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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244화까지의 스포일러가 조금씩 있을 수 있음. *자살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꺼리는 분은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 선아현은 별 말 없었다. 그냥 어제 일에 대해 사과하고 싶었다는 말이었다. 그 말을 하기 위해 30분 동안 자신의 이야기를 연설한 선아현 때문에 혼은 나갈 뻔 했지만 결론은 내 예상대로가 맞았다. 나는 선아현에게 따로 약속하지...
사실 이럴 생각은 없었는데.... 갑자기 글을 보다가 필을 받아서 그림을 하나 그리게 됐어요... '꿈꾸는 소녀' 작가님의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라는 작품의 주인공인 순영(호시)를 그렸는데요.... 사실 각 잡고 소설 속 인물을 그린건 처음이라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열심히 그렸으니까...예쁘게 봐주세요..!!
제가 요 며칠 좀 아파서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원작 기반이지만 제가 보고 싶은 장면이 가득합니다 오타 주의 오타 지적은 둥글게 부탁드려요 보고 싶지 않은 분들은 뒤로 가기 부탁드려요 (노잼 주의) (망글 주의) 그럼 시작할게요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해보기로 했다. 배구를 생각을 마치고 쓰레기통에 반 이상 남은 담배를 버리고 집으로 돌...
“ 평민과 황족은 어울릴 수 없다고. 과거의 일은 잊어버려. 소설에서 흔히 보이는 황족과 평민의 우정을, 생각하지라고. ” “ 어째서 어울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야? ” “ 고귀한 황족이, 모두에게 존경받아야 할 황제가, 평민이랑 어울린다? 이건 옆 나라에, 귀족들에게 비난거리야. 내가 황제가 되려면 너랑은 만나지 말아야 한다고. ” 쓸데없는 권력 때문...
※본 글은 ≪선왼웹진 : 𝘚𝘜𝘗𝘌𝘙𝘐𝘖𝘙𝘐𝘛𝘠≫ 참여글로, 일부 수정 및 편집 되었습니다. 쾅— 무언가 부딪히는 소리가 났다. 커다란 소음. 클락션의 시끄럽기만 한 소리에도 어지러이 아득해지는 정신. 부풀어 오른 에어백에 파묻힌 얼굴이 흐리게 보였다. 머릿새로 흐르는 붉은 피, 새하얀 빛. 부서진 유리조각들이 눈이 부셨다. 손 하나를 겨우 움직여 창민은 선...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재현아. 내가 그날 너에게 연락만 하지 않았다면 우린 어떻게 됐을까? 헤어진 어느 연인처럼 서로의 추억 속에 살아 갔을까? 아니면, 하늘이 맺어준 인연처럼 어떻게든 다시 만났을까. 나올 줄 몰랐어. 흔하디 흔한 전여친 카톡 하나에 바로 나올 줄은 정말로 몰랐어. "뭐해" 세상 제일 구차하고 찐따 같은 멘트인거 아는데 그래도 그날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개찐따가...
이번에도 성적이 떨어졌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시작한 '학원 없이 공부하기'. 부모님께는 자신 있게 말했지만 역시 너무 어려웠다. 결국 부모님께 혼나고 다시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그리고 그 녀석이 거기 있을 줄은..... 첫날, 친구들이 모두 나보다 시험 기간이 늦게 끝나서 오늘은 나 혼자만 등원했다. 1학기 내용을 정리하면서 선생님과 하루를 마무리했다. ...
이제 불은 추이한테 쓸데가 없을거 같지만...그래도ㅠㅠㅠㅠ다시 썼으면 좋겠다+스스로 팔 자르는거 보고싶어서 그린 만화..
‘불닭 먹고 싶다...’ 불닭이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찬장을 뒤졌으나 불닭의 ㅂ조차 보이지가 않았다. 나가기 귀찮은데…. 한숨을 내쉬며 수면바지 차림에 안경에 후드티 모자까지 쓰고 나와 근처 편의점으로 향했다. 대충 불닭과 스트링 치즈를 사고 계산대로 향해 물건을 올려두는데 어디선가 익숙한 향기가 났다. 그리운 향기. 5년 동안 애타게 찾던 향기였다. 고...
꽃봉오리 핀 붉은 장미는 이른 시간 내에 져 버리듯, 사람의 마음은 꽃보다도 가냘파서 언제 시들어버릴지도 모르는 그리움과도 같다 살리려고 노력해도 금방금방 져버리기에 떨어지는 꽃잎보다 매일 흘리는 눈물의 양이 더 늘어나는구나 꽃잎이 말려 들어 가기 시작하고 사람들도 지쳐 쓰러져가기 시작한다 물을 아무리 갈아도 이를 살릴 수는 없다. 그렇기에 다시 한번 이렇...
※ 주의, 이하 2차 창작에는 후카오 공업 제작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과 DLC 《이소이 사네미츠의 기록》에 대한 스포일러 및 개인의 해석과 날조가 만연합니다. 비현실적인 꿈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타오르는 태양의 빛이 아름답게 노을로 번지는 시간에, 나는 어느 학교를 거닌다. 그곳은 학교에서도 조금 외진 곳, 오래된 소각장이 있고, 한 소년이 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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