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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릭디는 진짜 쓴 게 없다. 셩디에 너무 올인해서 (....) 있는 거 필터 없이 다 올리는데도 이게 다다 ;_; 힝. My little one은 2013년 앤탄절에 쓴 거고 (생일과 매우 상관없지만) 블루베리 파블로바는 11년 전에 썼던 장편을 잃어버려서 거의 그 글의 느낌만 살려 간추린 단편 느낌. 감기 시리즈는 첫 편은 셩디인 척했지만 사실은 릭디 (....
PDF로 다시 저장하느라 귀찮아 죽을 뻔했다. 교내연애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옛날 글이라 안 올리려다가 그래도 내가 옛날에 쓴 글 중에 유일하게 갖고 있는 글이라 올려 봄. 오래된 순서대로 첨부한다. 밑에 첨부되어 있을 수록 옛날 글. 외전은 다른 글보다 훨씬 나중에 썼더라도 그냥 원글이랑 묶어서 올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그 다음으로 올린다. 너무 짧...
공지 : 2018년 5월 10일 1차 마감 : 2018년 5월 31일 2차 마감 : 2018년 6월 1일 ** 이번호 참여자 - 1학년 : 김윤서, 안유림, 이한결 - 2학년 : 김민지, 김연우, 김유정, 박은혜, 심진진, 안수현, 이정민, 하 경 [주제] 우비 데코라 낙화 동화 물 중국집 종이비행기 직장인 가족 어린이날 들꽃 다음 단어 중 최대 두 개까지...
오전에 잠시 깨어났다가 오후 14시경이 돼서야 눈을 제대로 뜰 수 있었다. 오전 약을 챙겨먹어야 하는데 깜박하고 나왔다. 오전 약을 안 먹은 대신 오후 16시 40분경 비상약을 먹었다. 약 성분이 다르지만 일단 먹는 게 낫겠다는 판단이 들어서였다. 오전 약은 항우울제지만, 비상약은 신경안정제 성분이다. 불안해지는 증상이 나타나니 신경안정제라도 먹고 있는 게...
아침, 6시반이라고 생각하며 일어났더니 4시 반이길래그대로 다시 잠들어서다시 일어나서 시계를 봤더니 7시반이라무리 위험해 지각!이라면서 급하게 준비해외출하려 했더니 아직 5시여서,아직이네ー라며침대로 돌아가 잠깐 누웠더니 잠들어버려서깼더니 이번에야말로 7시반이라 에!하는 상황이었습니다만준비해둔 게 있었으니 기상으로부터 1분만에 외출할 수 있어서,결과적으로는 ...
1.세로카미 / 연애의 정석 너무 연애가 하고 싶은데 항상 오래 못가서 연애의 정석 책 피고 공부하는 카미나리 보고싶다. 감독 좀 해달라고 세로 끌고 왔는데 공부하다 글자에 신물나서 에에잇 모르겠다 공부는 실전이다!! 이러고 세로랑 데이트 아닌 데이트 하다가 진짜로 세로한테 폴인럽 해버리는 카미나리. 이건..어떻게 해야하지?! 라면서 가지고 있는 책이란 책...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행복하고 긴 하루였다. 과제를 위해 두시간 더 일찍 맞춰뒀던 알람을 껐다. 다시 빠져든 꿈에는 시완이가 나왔다. 꿈속에서마저 따뜻하고 똑부러지는 사람이었다. 꿈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며 잠에서 깨자 문득 시완이가 보고싶어졌다. 지하철에 서서 레포트를 작성했다. 자리가 나서 앉은 뒤에도 그랬다. 꽤 여유있게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도착하고보니 고작 5분 더 일렀을 ...
1. 넌 친구랑 이래? 우리는 같은 그룹의 멤버이기 이전에 인생의 절반을 함께해 온 친구사이다. 의좋은 친구라던가 각별한 사이라던가, 이러한 말들은 우리 둘 사이에 늘상 붙는 수식어 아닌 수식어였다. 개중에는 혹시 둘이 사귀는거 아니냐며 우스갯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 얘기를 들을때면 혁재나 나나 그냥 허허 웃었다. 그래, 우리가 좀 각별하냐. 이상...
일식 디저트카페에 들어와서 앉아있다. 갑자기 빅뱅의 IF를 일본인 여자가 부른 음원이 나오고 있다. 뭔가 신기해서 잊기 전에 포스타입에 기록을 남긴다.
비 오는 오늘이다. 밤 00시 약을 먹고 잠들었다. 오후 12시쯤 깨어났다. 비 오는 날이라 그런지 뭐든 하기 싫어서 뭉그적거렸다. 아침에 대충 빵 먹고는 오후 13시 오전 약을 먹었다. 방탄소년단 사전 녹화에 성공했더라면 공개방송을 보러 갔을 오늘이건만, 내 손가락은 그 정도로 빠르지 못했다. 실패했다는 소리다. 실패했으니 연등회를 보러 가기로 마음먹었다...
아 덷풀 덩치는 산만한게 작은 취미중 하나가 작은 굿즈 모으기나 뭔가 만드는 일이면 좋겠다 ㅠㅠ ㅋㅋㅋ ㅋㅋ 짱 귀여울것 같애 아냐 우리 덷은 뭘 해도 귀엽다., 덷이 평소에 하고 싶은 말 짧막하게 종이 뒷면에 썼음 좋겠다. 뒤가 비치지않는 펜으로 적은거라 외관상으론 일반 종이학 처럼 보이는데안에는 막 좋아해, 남을 구하는것도 좋지만. 너를 좀 더 아껴줘 ...
내 삶은 떠오르지 않는 난파선처럼 저 수면의 아래로 자꾸만 가라앉으려 한다. 아직도 그 항해는 계속되어가고 있다. 물결 사이로 번지는 태양빛 한 줄기만을 가지려 뻗은 내 손을 무참히도 저버리는 거친 파도에 질식되어갈 것만 같아. 민현의 손끝에서 물방울이 떨어진다. 적막이 촬영장을 감싸더니 컷소리와 함께 감독의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자 대사를 읊던 민현이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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