이 저쪽 부장한테 고백받다- 임. 니오가 입수한 소문에 의하면 그...
질투 나요, BABY 희가 질투하기 시작했다. 이미 사전답사를 끝낸 찬열은 드디어 올 것이 왔다고 생각했다. 다자녀를 둔 윤 팀장에게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었던 첫째의 질투. 마냥 어른스럽고 배려심 깊은 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희에게도 스트레스란 존재했다. 그 시작은 별이가 물건에 막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때 나타났다. 뱃심으로 기어 다니던 별이...
첫 화 2019.09.06 마지막화 2020.03.04 연재 기간 약 6개월 총 28편 공미포 약 25만자 제가 해냇서요!!! 야호!! 끝났다!! 완결이다!!!! 만세!!!! 저 지금 신났어요!!!! 와아!!!! 아싸!!!! 아자뵤~!!~~!!! 아래로는 구상 당시의 TMI와 기타 이런저런 주저리들을 엮은 후기입니다:)♡ 편하게 읽어주세용!(하등 쓸데업지만...
The Abyss 28 581년, 증기도시. 여느 날과 같은 오후였다. 바쁘게 걸음을 하는 사람들 틈으로 조그만 소년들이 소매를 걷어 올린 채 신문 뭉치를 들고 뛰어다녔다. 예전에는 신문팔이가 지나가면 거들떠 보지도 않거나 괜한 시비를 걸어 화풀이하기 일쑤더니 어째선지 최근의 어른들은 부쩍 신문을 한 뭉치씩 사주질 않나, 그들을 붙잡고 영문 모를 질문들을 ...
재난이 닥칠 때, 흔히 보이는 사람들의 행동에는 몇 가지 유형이 있다.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타진하는 사람, 난세를 틈타 한 몫 챙기고자 하는 사람, 정보를 얻고자 다양한 곳에 안테나를 곤두세우는 사람, 심신의 안정을 위해 미신적 요소에 기대는 사람… 별보당의 별점상담에서도 작금의 코로나 시국이 언제 끝날지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의학과 과학보다 ...
나 해돋이 보러 갈 건데. 12월 30일 오전. 테이블에 마주 앉아 따끈한 죽을 먹다가 민규가 문득 그랬다. 어젯밤에도 말했어. 원우는 대수롭지 않게 말하며 죽을 먹는다. 김이 폴폴 나고 고소한 냄새가 나는 죽. 원우 꺼는 소고기를 갈아넣은 거고 민규 꺼는 참치를 넣은 거다. 어젯밤에 민규가 들어오면서 뜬금없이 술이랑 인스턴트 죽을 사왔다. 웬 술? 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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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막내 이야기 형이 죽었다.죽은 형이 남긴 것 중 우리에게 필요했던 건몇 개의 보험증서와 전세보증금, 영국 B사의 최고급 세단차, 그리고 형의 스마트폰이었다.우리 가족은 형의 장례식을 간소하게 치른 뒤에 형이 남긴 유품을 서둘러서 나눴는데사망보험금과 전세보증금은 부모님께 돌아갔고형이 생전에 아끼던 차는 누나의 차지가 되었다.나에게는 형의 고급 정장 몇 ...
2017년 여름, 여자 친구와 함께 휴가를 보내기 위해 부산으로 가고 있었어요. “오빠.” “응?” “아까 뭐 하고 있었던 거야?” “뭐?” 조수석에 가만히 앉아있던 여자 친구가 제게 물었어요. “우리 아파트 주차장에서… 남의 차 안을 들여다보고 있지 않았어!?” “차? 아~ 그거…!” “뭔데? 뭐 하고 있었어?” “그게… 있잖아…” 여자 친구는 쉬이 말을...
참가자는 세이슌의 테즈카, 효테이의 아토베, 릿카이의 유키무라, 히가중의 키테, 시텐호지의 시라이시, 야마부키의 미나미(를 따라온 센고쿠도 합류), 후도미네의 타치바나. 사실 이 모임은 앞의 다섯명이 빅파이브고 뒤쪽 두명네 학교가 영 이 합숙에서 힘을 못 쓰긴 하지만ㅠㅠㅠㅠ 뭐 이렇게 따지면 성루돌프는 유타 혼자 참석한데다 롯가쿠의 부장인 아오이도 참석 안...
짧게 눈이 마주친 직후, 식판을 들고 다른 쪽 식탁으로 걸어가는 테즈카를 잠시 바라본 아토베는 그대로 자기 자리로 향했다. 오후훈련 할 때도 그랬지만, 셔플매치가 끝난 후 테즈카는 약간 기운이 없어 보였다. 내색하는 얼굴은 당연히 아니었지만. 아무래도 아끼는 후배를 스스로 떨어지게 했다는 점이 마음에 걸렸던 것일까. 승자조가 즐기는 여유는 그리 길지 않았다...
it was jeonghan who started it all. it all started out soft, what with jeonghan and joshua cuddled in each other's embrace, eyes barely open as they welcomed the early morning rays filtering through t...
창문 틈새로 스민 아침 공기의 메마른 자락이 이불 밖으로 드러난 우리의 목을 가볍게 조인다. 까끌한 목소리로 확장되는 맑은 눈동자. 다리가 덜덜거리고, 숨을 들이쉬면 코끝을 시리게 하던 소낙비의 묘한 행방. 등을 틀면 보여야 했던 금랑의 사라진 뒷모습까지. 드문드문 기억나는 증거를 따라 역산해보지만 끝내는 꿈이라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수선한 발걸음 휘어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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