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안녕하세요 동화입니다 공지 하나는 띄워 놓아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야심한 새벽에 자판을 두들겨 보아요 ╹ ◡ ╹ 사실은... 첫 글을 업로드하고 난 후에 깜짝 놀랐어요. 별생각 없이 만든 블로그고, 별생각 없이 쓴 글임에도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아주 기뻤답니다. 정말 별 볼 일 없는 글인데... 사실은 '누가 보겠냐~' 하는 마음으로 대충 썼어요.......
하리는 일호가 출장 가 있는 사이 돌아오면 해줄 수 있는 이벤트가 뭐가 있을까 매일 같이 고민했었다. 인성의 말대로 섣부르게 이상한 이벤트를 했다가는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날 수 있기에 무난한 것들로 검색해보지만 역시나 취향 차라서 정답은 없는 답들만 잔뜩이었다. “흠…어렵네….” 성인용 사이트, SM코너를 클릭해서 이것저것 보지만 크게 눈에 띄는 것도 없어...
01. 처음은 언제나 설렘과 두려움을 동반한다. 낯선 사람과의 1년. 지성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배정받은 방 앞에 섰다. 기숙사가 확정된 이후로 인터넷에서 찾아본 글들이 머릿속에 빠르게 스쳤다. 충격적일 정도로 안 치우고 사는 사람도 있다던데. 애인 데려와도 되냐고 물어보면 어떡하지. 시끄럽고 무례한 사람이면? 과하게 활달한 사람도 부담스러운데... 절로 ...
축제 3일차. 사방이 떠들썩했다. 북새통 속에 있다 보니 방향 감각마저 잃을 것 같았다. 아 강민성 왜 메시지를 안 봐. 어디냐는 동혁의 메시지 옆 숫자 1은 없어질 생각을 않았다. 묵묵부답인 민성으로 인해 결국 동혁이 미간을 찌푸린 채 통화 버튼을 눌렀다. 세 번째 신호음이 넘어갈 때였다. 선선하게 볼가를 간질이던 바람이 돌연 강풍으로 바뀌더니 동혁의 모...
*보고 싶은 마음으로 줄줄 작성했어요 우젠 담배 우즈이 선배와 학생회 임원 젠이츠. 학생회 임원이니까 맨날 아침마다 복장 단속하는데 어째 선배라는 작자가 보란 듯이 더욱 화려하게 다녀서 불만 가득한 젠이츠. 그렇다고 그 거구의 사내를 자신이 단속하기엔 매우 쫄렸기에 뒤에서 궁시렁하는 정도. 하지만 귀가 좋은 우즈이는 다 들었지만 괜히 모른 척하고 다음날 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둘이 답답한 짝사랑하는 글... 엄청난 용두사미... 공백포함 4,671자 고만고만한 건물들이 빈틈없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곳에서 홀로 우뚝 선 건물의 옥상에 있었다. 봄을 알리는 상쾌한 비가, 이제 막 떠오르기 시작한 태양의 빛을 받아 마치 보석알인냥 반짝였다. 그 광경을 멍하니 바라보다 등 뒤로 느껴진 인기척에 몸을 돌렸다. 밝게 비추는 빛이 있음에도 어...
기 외모지상주의인 현시대에서 미인의 인생은 참 고달프다. 보여지는 게 생각보다 참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어딜 가나 노골적인 관심을 표하는 사람들이 태반이었다. 볼살이 조금만 붙어도 사람들은 한 마디씩 거든다. 환기하고자 스타일링에 변화를 줬다하면 사람들의 관심 폭발이었다. 피곤했다. 호감형의 외모로 조금만 잘해주면 도끼병이라도 걸린 듯 몸을 베베 꼬며 고...
그것들은 자신들이 사(死)의 길에 올랐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생(生)과 함께 살아가며(살아간다는 표현은 아이러니하지만) 여전히 숨을 쉬고 땅을 밟았다. 그것들은 생명에게 말을 걸어오기도 했다. 당연하게도 일반적 생명은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 너는 보이지? 나 보이잖아. 때로, 어떤 이에게는 의지와 상관없이 그 소리가 들리곤 한다. ...
@usgmrm 리미랑 미사키는 같이 있으면 온화한 분위기속에서 커피랑 초콜릿 케잌같은 디저트 곁들이면서 책읽거나 양모펠트하거나 할것같아 둘이 말한마디 없는데 마음은 편안한 그런느낌ㅠㅠ 그러다 둘이서 작곡하거나 영화보러 데이트하러가고,,,,, 0127 악마 리미는 솔직하게 고백하는 법 몰라서 이상한 장난 치다가 다실패하고 울것같아 그리고 미사키가 자기 초콜릿...
*연성교환 이무기(@immugimugi) 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가까이 있는 책 87p 첫 대사를 포함하는 글이었고요 87페이지는 이무기님이 지정해주셨습니다 -타나토노트 1권 87p "누구 의사인 사람 없습니까? 자, 빨리! 의사 있으면 나와요!" *** 박지성은 분위기 파악을 잘하고 눈치는 조금 없는 편이다. 비행하는 동안 창밖으로 구름 볼 생각이었는데 ...
(*쓰다가 순서가 너무 복잡해져서 약간 배치를 바꿨습니다... 혹시나 헷갈리신다면 말씀해 주세요.) 인간을, 아니 이 세상을 이해하기엔 너무 어려웠다. 다들 겁이 많은 것인지, 아니면 원하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인지. 다 같이 잘 살 수는 없는 걸까. 저는 이 귀도, 당신의 다리도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그 외에도 여기 있는 모두가 하나같이 빛나는 것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