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거 들었나?” “시리우스 블랙의 재심이라니...” 위즌가모트 의원들이 웅성거리며 재판장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자리에 앉은 뒤에도 재판장은 한동안 소란스러웠다. 데네브라 포터가 옛정에 휩쓸린 게 아니냐, 그렇다면 왜 13년이나 지난 지금 와서 재판을 신청하느냐... “조용히 하십시오!” 퍼지 장관이 소리치자, 약간의 웅성거림을 남기고 재판장이 천천히 조용...
욕설이 많습니다.. 하단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표절 논란이 터졌다. ['표절 논란' 작곡가 백야, 알고보니 상습표절?] 가해자가 나랜다. PUNCH W.Pin_Down Music is my life. 나를 완벽하게 소개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문장. "우리 집안에서 딴따라는 용납 못한다!" 여기 다섯살의 백여주가 있다. 대대로 공무원 하는 집안에서 별종처럼 ...
*연재 중 함께 했던 브금입니다* *본 내용은 실제인물과 아무런 사실관계가 없음을 알립니다* *모든 이미지의 출처는 @pinterest* . . . 다음날 수업을 마치고 서둘러 짐을 챙겨 강의실을 나왔다. 오늘은 동기들의 술 약속 제안을 모두 거절하고 학교 후문으로 향했다. 후문에 다다랐을 때 즈음 멀리서 카이가 여기저기 물감이 묻은 앞치마를 입은 채 허겁...
*미퇴고 해리는 그 이야기를 들은 이후 시종일관 우울했다. 론과 헤르미온느는 그에게 블랙을 잡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아 내려고 몇 번이고 노력했지만, 그는 확답을 줄 수 없었다. “나는 그냥 블랙이 거리를 활보하는데 내가 아무것도 못 한다는 게 견딜 수 없을 뿐이야...” 블랙이 얼마나 위험한 사람인지에 대해 열변하는 론에게 해리가 짜증스럽게 말했다. 더불어...
1. 2. 2-1. 3. 3-1. 3-2. 4. 오후 6시. 평소보다는 그다지 달갑지 못한 퇴근 시간이었다. 그야 말만 퇴근이지 회식이 있어 바로 집으로 갈 수가 없으니 그랬다. 남준과 계약했던 작품이 끝이 났다. 쉬이 갈 것 같지 않더라도 시간은 시간이구나 생각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김남준을, 그것도 일터에서 마주하는 바람에 골머리를 앓았던 것도 이제...
🌊🎧코바스섬 1권 ※배경음악에 맞춰서 천천히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각 시점전환 또는 대사마다 음악이 바뀝니다. 그 장면이 다 끝났다면 다음 음악으로 바꿔 틀어주세요.※ <위대한 항로의 어느 바다> https://youtu.be/4g2PMdc-arg?si=cKj48ZFIZ3UGq53B <1시간 전> https://youtu.be/RU...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미퇴고 “이런 날씨에서 대체 어떻게 경기하지?” 조지가 투덜거렸다. 해리 또한 그 말에 더할 나위 없이 동감이었다. 바람은 몸을 뒤흔들 정도로 강했고, 비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세차게 내리쳤다. 해리는 관중석에서 론과 헤르미온느, 데네브라와 스피카를 찾으려고 했지만 비 때문에 바로 앞의 물건도 잘 안 보이는 상황에서 그러기란 하늘의 별따기였다. “주...
패트로누스 1. 멤버들의 패트로누스는 뭘까 하다가... 패트로누스가 가장 행복한 기억과 관련있는 동물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멤버들의 패트로누스가 다 기현이와 관련된 거면 좋겠다 싶어서 생각해 본 패트로누스 모음집..ㅎ 일단 덤스트랭의 셔누, 손현우씨는 덤스트랭에서 다 잘하는데 유일하게 못 하는게 패트로누스 소환이었을 거 같다는게 제 생각..ㅎ 왜냐면 생각보...
[이준혁] 개와 고양이에 관한 고찰 11 "짜장면 짬뽕 셋 하면 동시에 말하기" "짜장면" "짬뽕" "치킨 피자" "피자" "치킨" "물냉 비냉" "물냉" "비냉 와 이렇게 안 맞는다고?" 아침부터 기운이 넘치는 이준혁 덕분에 오후가 되도 진이 빠져 이준혁의 무릎을 베고 소파에 누워있다 시작된 취향 조사의 결과 달라도 이렇게 다를 수가 없다. 이러니까 직원...
부제 : 망(하기 직전의 내 아이)돌 살리기 아래 트윗썰을 기반으로 하는 기상호 아이돌AU, 상호른 캐붕O, 퇴고X, 미완 “하필 좋아해도 이딴 망돌을…….” 중얼거리던 성준수가 입을 꾹 다물었다. 양옆에서 노려보는 시선이 따갑다. 아니, 시발, 지들도 인정했잖아. 나는 걔가 누군지도 몰랐다고. 애초에 영업한 사람이 누군데. 그냥 모르게 두던가……. 아...
00 천륜 트레이 파커는 말했다. 가족이란 내가 누구 핏줄이냐가 아니라, 내가 누구를 사랑하느냐로 정의된다고. 그래서 내게 가족이라고 말할 수 있는 존재가 있을까 생각해 보면 까마득히 기억도 나지 않는 아주 어린 나이에 사고로 부모를 잃고 맡겨졌던 엄마 친구분의 집. 어이가 없지만, 그 집이 떠올랐다. 가족은 천륜이라고 한다. 부모와 자녀 간이나 형제 ...
미열 백구 16 나는 몰랐다. 어쩌면 애초에 고려를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박찬열이 나를 좋아할 수도 있다는 것은. 단 한 번도 바라지 않았던 일이니까. 다정한 녀석의 행동에 늘 설레다가도 곧바로 괴로워하기만 했었다. 그냥 좋아하고 넘어갔던 적이 없다. 나는 늘 나를 혹사시키기 바빴다. 박찬열이 하는 건 모두 희망고문이라고만 생각했다. 박찬열이 나를 좋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