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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36 태형이랑 지민이는 여행 갔다온 이후에 각자의 생활로 바쁘게 지내고 있었다. 지민이는 학교 보충수업 열심히 듣고 태형이는 꽤 큰 대회 여러개에 참가해야해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지민이는 학교에서 반나절을 보내고 태형이는 훈련으로 거의 하루를 다 보내다보니 둘은 얼굴보기도 꽤 힘들어졌다. 연락도 지민이는 폰들고 있을 수 있지만 태형이는 그런 상황이 안...
*캐해석 주의 캐붕주의 필력딸림 주의.... * 사이키 - 카이도 - 사이키 시점 순으로 전개됩니다. " 비밀결사 다크 리유니온의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다, 인류여 주의하라…. " 아니, 유메하라 양일 뿐이잖아. 중2병 대사하면서 뒤로 숨지 마. " 고독한 프리즈너에 갇힌 이 몸은 그럼 이만..! " 아, 도망갔다. 그보다 프리즌도 아니고 프리즈너에 갇힌 몸...
베네치아 델은 의외로 순정남이었다. 어린 나이에 집을 나와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그에게 호감이 있는 여러 종족들을 만났지만 그는 응하지 않았다. 원나잇? 진심도 아닌데 몸을 섞는 건 그의 취향이 아니었다. 마지막으로 만났던 종족은 휴먼이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고 그는 그 질문에 잠깐 고민했다. 내가 그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렇게 할 수 있어? 선배바라기인 네가? 선배밖에 모르는 네가?" "...." "내가 널 필요로 할때 선배앞에 있어도 날 위해 달려와 줄 수 있냐는 소리야." 현은 알았다. 지금 이 순간 배타미는 확실한 대답을 원하고, 저는 선택을 해야 한다는 걸. 대답도 없이 그 자리에 돌처럼 굳어버린 차현을 보며 배타미는 허, 그럴 줄 알았다는 듯 하늘을 올려다보며 ...
‘난 매일 혼자 연습을했다 그녀에게 고백하기 위해...’평소처럼 우리는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었다.“앗! 벌써 날이 저물고있어!”“하긴 라이브순서가 마지막순서였으니 늦을만도 하지”“모카는 어서 돌아가서 모카의 위를 채워야겠어”“하하 모카는 정말로 대단하네”그렇게 시끌벅적하게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고있었다. 그렇게 마지막에 남은 사람은 모카와...
아, 그때 그 아이다. 첫눈에 알아보았다. 단정한 검은 머리에 푸른색 눈을 가진 아이. 배우계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대배우를 어머니로 둔, 연예계의 서러브레드. 자신이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뛰어들기 전, 작은 극단에 들어가 잠시 활동했던 시기가 있었다. 일반적인 상식의 틀을 깨고 남자인 자신에게 줄리엣의 역할을 제의했다는 것이 마음에 들어, 꽤 오랜 시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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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사망주의 * 지난 팔 년간 너에 대해 모든 것을 배웠는데 너의 부재는 내 배움에 있지 않아 나는 대처력을 상실했다. * 아침에 같이 일어나 나란히 씻고, 각기 다른 스케줄에 저녁에 집에서 보자, 치약 떨어졌던데 그런 시시한 대화를 주고 받으며 헤어진 영진의 뒷모습은 그날따라 더 잘 깎아놓은 밤톨 같았다. 현관에서 가볍게 나눈 입맞춤만이 남욱과 영진...
※ 자살에 관련된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툭, 툭, 자신이 입고 있는 옷자락에서, 물방울이 뚝뚝 떨어졌다. 하지만 춥지는 않았다. 주변을 둘러보니, 익숙한 다리가 보였다. 손을 가져다 댄 얼굴이, 너무나도 차가웠다. 아, 나는... 죽은건가. 그 일이 지나고도 몇 년이 흐를 동안이나 그가 잊혀지지 않아서, 많이 힘들기는 했었다. 그래도 이 정도는.....
요츠바 타마키 -> 오오사카소고 "타마키 군, 타마키 군! 어디 가는 거야!" 잔뜩 화가 난 채 빠르게 걸어가는 타마키 군을 급히 쫓았습니다. 저와 타마키 군은 외모도, 성격도, 자라난 배경도, 좋아하는 것도, 그 어느것도 맞지 않는 정반대이기에 전 언제나 이렇게 타마키 군을 화나게 만들기만 합니다. 멀어지는 타마키 군을 붙잡기 위해 달려갔습니다. 그...
“ 좋아해요 형. ” “ 엉? 나도 너 좋아해. ” “ …형동생으로 말고 진심으로요. ” 뭐? 요한은 자기가 잘못 들은건가 싶었다. 저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니,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적어도 요한이 알던 은상은 남자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였다. 저를 잘 따르긴 했지만 그냥 어디서나 보기 쉬운 친한 형동생 사이라 생각했고 진짜 그러했다. 은상이 게이라...
부스럭. 한 번 몸을 뒤척일 때마다 허리에 감겨있던 그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 몸을 일으켜 잠이 오지 않느냐고 하고 물을 법도 한데, 그는 절대로 눈을 뜨지 않는다. 그저 뒤척임이 더해질 때마다 손아귀에 힘을 줄 뿐. "오늘따라 달빛이 유독 밝아 눈이 부십니다." 내 말은 거짓 없이 순전히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였고, 그는 대답 대신 내 어깨에 기댄 머리...
“예라씨가 얼마나 살고 싶어했는지, 또 얼마나 돌아가고 싶어했는지, 압니다.” 시작된 이야기는 위로의 빛을 담고 느리게 다가와 현예라의 발치부터 천천히 물들였다. 현예라는 운 흔적을 천천히 없앴다. 눈에 고인 눈물을 닦아내고, 젖은 눈꺼풀을 꾹 누르고, 볼을 적신 눈물 한 줄기를 닦아내자 언제 울었냐는 듯 말끔한 얼굴이 되었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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