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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올라옵니다. (매월 마지막 주 휴재) 지난 14화에 이어, 유련이의 과거편 두 번째! 입니다. 이번 화를 작업하면서 고민이 극에 달했던 것 같아요. 이 표현 방식이 괜찮나… 독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등등, 작업하는 내내 머릿속이 꽉 차서 도리어 집중이 흐트러지기도 하더라고요. :)… 학창시절엔 왠지 일이 많이 생기지 않나요....
이하진(가상인물) 윤기의 모습으로 지민이 일어날 때까지 의자에 앉아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었다. 지민이가 서서히 눈을 뜨고 의자에 앉아있는 윤기를 보고 말했다. "으음...? 윤기형? 언제 깼어요?" "..." "윤기형..?" 지민이가 윤기를 보자 윤기는 피식하고 웃었고 지민이는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윤기는 지민이를 보면서 말했다. "민윤기가 너 한테 아...
"카악! 쿨럭!"난 피를 토하며 땅에 주저앉았다. 날 구해준 남자가 내가 말했다."어.. 그.. 괜찮니?"그는 생김새 답지 않게 조심스럽게 말했다. 난 고개를 끄덕이고 바닥에 엎어졌다. 난 고개를 살짝 들어 전세를 파악했다. 수백명의 전투원들이 외부인들과 싸우고 있었다."싸울 수 있다면 싸워라!"두 명의 남자로 인해 잠실의 모든 전투원들이 일어났다. 내 뒤...
정지현 (가상인물) 지민이가 잠들어 있을 때 원망이 섞인 지현를 보고 내일 가봐야겠다며 지민이의 옆자리로 들어가 잠을 청했다. 지민이의 따뜻한 품에 윤기는 파고들었고 이번에도 많이는 못 잔 채 일어났다. 이른 아침에 일어난 윤기는 검은 구슬로 지형을 봤다. 지현은 이른 아침부터 혼자 놀이터에 앉아서 한숨을 내쉬고 있었고 윤기는 웃으면서 지민이를 가만히 보다...
"...진짜 미친거야?"붉게 물든 지평선 너머를 바라보던 레슬이 작게 중얼거렸다.겉으로는 깃털같은 구름과 지평선, 나무가 삼위일체를 이룬 경관을 감상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진작에 알아챘을 것이다.그가 지금 정신 나가기 직전이라는 것을."뭐가요?"레테가 청은색 단발을 기울이며 빙글거렸다."뭐가요? 진짜 악취미야!"레슬이 결국 소리를 빽...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민이 만화부실이 모처럼 가득 차 있는 광경에 신기해하자, 카일이 기다렸다는 듯 말한다. “이게 다 우리 매니저 형 덕분이라고.” “매니저 형이라니?” 그러고 보니, 민과 카일이 만화부실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민과 카일에게 윤진보다도 앞서서 인사를 하는, 고등학교 교복을 입긴 했으되 단추를 전부 풀어헤치고, 안에는 검은색의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정신 차리고 어느 역 안이 들여왔다. '대체 내가 왜 그말을 한거지?' 유진은 의문이였다. 나는 그런 말을 안하는데 어째서 해야할껏 같았을까? "거기 누구야!" 유진은 놀랐다. 역 안에 사람이 있을 줄은 몰랐다. "뭐야 넌 누구야?" "어쩌다가 여기로 왔어요." "그렇군 따라와!" 나는 순순히 따라갔다. 쫌 넓은 곳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대략 보...
‘왜, 갑자기 그런 의미심장한 말을 해?’ 이언은 애쉬를 보며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렸다. 시스템창을 열어보면 한동안 낮아졌던 공포도가 슬쩍 높아졌을 것이다.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를 애쉬와 칙칙한 회색빛 늪을 번갈아보고 있을 때였다. 저쪽에서 욍욍거리는 날벌레 떼들의 소리가 들렸다. 한참 다물려 있던 애쉬의 입술이 열렸다. “게일씨에게 들었어요. 저에게...
35화. 동쪽 변경백 할 수만 있다면 당장 바늘을 찾아서 저 입을 꿰매고 싶었다. 그래도 황궁에서 황족을, 그것도 황태자를 공격할 수 는 없는 노릇이었기에 나는 최대한 평정을 가장했다. 일단 이스칼에게 기대고 있던 몸부터 일으키고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있는데, 그 사이를 기다리지 못한 황태자가 마차 안으로 스스럼없이 들어왔다. “선객이 있었다니, 예상외군.”...
요즘 들어 머피의 법칙이 더 확실하게 만들었다. 사실 이 단어는 당시에는 몰랐었는데 한달 가량 전에 누군가한테 들은 적이 있었다. 인생을 살면서 느낀 건 항상 내가 바라는 것 생각하는 것과 늘 상황이 반대로 흘러가는 것이다. 내가 누군가랑 잘되는 것 나한테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그런 것들을 상상하면 항상 그 일들은 일어나지 않는 느낌이었다. 그때부터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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