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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사망소재주의 ⚠️ 그림 추가로 그렸습니다! 내용 있는 만화를 만들려고 했지만 기력이 딸려서... 두장만 올릴게요! 새드엔딩 싫어 하시는 분은 피하세요!
바야흐로 개성의 시대. 요즘 거리는 눈길을 어디로 돌려도 유난히 튀는 사람이 보이기 마련이다. 주황색 트레이닝복, 분홍색 운동화, 번쩍거리는 목걸이. 예전엔 교복처럼 입고 다니던 사람들의 까만 후드집업 같은 것들이 요새는 되려 드물어졌다. SNS 이곳저곳에는 인플루언서들이 반짝거린다. 굳이 어두운 옷을 고른다면 그것도 개성으로 퉁쳐주는, 개인 취향의 존중,...
1. 북부, 서부, 동부, 남부, 중앙정부 기사단 중에 동부의 기사단장이 보고 싶었다. 이거... 좀 아닌 것 같은 데... 성장스토리인데... 뇌절 2. 동부의 기사단장이 전쟁고아인 히나타가 되어 노예가 되는 것을 보고 있었겠지. 노예제는 일찍이 없어졌지만 아직 노예가 있다는 것에 눈을 찡그리며 칼을 들며 그 쪽으로 가는 데, 히나타가 전쟁으로 떨어진 단...
하여튼 평소에도 눈 돌아간 놈은 상종을 말아야지. 재브라가 제 생일 파티에 끝내 불참한 루치를 생각하며 혀를 찼다. 딱히 서운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그 녀석한테 저가 태어난 날따위가 뭐 특별한 날이겠나. 단지 내일 절 만나자마자 지랄할 루치가 재브라는 성가실 따름이었다. 그러니까 직접 전해주라고 내가 그랬잖아! 아오씨! "나도 빨리 씻고 싶은데 같이 ...
“도련님! 세수 하시라고 물 떠왔어요!”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단장을 하고, 요리를 준비하고 가장 먼저 한다고 할 수 있는 일이다. 도련님의 방에 세숫물을 가져다드리는 일. 다음에는 그 여동생 분의 물을 떠다 줘야 한다. 원래는 이곳에서 한 분만이 부부 두 분만 모시고 있었는데, 자녀들이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고 이곳에서 대학을 다니기 시작해 일손이 부족해져...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네.. 안녕하세요.. 일단 머리부터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룡님 아이돌au는 내일쯤 올라갈 것 같아요.. 시험 준비도 해야하고, 영어 프레젠테이션 준비도 해야해서.. 오늘 그릴 시간이 남아나질 않아요.. '내일 쉬는 날 아닌가요?' ~라고 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지만.. 학원과 학교 숙제, 과제, 발표 대회가 밀려있어서... 죄송합니다.. 여러분.. 아이돌...
생카가 끝나서 약속했던 키링도안 배포합니다 사이즈는 40×40 입니다 재가공, 상업적이용 금지합니다 파일에 이상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 드림 설정 일부 있습니다. 검은 구둣발이 젖은 바닥을 헤집으며 가까이 왔다. 널브러져 뒤집힌 채 목도하고 있으니 비가 내리는 것 같기도 했다. 혀를 찬 남자가 무릎을 굽히며 앉더니 기상호의 머리채를 잡고 힘을 주어 억세게 들었다. 내려다 보는 검은 눈이 서늘했다. 시야를 온통 가린 탓에 그는 유독 거대하게 보였다. 단순히 체격이 우수한 수준을 초월하여,...
에어컨이 고장 났다. 주말에 공실 공사하면서 무슨 선을 잘못 건드린 모양이라는데 월요일인 지금까지 고치질 않았다. 남들은 겸사겸사 환기하고 좋다는데 예정에도 없던 오전 회의에 대리 출석하게 된 L만 짜증이 났다. 파하자마자 벌떡 일어나 자리로 향하니 회의 참석 떠넘긴 윤 과장이 모르는 사람이랑 하하 호호 수다나 떨고 있다. L은 구겨지려는 미간을 필사적으로...
# 가비지타임 계정(@sistina_w)에 작성한 썰 백업용 포스트입니다. # 공포 약 22,700 자 준상 뱅상으로 보고 싶은 거. 양키au 곁들여서. 지상파 위장용 거점 중 하나인 카페. 막내 기상호가 알바생으로 위장 알바중. 근데...요새 자꾸 조형파 보스가 찾아와서 곤란하다. - 상호야, 좋은 아침. - 안녕하세요. - 오늘의 추천 메뉴는? - 어....
악보의 Da Capo 표시처럼 이야기는 그렇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 “죄송합니다.” “우리 서태웅 소위는 언제부터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단 이 두 마디만 입에 달고 살게 됐나 몰라.” 순간 서태웅은 반사적으로 아닙니다라고 말하려던 걸 얼른 입속 여린 살을 짓씹으며 참아냈다. 그의 말처럼 지금으로선 아닙니다, 죄송하다는 말 외에는 내놓을 카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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