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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꽃 1 미드가르 – 에덴 식물원 “에덴 식물원”은 미드가르 최대의 식물원으로 매년 여름이면 일주일간 무료로 여행객에게 개방된다. 매쉬드 포테이토 : 자, 줄 서렴! 모두에게 나눠줄게! 식물원 대문 입구 앞 꽃바구니를 든 매쉬드 포테이토가 식물원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꽃씨를 나눠주자 지나가던 꼬마들이 재잘거리며 모여들었다. 소녀 : 전 펜타스 씨앗 ...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2002)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2년. 오전 근무가 한창일 때 노트북 화면에 시목의 메시지 창이 울렸다. [점심시간에 좀 보자] 동재였다. 시목이 옆에 둔 휴대폰을 들어 톡을 확인했다. 동재에게서 온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가끔 시목이 휴대폰의 톡을 확인하지 않을 때나 동재는 사내 메시지 창을 이용했다. 그런데 오늘은 톡 대신에 사내 메시지 창으로 시목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근래에 드문 ...
* 본 드림글은 특정 드림주를 두고 쓴 글이 아닙니다. 글에서 나오는 '그녀' 대신 자유롭게 자신의 드림주 이름을 넣어 글을 읽어주셔도 좋습니다. * 부족한 캐해석은 이해부탁드려요. :) 자박자박 소리가 방 안을 가득 매웠다. 체리 향이 진한 흰색 소이 캔들이 녹아내리고 있었다. 밑받침으로 유리 그릇 하나 대지 않은 초 밑으로 떨어진 촛농은 차게 식어 굳어...
Mormorando, 속삭이듯이 조용히 내게 말해줄래요? 영원히 내 옆에 있어주겠다고 "여긴 Delicato. 우아하고 섬세하게 쳐야 해요. 마치 음... 예민한 고양이의 부드러운 털을 쓰다듬는 듯이?" 주찬은 조심스럽게 피아노 건반 위에 손가락을 올리고 연주를 시작했다. 유려한 곡선을 그리며 움직이는 손은 딱딱한 건반으로부터 부드러운 선율을 이끌어냈다. ...
피아노를 연주하던 리코는 흘깃 눈을 돌려 요우를 보았다. 그는 눈을 감고 곡을 감상하느라 리코가 곁눈질로 보는 것도 눈치채지 못한 듯했다. 한참이고 그 얼굴을 바라보던 리코는 다시 건반 쪽으로 시선을 옮겼다. 한 음, 한 음 마음을 가득 담아 정성스레 연주하는 데 애를 쓰고 있자 하니, 긴장으로 이마에 땀 한 줄기가 흘러내렸다. 3학년이 되고 다이빙 활동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오랜만이네…? 과거 사람 좋은 얼굴을 하며 웃음짓던 검사장사모의 모습을 온데간데 없고 경직되고 딱딱한 기업오너의 모습을 한채 시목에게 말을 걸었다. 이번엔 어떤 남자를 또 사지로 내몰려고? 그녀의 말속엔 뼈가 있었다. 평소 남의 눈치를 보지않고 볼줄도 모르는 시목에게도 그녀의 말이 평범하지 않다는걸 인식했다. …저는 누구도 사지로 몰은적이 없습니다. 시목의...
어떤 비밀을 가져와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시작이 재미있어야 다음 회 차를 보러 올 사람이 있을 텐데, 하는 생각과 너무 큰 조각을 가져와 버리면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해야 하지,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시간에 맞춰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여러모로 무섭고 흥분되는 날이 되었네요. 비밀의 조각 (아주 작은 조각들) 세 가...
피가 나옵니다.... 원본 트윗 https://twitter.com/geuru_simok/status/1057423813728587776?s=20 스 포 방 지
"장 형사님 못 봤어요?" "한 대 태우러 간다고, 방금 나가셨는데..." 비도 오는데, 이 양반은. 여진은 의자에서 크게 기지개를 켜며 고개를 끄덕였다. 나른하니 하품이 쏟아져 내렸다. 평일에 이렇게 서가 조용하기도 드문데. 오늘따라 용산서는 이상하게 조용하고, 과장된 표현일진 몰라도 평화롭기까지 했다. 귀를 조용히 두드리는 빗소리만이 이 이상한 정적을 ...
황시목 한여진 아, 네. 안녕하세요. 네. 나도 안녕합니다. 아, 예. 안녕하세요. 치. 저기, 어제 해안선요. 거기 관리 공단 들어가니까 전체 통제라고 나오던데. 혹시 부분 개방된 데 있었어요? 주변의 섬 중에서라도? 왜요? 그 익사 사고 발생 시각이 언제예요? 아, 뉴스에 너무 간단하게만 나와 가지고. 그, 길게 보도는 안 될 겁니다. 그냥 사고라서요....
얼마나 중요하고 긴급한 일이었는지 들어 봅시다, 한 주임. 돌려보내 줄까? 지난 날이 그리운데? 경찰의 신상 공개 기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사건의 기준이 아닌 피의자의 상황에 기준을 맞춘 신상 공개 결정은 누구를 위한 결정이었냐는 것이다. 장기 행방불명 담당 경찰은 전문성도 행방불명인가. 장기 행방불명 이거 완전 기획 취재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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