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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사람들은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을 인지했는지 이야기를 시작했다. 우리의 목숨은 보장되어 있으며, 숙식 또한 무기한으로 제공 되며, 그 분을 찾는다면 모든 것은 중단 되어 보상금과 함께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적인 이야기 였다. 이야기를 이어 나가던 중 우리를 내려놓으며 시야를 가린 천을 제거해 주었다. 아마 이곳에서 생활 하는 것 같았다. 깔끔한 흰색의...
글쓴이의 괜한 조바심이겠지만 그래도 구독자님들에 대한 예의상 공지를 올립니다. 혹시라도 신작을 기다리시는 구독자님들께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글쓴이의 개인 사정으로 소설 쓸 여력이 안돼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 의뢰를 하신 구독자분들껜 더 죄송합니다. 조만간 최대한 빨리 신작을 올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홀수의 좋은 점 여주는 떨고 있다. 끝도 없이 올라가 추락하는 놀이기구를 보니 얼굴이 노래져 사색이 됐다. 오랜만에 여주는 동창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왔다. 고등학교 때 졸업여행으로 왔으니까 몇 년만인 거지? 에버랜드를 온 건 좋았다. 다만, 문제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지면 혼자 타는 거다? 가위, 바위, 보!" 홀수라는 게 가장 큰 문제였다. 더군다나 여주...
"그르릉..그릉...냐.." 커다란 통유리벽 밖으로 다 져가는 보랏빛 노을이 들어와 예이크와 서리를 비추었다. 카페 내부 조명을 켤까, 물어오는 카페 사장인 옛 친구에게 예이크는 됐다는 가벼운 손짓을 하고선 굽은 등을 펴고 한 쪽 다리를 꼬아 허벅지 위에 팔꿈치를 대고 턱을 괴었다. 그러고선 자신의 맞은편에 탁자에 머리를 박고 코를 골고있는 금발의 미코테를...
배두훈: 방상씨탈/각시(하회)탈 강형호: 창귀씨탈/풍물놀이에 나오는 범탈 조민규: 영노(비비)/양반(하회)탈 고우림: 청용탈/주지탈 각시/주지/양반/영노/비비 는 각 지역의 탈놀이에 나오는 탈이며 전통 하회탈 안에 양반과 주지, 각시탈이 있고 비비와 영노는 정월대보름에 하는 탈춤에 속하는 탈이다. 주지탈은 사자의 머리를 띈 탈이며 잡귀를 몰아낸다. 처용탈 ...
https://m.blog.naver.com/fpdk1213/220898013362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정적이 흘렀다. 모두의 시선이 쏠리고, 화기애애했던 분위기가 단번에 얼어붙었다. 허둥지둥 샤워를 끝마친 후 옷까지 차려입고 나왔더니, 실내의 모두가 제 쪽을 쳐다보고 있는 상황. 이런 상황에 수아는 얼굴을 붉히며 무심코 뒤로 한 걸음 물러섰다. “아…… 그, 다 씻어서…….” 낯을 가리는 듯한 그녀의 모습에 통역사는 지운을 흘낏 쳐다보았다. 그 시선을 느낀...
"안녕하세요." 굵고 진한 목소리가 낮은 머리꼭지에 내리친다. 멍하니 내일 점심 급식 생각하며 걷던 요섭이 놀라 고개를 치켜드니 목소리 만큼이나 짙은 인상의 미남이 두 눈 슴벅이며 시선을 마주한다. 정신없는 와중에 남자의 등 뒤로 달려오는 세단이 요섭의 심장을 저 위에서 아래까지 내동댕이친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요섭이 남자를 훅 끌어당겨 인도로 돌려세운...
어느 날... 퇴근 후 눈 떠보니깐... 최유기 속으로?.. 아니.. 어제만 해도 내일 일거리 뭐 하지라고 생각하면서 집에 가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갑자기 어제 갑자기 생각나서 정주행한 최유기 주인공 삼 장이 내 눈앞에 있다...? 그것도 아직 오공 팔계 오정과 만나기 전 아니... 이게 꿈인가?.. "어이" 이건.. 꿈.. 일 거야 그래... 꿈...
영우의 입에서 헤어짐이 나오는 순간, 준호는 이별을 고하는 사람이 영우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자신은 끝까지 영우에게 이별을 말할 수 없었을 테니까. - 준호는 영우를 사랑했다. 하지만 준호는 영우를 사랑 할 수록 외로워져만 가는 자신을 느꼈다. 사건에 빠져 자신의 약속을 잊었을 때, 자신의 부름에도 대답이 없던 순간, 불편하다며 밀어내는 손짓에 준호는 ...
나는 체스를 좋아한다. 이유는 여러가지로 제일 좋은걸로 생각한다면 심리전에 능숙해지고 예측할수있는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나는 이곳이 마음에 든다. 이곳을 하나의 큰 체스판으로 생각한다면 정지대 부대장님은 룩 일것이고.. <탁... 선타대의 부대장님은 나이트일것이다. <탁. 중포대 부대장님은 비숍. <탁.. 마지막으로 은기대 대...
현 가왕은 위험한 자리야. 그러니까 늘 방심하지 말고, 조심해야 해. 어릴 적 큰형이 어르듯 말할 때, 젠카는 흘려들었다. 아직 가왕이 아니었던 시절의 일이었기 때문이다. 제 것이 아닌 위험을 사서 걱정하는 것이 무슨 이득이 되겠는가. 그때의 라젠카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22대 가왕, 현재의 라젠카는 그 일을 후회하는 중이다. 가왕이란, 소음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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