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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나한테서 그 총 치워, 싸이코 새끼야!” 네이선을 밀쳤다. 한 발의 총성. 클로이는 눈을 감았다. 직감적으로 알았다. 곧 있으면 모든 게 끝난다. 타오르는 복부의 고통과 퓨즈 나가듯 붉게 암전되는 시야를 마지막으로, 모든 게 끝이 날 테다. 아직 레이첼이 실종된 상태인데. 날 기다리고 있을 텐데. 망가진 인생답게 종지부도 극단적이었다. 곱게 죽지도 못하는...
10년째 카톡 중 special if 정우랑 연애한다면? 왜 안 앍지..? 보고 싶다고 하면 바로 와줌
술이 웬수다. 원우형네 하숙집 사는 윤정한이다. 술이 정말 웬수 인게 원우선배를 원우형이라 부르게 된 계기도 술때문이었다. 하 윤정한이랑 썸타게 된 계기도 술이니 내가 앞으로 이 형들의 술주정을 받아주면 개다 개. 나는 술 한방울 마시지 않았는데 둘의 술자리에 어쩌다 참석하게 되어 이 꼴이 난거다. 네 살차이면 궁합도 안본다는 말로 나를 살살 구슬리기 시작...
졸업전 마지막 학기, 6학점만 들으면 졸업인 중아는 그 어느 때보다 평화로운 나날을 보낸다고 생각했다. "이상해요." "뭐가?" 마지막 학기 캠퍼스를 돌아다니는 중아의 옆에서 이번엔 기하학적인 무늬의 셔츠와 두루마기의 조합을 한 우진이 따라다녔다. 긴 다리로 활보하는 캠퍼스에 시선이 집중됐다. 딱히 얼굴 팔릴만한 사람이 없는 중아는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
01. 바쁜 하루를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온다. 모리사와 치아키의 스물다섯은 똑같은 하루의 반복이었다. 집, 일, 집, 일, 가끔 식당, 다시 집, 일. 술을 즐기지도 않으니 회식 자리에는 잘 끼지 않았고, 때문에 비슷한 거리를 빙빙 돌 뿐인 일상이었다. 특별한 약속이 없는 날이면 늘 그랬다. 주말에는 운동을 하거나 책을 읽었다. 건실한 청년으로 불리기 딱 ...
블로그 재업글 입니다. 글은 하나도 안썼지만 일요일인데 아무것도 없이 가면 쪼꼼 그렇잖아요? 조금 이르지만 그래서 준비해 본 도화가 생각하는 사해 이미지 두둥! 일단 도화대 배경 자체는 그 S대 아시죠...?? 거기서 가져왔어요. s대랑 전혀 관계도 없고 다녀본 적 조차 없고 구경도 해본 적 없지만 오로지 사해를 위해 s대 자연대 시설 설명해주는 유튜브까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날 밤, 나는 나의 몸뚱아리를 저 깊고, 어두운 하늘로 내던져 보았다. 항상 너를 기다리던 시간, 오후 9시. 그 시간에는 예전과 같이 수많은 별들이 내 시야에 가득 들어왔고, 그때의 그 저녁 냄새 또한 똑같이 맡아졌다. 그렇게 나는 한 발, 한 발, 우리의 추억이 가득했던 곳으로 걸음을 향했다. 우리의 추억이 가득한 곳, 같이 있던 순간에는 그 누구보다...
※이 글 내용(성격포함)은 현실과 아무 상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여주 왜 저랰ㅋㅋㅋㅋㅋ 그니깐, 그럴거면 동아리 탈퇴해라~ ㅇㄴㅋㅋㅋㅋ 그래그래, 그럴거면 동아리 탈퇴해라~ 근데 형들.... 누나가 진짜 탈퇴하면 어떡해요..? 그러니깐요.., 에이, 그럴 일 없엉 ^^ 그래, 신여주가 그런걸로 탈퇴할 애는 아니거등 그래그래ㅋㅋ 너네 그러다가 진짜...
28 폭풍전야 호석이 구치소에 들어간 지도 꽤 시간이 흐른 것 같았다. 소년들은 그저 자신의 자리에서 기다릴 뿐이었다. 윤기는 호석과 자신이 헤어졌다는 사실을 차마 꺼낼 수가 없었다. 아니, 꺼내고 싶지 않았다. 결국 우린 다시 만나게 될 테니까. 내가 그렇게 만들겠어. 거의 온몸에 붕대를 감은 듯한 몰골로 윤기가 퇴원 수속을 밟았다. 조금은 이른 퇴원이었...
27 이별키스 석진이 전화를 붙잡으며 손톱을 깨물었다. 손톱이 뭉개지고, 으깨졌지만 석진은 연신 손톱을 깨물었다. 결국, 정국이 석진의 손을 잡아 내렸고, 석진이 울먹이는 목소리로 말했다. “왜, 왜 전화를 안 받지. 왜…….” 정국이 말없이 석진을 감싸 안았다. 석진이 힘없이 정국의 품 안에 안겼다. 불안하다. 불안해서 미칠 것만 같다. “이게 무슨 말이...
미국날짜 : 2021년 9월 28일 화요일 1. 오리엔테이션 오늘 4시부터 오티가 있었다. 물론 온라인.. 나는 분명 대면수업 한다고 해서 미국 왔건만 2일차에도 온라인 수업이니. 미국은 생각보다 와이파이가 잘 터지는 곳도 있지만 아닌 곳도 있어서 속답답함. 어제도, 오늘도 줌 하는 내내 끊기고 불안정한데 이걸로 어떻게 수업을 한단 말인지? 추석에 뉴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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