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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짦막 외전과 설정 둘 다 있습니다. 어머니 말로는, 나는 머글 가정의 아이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호그와트의 교수 한명이 와서 안내해줄거라는 말에 왜냐고 물었다. “그거야, 내가 학교 다닐 때 쓴 이름과 지금 이름이 전혀 달라서란다.” 그렇게 말하면서 씁쓸하게 웃던 어머니에 나는 조용히 꼬치꼬치 캐묻는 것을 포기했다. 무슨 일이 있었길래 마법세계...
익숙한 각도로 올려다보는 얼굴은 살짝 굳어 있었다. 그 얼굴이 사르륵, 물에 풀린 잉크처럼 풀어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마치 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보는 것과 같았다. 부드럽게 밀려오는 기쁨, 가슴을 간질이는 감정이 벅차게만 느껴진다. 살짝 당겨지는 대로 끌려갔다. 한 손은 그대로 너의 손을 잡아내고, 한 손은 어깨 위로 얹었다. 역시 왈츠라는 춤은, 좀 거...
앞부분 짤림 글수정완료 8.25 10:45 12.8 11.53 끝부분수정 시간시간열매같은걸로 되로 뒤로가진 로우로 도플로우코라 로우(26세)는 노스블루 비가맹국에 도착하는데 신문을 보니 3n년전이고 도피와 코라상의 어린모습들이 물건을 훔쳐서 도망치니까 천룡인을 잡아라 이러면서 마을사람들이 쫓아가서 일단 따라갔는데 훔친거뿐이없는데 애들 학대하고 고문에 가까운...
옛날 아주 먼 곳에, 그러니까... 옆에는 절벽이 있어 사람의 발길도 닿지 않고, 밤이 되어 마주하는 별이 유일한 친구인 그런 곳에 조그만 오두막이 하나 있었답니다. 그 오두막에는 한 아이가 살았는데, 그 애는 너무 외로웠대요. 같이 시간을 보낼 친구도 없으니, 환한 낮이 찾아올 때마다 이불을 덮어쓰고는 차라리 빨리 낮이 지나가기를 빌었답니다. 적어도 밤하...
* 트리거 요소 있음. 예민한 묘사와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읽으실때 주의해주세요. 아람의 포스 타입 글을 처음 읽으신 분들은 공지에 있는 이용방법을 꼭 읽어주세요! 첨부해 드렸습니다! 한 번씩 꼭 읽어주세요! https://oo-aram.postype.com/post/4775315
20.08.21~제가 존잘님들에게 커미션 넣은 작업물들을 두고두고 보면서 자랑하고 싶어 만든 게시물입니다.모든 작업물들(이미지 크롭, 링크 등)은 커미션 작업하신 분들께 허락맡고 업로드합니다! < 로드 오브 히어로즈 > 20.08.18 : 콜라비님 : 글 : [ 그 저편에 ] - http://posty.pe/86whqs레이미하 퍼먹는 걸 시작으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A의 오픈은 성공 그 자체였다. 대상층이 달라 타격이 작을 거라 예상했던 R은 A의 오픈 한 달이 지나기도 전에 손님이 눈에 띄게 줄었다. 사실상 대목인 크리스마스가 되어야 그나마 낙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수준까지였는데, 문제는 4개월을 어떻게 버티느냐였다. 선우는 그 뒤로 R에 오지 않았다. 출퇴근길에 보이는 A의 간판이 마치 선우의 눈빛 같아서 지수...
*고딕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틱택토(Tic Tac Toe) 의 중요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CP는 라이오넬 이스터브룩X알버트 A. 윌프레드지만 라이오넬+알버트로 보셔도 무관합니다. (다만 리버스로는 소비하지 말아 주세요.) *개인적인 망상이 전제된 이야기입니다. *의도적으로 라이오넬(알프레드) 시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망각은 신의 선물이라는 말이 있던데,...
# 부끄러우면 그냥 비공개 돌려버릴 예정 # 그냥 제가 보고 싶어서 썼어요 ㅠㅠㅠㅠ 딱히 오타 고칠 생각은 없는데.. 맞춤법이나 거슬리는거 보이면 중간중간 수정할게요 # 그냥 새벽에 쓴거라 졸려서 주저리 주저리 내용 이상한건 봐주세요... 오늘은 어쩌다보니 미유키와 사와무라의 오프가 겹친 날이였다. 평소같았으면 어디든 나가자고 졸랐을 사와무라였지만, 지난 ...
우리 행복하자. 네가 그리고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정처없이 아름다움에 취해 걷다가 문득 그런 생각을 했어. 행복했어 그때의 나는. 그래서 우리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가 마주했던 선선한 바람을 너도 느꼈으면 좋겠어. 서로를 지탱하면서 버텼으면 좋겠어. 우린 결국 혼자겠지만 내가 온전히 너의 짐을 져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네 주변에 있겠다고 약속할 수 ...
잠깐 편의점이나 갈까 하는 생각에 집을 나선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하늘에서는 구멍이라도 뚫린듯 비가 쏟아져 내렸다. 오늘 정말 힘든 하루였는데 하늘마저 나를 괴롭히는 것 같았다. 비를 그냥 맞고 갈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러기에는 비도 너무 많이 올뿐더러 이미 씻고 갈아입은 뽀송뽀송한 옷을 젖게 하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비가 온다는 예보도 없었기에 소...
선희는 주방을 호출했고, 선희의 부름에 지수가 후다닥 달려 나왔다. 부르자마자 달려오는 모습조차 선우는 탐탁지 않았다. 선희의 부탁에 따라 지수는 와인 여덟 병이 든 나무상자를 들고, 주차장으로 나왔다. ‘사장과는 어떤 사이고, 그 남자는 누구지?’ 선우는 지수의 주변이 궁금했다. 그뿐만 아니라 지수의 대부분이, 더 나아가 모든 것이 궁금했다. “매니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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