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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여든 살 넘은 노인이 제 주인님이라고 들었는데...” 재현은 왼팔로 현관문을 받친 채 그를 물끄러미 쳐다봤다. 안드로이드가 머쓱한 손짓으로 뒷목을 만졌다. 바싹 마른 태양을 내리쬐면서 황량한 대지를 걸어왔을 안드로이드는 표면열이 일정 온도를 넘기면 내뿜는 용액으로 목덜미가 조금 젖어 있었다. 뺨도 소년처럼 불그스름했다. 하지만 약간만 귀를 기울이면 쿨러...
일본 소규모 합작 # 株式会社忍のたまご (# 주식회사 닌타마)에 참여했던 일러스트입니다 원문은 일어이나, 한국어 번역본도 함께 올립니다 회사 합작이므로 현대화에 주의해 주세요 일본어 ver. 한국어 ver.
[제 3.5회 가좍드림(번외)합작 「아침식사」편] 아침... 이라고 거창한 이름 붙이기엔 좀 그렇지만, 늘 똑같은 아침이다. 티백을 뜯어 컵에 넣고, 얼음을 넣고, 물을 적당히 넣는다. 아직 제정신이 아닌 머리를 깨워줄 냉침. 점심 전까지 천천히 마셔야지.
[제 3회 가좍드림합작 「드림주 씨의 오늘의 밥상」편 ] “남은 거... 남은 거... 고기... 무조건 동물성 단백질... ” 단백질. 단백질에는 식물성 단백질도 있지만, 지금은 고기가 먹고 싶었다. 언제 안 먹고 싶은 적이 있겠냐마는. 최소 하루에 세 끼는 고기를 먹어줘야 한다. “오리고기도 없고, 냉동 대패삼겹살도 없고... 햄은 있으니 김치볶음밥이나...
[제 2회 가좍드림합작 - 「FGODR 2021 Summer 칼데아 무비페스티벌 ~서머타임 드림 스테이지~ 」편 ] (호텔 • 아발론 인근의 바닷가) 그레이스 여름이다, 바다다! ??? 조별 과제다... 그레이스 뭐, 그래도 일주일 만에 동인지를 만들어야 하는 루프 지옥에 비하면 나은 편이잖아요. 그것보다, 자연스럽게 끼어든 현지 서번트인 듯 칼데아 서번트...
[제 1회 가좍드림합작-「얼터」 편 ] 그레이스 그린. 별 볼 일 없는 칼데아의 스태프. 인리소각과 인리재편에서 잘도 살아남아 생명을 연명하다가, 허수에 잠겨 그 존재 자체가 소멸한 누군가. 허수에 갈기갈기 찢긴 그레이스를 베이스로 모자란 부분을 끼워 맞춰 탄생한 '우리'는, '우리'를 만든 자의 지시에 따라 그가 있었던 칼데아와 대치하게 되었다.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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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합작 https://owlhouse.postype.com/post/10310852 우리 핑크 코튼캔디 애미티 된 후 낙서1 우리 핑크 코튼캔디 애미티 된 후 낙서2 vs챌린지 추석기념 와기들💕 아래는 후원상자입니다!!💖😘
모원 합작에 참여했습니다. 많이 읽어주세요 💗
클리브는 생각했다. 이 곳은 언제나 전쟁터라고. “여기 전화받아!” “사진 편집 끝났다고 합니다!” 클리브는 하하... 웃으며 자신의 앞에 놓인 모니터를 내려다 봤다. 몇 번의 수정과 수정 끝에 마지막 검수만을 두고 있었다. 기자가 기자를 쓰는 것은 익숙했지만 익숙하다 해도 모든 것이 통과되는 것은 아니었다. 자신이 만족한다 해서 남들도 만족하진 않았다. ...
- 단간론파 본편 전 시리즈 전 캐릭터의 희망/절망을 테마로 한 합작입니다. - 그림, 글 참여가능 - 모집 - 제출 마감 기간 : 2021.9.23 ~ 2021.11.23 - 합작 공개일자는 신청자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간론파 본편 전 시리즈 ( 단간론파, 슈퍼 단간론파2, 뉴 단간론파 V3) 합작입니다. 익명 제출을 원하시는 분과 질문이 있...
1. 한국고 2학년 3반 부반장은 함원진이다. 함원진은 자신의 부반장이라는 직책에 매우 만족했다. 부반장이 되던 날, 이 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과 다짐했다. 함원진은 그런 성격이다. 무슨 일이건 열심히 했고, 매사에 열정 넘쳤고, 정이 많았다. 함원진은 눈물도 많았다. 억울하거나, 슬프거나, 무서울 때마다 함원진은 울었다. 눈물 많은 자신이 민망...
어김없이 그 계절이 돌아왔다. 누군가에겐 설렘이고 누군가에겐 절망적인. 3월의 캠퍼스는 봄답게 적당히 쌀쌀하고 적당히 따뜻했다. 하지만 원진에게 유독 쌀쌀하게 느껴지는 건 아마 기분 탓이 아닐까. "구정모 휴학 취소했다며?" "아 진짜? 걔 휴학한다고 해서 군대 가는 줄 알았는데 왜 취소했대?." "나야 모르지... 구정모 속을 누가 알아. 어? 야! 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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