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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주 젠이츠와 츠쿠코 우즈이 그러고 보니 젠이츠, 너는 츠쿠코 없어도 괜찮아? 탄지로의 물음에 젠이츠는 고개를 절레 저었다. 내가 누굴 가르칠 실력도 아니고. 젠이츠는 긴머리가 불편하단 듯 높게 올려 묶었다. 자신이 '주'에 올라온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처음엔 운 좋게 올라왔다고 생각하여 츠쿠코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러다 탄지로에게 츠쿠코가 생긴...
- 사망소재 1. 강북은 길이 좁다. 아무리 8차선이라지만 강남만큼 시원하지 못한 것 같다. 건물도 많고 사람도 많다. 차도 그만큼 많고 골목골목이 모두 비좁다. 나는 처음 집을 구할 때 애인에게 강바람 맞으며 사는 게 평생 소원이라고까지 했었다. 결국 설득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지금도 서울역과 숭례문을 지나, 광화문을 넘어 북한산을 향해 차를 몰고 있다...
이글은 제 트친의 봄아포 설정으로 짠 글입니다! 자세한건 샨의 트위터로 와주세요! 나이는 잠뜰 19세, 덕개는 17세 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세상이 더러워 지기 시작했다. 아니 정확히는 꽃이 피었다. 사람의 몸에. 그 꽃들은 무수한 꽃가루를 퍼트렸고, 그 꽃가루를 막을수 있는건, 방독면 뿐이었다. 가장 큰 문제는 집단 감염. 나의 동생 덕개는 그 병에 걸렸다...
03 간밤에 지독한 꿈이라도 꾼 것 같았다. 내가 살아있을 리 없는데, 젠이츠는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새하얀 천장을 향해 중얼거렸다. 조금 얼룩진 하얀 천장은 꽤 낯이 익었음으로, 그것만으로도 이곳이 나비저택임을 깨달았다. 할아버지, 젠이츠는 목소리를 내었다. 우즈이의 품에서 밤새도록 통곡하다 기절하듯 잠든 탓인지 제대로 된 음성은 아니었다. 잔뜩 쉬어버린...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키스에 대한 묘사와 약간의 그런… 표현이 있습니다. 갑자기 새파랗게 어린 친구에게 고백을 받은 것이 이제노 인생에서 처음은 아니었다. 회사 근처에서 언젠가 본 얼굴이라는 건 알았는데, 회사 1층 커피숍의 알바생이라는 건 도중에야 깨달았다. 어제 오후에 샷을 하나 추가한 라떼 한 잔에 아메리카노 두 잔, 유자차 한 잔을 내어주며 도장은 분명하게 네 개를 찍...
후에엣... 그, 그러니까 전 암컷이라니까요! 외관 늘름한 흰 깃털 덕에 수컷이라는 오해를 많이 받지만 암컷이다. 흰머리칼과 금빛 눈동자가 특징으로, 눈꼬리가 내려가 유순해 보이는 강아지상. 흰올빼미치고 덩치가 왜소한 편에 속한다. 잘 우는 편이라 눈가가 붉어진 경우가 잦다. 성격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하고, 눈치도 없고, 똑똑한 편도 아니지만 나름 착한 편...
“그러니까 일주일 뒤에, 식사라도 함께 하지 않겠나?” 직접 듣지는 못했으나 아르젠 노아가 그대로 읊어준 그 간단한 한마디가 모든 일의 발단이었다…고, 세칼리드 노아는 확신했다. 이 극히 주관적인 의견에는 처음 듣자마자 데이트 신청입니까, 하는 세칼리드 노아의 질문에 아르젠 노아가 냉랭한 얼굴을 하고 있었던 점도 한몫했다. 저거 분명 부끄러워하시는 거죠. ...
*소재주의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커피가 교복에 쏟아진다. 어수선한 분위기가 짐짓 가라앉았다. 커피를 쏟은 장본인은 빈 커피잔을 급하게 세우다가 교복 주인을 쳐다본다. 가슴팍에 달린 명찰 ‘이제노’. 아, 좀 좆됐나. “괜찮아.” 그건 일종의 컷사인과 같았다. 컷, 하는 소리가 울리자 굳어있는 주변인들도 입꼬리를 올렸다. 꽤나 이질적이었다. 야, 그래. 제...
츠카사 정말, 뭐야 그 녀석들은! 남의 가족한테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지만... 그렇다고 해도...! (노크 소리) 사키 오빠, 어서 와! 츠카사 응... 아아, 다녀왔어 사키 어라? 오빠, 뭔가 기분이 안 좋아? 츠카사 음... 뭐, 조금... 아니, 꽤 불쾌한 일이 있어서 말이야 사키 그런 식으로 오빠가 화를 내고 있다니, 드문 일이네 일단, 이거라도 같...
Where the wild roses grow (* 소재 주의 키워드 : 출산, 육아, 우울, 형제, 부모님, 압박, 학교, 학업) 언젠가의 2월 14일은 모두에게 특별하지 않은 날. 어느 때와 같은 날. 언젠가의 어느 날. 끝이 보이는 겨울과 곧 다가올 봄이 엎치락뒤치락, 일기예보를 두고 싸웠다. 대중교통 속의 사람들은 연신 하품을 참으며 일터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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