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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또또또또 옛날거 우려먹었다고 하네요
글감을 떠올릴 때 들었던 노래, 동방신기 - 평행선. 구옵(구오빠) 잘생겼다. 정말이지 둘 다 안 좋아했었는데 이젠 둘만 남았구나. 술을 마셨다. 술만 마시면 무언가 하고 싶은 욕구가 차오른다. 예전에도 술을 마시고 수학 숙제를 하겠다고 주정 부렸던 게 생각난다. 대담해지는 건 카페인과 비슷한 것 같기도. 요즈음 생긴 긴 도로로 집에 가는 길에 문득 이 도...
+ 배경이나 소품이 많고 이때부터 텍스쳐 작업을 추가 진행해서 작업진행만 일주일 넘게 걸린 팬아트 입니다 :D 정말 힘들었지만 사복 디자인이라던가 어울리는 악세서리를 찾아 보면서 상당히 즐거웠던 기억이 있네요.
-----명료하게 얘기하자면, BT는 가전제품으로 유명한 기업이다. BT세탁기나, TV의 판매실적은 우리나라에서 따라올 기업이 없었다. 신혼 혼수는 BT껄로 해라 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A/S 서비스도 괜찮은 편이다.하지만 왠지 태형은 쉽사리 제 스스로 BT 일렉트로닉을 입에 담을 수가 없었다. 덜컥 던져주는 선택권. 먼저 더럭 겁부터 났다. 나같은 게...
바다를 집어던져도 피가 스민 천은 더 희고 아름답지 못해서 그냥 그렇게 던져두었다. 희고 희었던 천은 이미 붉은 색으로 물들어 안타까움만 자아낼 뿐. 아아, 내 사랑아. 나의 사랑아. 희고 희었던 그 얼굴은 어디 가고. 나를 잡아주었던 희고 흰 손은 어디 가고. 내 뒤를 따라 걷던 희고 흰 다리는 어디 가고. 나를 보며 웃어주던 희고 흰 미소는 어디 가고....
"엄마, 엄마! 그럼 이 사람 머리가 하얀 색인거야? 할아버지가 아닌데 어떻게 그게 가능해? 그럼 나도 머리 하얘질 수 있어? 나도, 나도 머리 하얘질래! 하얘져서, 제이슨한테 자랑할 거야!" "어머, 얘가, 얘가. 별 쓸데없는 걸 다 하겠다 그러네. 쉿. 엘리. 조용히 하고 얼른 집에나 가자. 세상이 흉흉하니 저런 미친놈이 다 있네, 원." 로테의 인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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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299667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줄곧 그 애를 생각했다. 이름도 모르고, 어디에 사는지도 모를, 생김새만 아는 그 애를. 친구들에게 그 애 얘기를 꺼내면 네가 꿈을 꾼 것이라며 한참 웃을 뿐이다. 정말 꿈일까. 너는 내가 만들어낸 환상일까. 그리 생각하니 어쩐지 가슴이 먹먹해져 까만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오랜만에 올려다 본 하늘은 여전히 반짝이고 있었고, 과한 전광판 빛 때문에 외로이 빛...
오늘 너무 피곤했다. 아침에 컨디션이 좋지는 않았는데 천천히 일단 할 일들을 하고 손님이 오기를 기다렸다. 많은 듯 적은 오늘은 평범하게 지나가나 싶었다. 어떤 여자분이 들어오시더니 주인이 어딨냐며 물었다. 점장님 오후에 오신다고 말씀드리니 "여기는 담배 팔 때 민증 검사 안 해요?" 하는것이다. 당연히 한다고, 확인 한다고 말씀 드리니 "자기 아들이 딱 ...
힘들어. 소년 네크로스 마리 이아인, 통칭 아인 마이어가 직접 겪어본 세상은 그 말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 예쁜 백금발 누나랑 은회색 형이 그토록 돌아가고 싶어하던 세계는 아는 사람, 아니 아는 어른이 없는 아이에게 결코 친절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아는 사람을 찾아야지.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그 애를 찾아야지. 소년 아인 마이어는 혹여나 자신을 기억할...
심용언은 목을 꼿꼿히 세우고 속눈썹을 드리운 채 턱으로만 인사했다. 뒤따르던 벽락이 용언을 흥미로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벽락에게 속내를 들킨 것 같아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지만 애써 태연한 척 눈빛을 가라앉혔다. 소억정은 자신의 진로를 막은 낯선 소녀를 무표정한 얼굴로 응시했다. 뒷덜미에 끈덕지게 달라붙던 시선은 바로 이 소녀의 것이었다. 자신의 존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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