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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무잔이 카마도 가를 습격하지 않은 세계선입니다. ※퇴고x 마지막 편지로부터 두 달이 지나, 매번 편지를 가져다주던 참새는 어느 순간부터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소쿠리를 들고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 참새 소리가 들릴 때마다 고개를 돌리는 습관은 아직 고치지 못했습니다. 다녀올게, 매일 내뱉는 인삿말. 나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동생들의 배웅을 받으...
공공연하게 이제노가 박지성을 짝사랑하는데 지성인 그걸 몰라.. 지성버스.zip 드림이들이 열심히 제노를 도와주려고 하는데 거의 놀리는 거임.txt 보고 싶은 것만 썼습니다...... (들어도 되고 안들어도 되는 브금~) 기다리고 기다렸던 종강이 다가왔다. 완벽하게 패해버린 기말고사는 일단 먼저 제쳐두고 시험이 끝나면 무조건 XX포차에서 위에 구멍이 날 만큼...
자기만족...으로 그냥 한거라 재미없고 가독성도 없고... 설명도부족함요... 플레이하신분들은조금은이해할지도... 스포대박많음걍루트퐁당넣음
브이앱에서 꼴값떨던게 생각나서. .. ^.^ . . 아래는 후원 및 소장용 보너스 만화 결제선입니다 >.<
2만자 온갖 트리거(유혈, ㄱㄱ 등 주의) ** 집돌이 젠이츠 도통 집에서 나갈 생각을 않는 젠이츠 보고 싶다. 처음엔 로나 씨 때문에 집에 박혀있었음. 친구들 못 만난다고 아쉬워하다가, 집콕이 적성이란 걸 발견해버림. 탄지로, 이노스케가 간간이 놀러가자고 하는데도, 다음에~ 만 외치면서 집에 틀어박힘. 젠이츠 집에서 혼자 악기도 마스터하고, 웃긴 영상 ...
* 백업, 일부 내용 수정 및 추가 * 썰 형식으로 쓰여진 글이라 가독성 떨어질 수 있는 점 양해바랍니다. * 맞춤법 오류, 오타, 비문 많을 예정... 입헌군주제인 대한제국 배경이고 현진은 외무장관 아들. 어머니는 장관이 되기 전부터 워커홀릭으로 유명한 인물임. 어느 정도냐면 현진을 임신중에도 내전중인 나라에 자원해서 파견가고 출산한 후에도 3개월만에 복...
시끄러운 클럽의 2층 테이블. “나재민.” “응?” “그래서……이건 뭔데.” “뭐긴. 술이지.” 이제노는 제 앞으로 차려진 거대한 술 테이블에 혀를 찼다. 오랜만에 얼굴이나 한 번 보자기에 나간 자리였는데 어쩌다 이렇게까지 판이 끌린 건지. 바에서 인사 나누기가 무섭게 친구라는 녀석들은 이제노의 양 팔을 하나씩 꿰어 잡고 클럽에 데려왔다. 그렇게 사수하기 ...
17. 바람 타고 흘러온 매일 "장난해?" 인준과 지하주차장에서 만났다. 공연장에 거의 다 와서 서로의 위치도 물을 겸 전화를 했는데 마침 같은 층이라고 하길래. 조금 먼저 도착한 인준이 꽃다발을 든 채 민형이 차에서 내리는 걸 지켜보고 있었다. 운전석에서 내린 민형이 간단하게 인준과 인사를 하고선 조수석 문을 열었다. 아주 커다란 꽃다발이 협소한 주차공간...
응, 알겠어 (미소를 지으며 흔들이는 손을 바라본다) 네가 그렇게 말해도 난 가끔 생각해. 나 때문에 네가 상처받고 슬퍼하게 될까 봐. 그래서... 그래, 그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행복하기만 하면 너에게 그 어떠한 피해를 주기 않겠지. (확신이 찬 너의 말에 생각하고 있던 걱정이 살짝 녹아 사라지듯이 지어지는 미소와 함께 고개를 끄덕인다) 계속 취소한다고...
-그럼 내일 오전 12시에 구원동 설화카페에서 보는 거죠. -01:22 AM-네. 내일 봬요. -01:23 AM 한수영은 애꿎은 핸드폰 화면만 뚫어져라 쳐다봤다. 아니, 원래 약속을 하면 당일날 연락은 적어도 한두 번 주고받는 거 아닌가? 오고 있다는 말 한마디 없다. 사람과의 연락 자체가 출판사 담당자 빼고는 생소했던 한수영은 짧은 대화가 오간 쪽지창만 ...
"맞아 그리 멀리 있지 않지. 당장 나조차도 그 깜깜한 어둠 속에서 안식을 찾는 걸" 뒤이어 들려오는 너의 말에 로세아는 웃음을 터트릴 수 밖에 없었다. 어쩜 이리도 자신과 반대인 걸까. 어릴 적 자신은 낮이 너무나도 싫었다. 자신을 비참하게 만드는 낮이 싫어서 밤을 더 찾았다. 태양이 내리쬐는 낮이 자신을 비웃는 것 같아서 더욱 어둠으로 파고들었다.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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